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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보건의료 분야 신지식인(제2022-040호) 선정된 정대희 교수
지윤석 기자  |  jsong_ps1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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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10.04  00: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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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으로부터 무려 24년 전입니다. 1998년은 그야말로 신지식인 운동이 붐을 이뤘던 시점이라 해도 과언이 아닌데요. 한국신지식인협회가 정부의 주도로 실시되었던 운동을 이어받아 새로운 국민운동으로써 발전시킨 ‘신지식인 운동’은 학력에 상관없이 지식을 활용하여 능동적으로 부가 가치를 창출하는 인물을 대거 선발하여, 국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사회 발전을 위한 새로운 정책 대안을 개발하는데 큰 역할을 해내기도 했습니다.

 

 

   
 

특히, 마냥 업적만 화려할 뿐만 아니라, 기존의 사고 틀에서 벗어나 새로운 발상으로 일하는 방식을 혁신해온 인물도 신지식인으로 선정되며 여러 모로 파격적이면서도 참신하다는 호평이 주를 이루기도 했는데요. 현재, 신지식인 선정은 매년 상반기와 하반기 2회 선정되고 있는 가운데 중소기업을 비롯해, 특허, 벤처, 농업, 해양수산(어업), 산림자원(임업), 근로(노동), 교육, 문화예술스포츠, 공무원, 자영업, 금융, 여성가정, 청년 등 21개 분야로 나뉘어 선정되고 있습니다.

 

   
 

한편, 하반기 선정을 2개월 앞둔 최근, 국제자연치유협회 대표이자 로드랜드대학교 객원교수인 정대희 교수가 한국신지식인협회로부터 보건의료 분야 신지식인(제2022-040호)으로 인정을 받았습니다. 정 교수의 이번 신지식인 선정은 지난 2021년 제25회 대한민국 인물대상 시상식 명리의학 부문 수상을 시작으로, 미국 로스앤젤레스 시장상, 대한민국혁신리더 예방의학 부문 수상에 이은 또 하나의 쾌거입니다.

   
 

이미 잘 알려진대로 정대희 박사는 고전의학 중, 명리진단의학을 집중적으로 연구하여 현대화에 성공한 인물입니다. 그 연구기간만 무려 20년에 다다르는데요. 특히 수 천년간 통계학으로서만 발전해온 명리학을, 단순히 운명학적으로만 접근한 것이 아닌 한의학의 원류이자 근본인 ‘의역동원(醫易同源)’의 이치를 발판으로 연구결과를 선보이며 높은 주목을 받기도 했습니다.

 

   
 

그렇게 해서 탄생된 명리진단학을 통해 정대희 교수는 인간의 생로병사 질서체계를 정립하는 한편, 평소 섭취하는 음식을 통해 인간과 질병의 상관관계를 발견하기도 했습니다. 쉽게 말해, 인간이 타고난 선천적 체질을 ‘원인값’으로, 섭생의 과정을 통해 질병의 결과가 초래됨을 증명하며, 스스로 육체를 정상화 하는 것만이 기존 치료와 치유보다 앞서 실행되어야 함을 줄곧 주장해온 것이죠.

치료와 치유가 아닌 회복을, 신체의 질서를 찾아 균형을 이루고 근본적인 자연의 이치를 찾아가는 것이 바로 국제자연치유협회 정대희 박사만의 차별화된 치유법이자 핵심이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나 자신의 몸을 먼저 깨닫고, 체질에 맞는 음식들을 섭취해가는 일. 그에 대한 실천을 정대희 교수는 카페 인본을 통해 행동으로 옮겼습니다. 올해 상반기 론칭한 선천체질테라피 카페 카페 인본은 쉽게 만나보기 힘든 건강하고 푸짐한 브런치를 선보이는 가운데, 테라피 상담카페로서 각종 체질 상담 및 심리, 진로, 작명 상담을 도맡고 있습니다.

또한 카페 인본은 다양한 모임을 통해 관계를 형성해가고, 그 관계들이 정신적으로나 마음적으로 의지가 될 수 있는 자연스러운 맺음이 되게끔 유도하는 공간으로도 소개할 수 있겠습니다.

어느덧 한국신지식인협회를 통해 선정된 신지식인만 약 6천여명에 이른다고 합니다. 대한민국의 자랑스러운 신지식인들은 국내를 넘어 세계 각국으로 진출하며 한국의 위상을 전 세계에 알리고 있기도 하는데요. 보건의료 분야 신지식인으로 선정된 국제자연치유협회 정대희 박사의 이번 선정은 우리나라의 고전의학 알리기 및 건강에 대한 해법 조언에 있어, 더욱 디딤돌이 될 수 있는 하나의 발판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한편 하반기 신지식인 선정식은 오는 12월에 열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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