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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완판 돌풍 불러오는 ㈜한성D&C신의, 성실, 정직으로 고객들의 신뢰 높아
강영훈 기자  |  kangy42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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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10.19  10: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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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한성디엔씨(한성D&C)]

‘내 월급 말고는 다 오른다.’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최근 모든 물가가 급격히 오르고 있다. 이 때문에 많은 사람이 주식, 코인, 부동산 등 재테크에 열중이지만 투자를 통해 쓴맛을 보는 일도 많은 것이 현실이다. 특히 부동산의 경우 투자에 필요한 기본 자본금이 많고 세금 등 여러 규제도 따져 봐야 하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투자에 신중할 수밖에 없다. 특히 허위 매물이나 과장 정보를 퍼트리는 분양 상담사들도있어 투자자들의 시름은 점점 더 깊어가고 있다. 이런 시장에서 ㈜한성D&C가 신의, 성실, 정직을 모토로 과장도 허위도 없이 정확한 정보와 투자 가치를 설명해주고 있어 많은 투자자가 주목하고 있다. 꿈과 열정이 넘치는 직원들과 함께 부동산 분양시장에서 분양 완판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한성D&C를 집중 취재했다.

 

   
▲ [사진 = ㈜한성디엔씨(한성D&C)]

분양완판 돌풍, ㈜한성D&C

직원 사랑으로 직원을 내 식구처럼

㈜한성D&C(대표 최용재)(이하 한성디엔씨)는 서울 및 경기권 근린/복합 상업시설, 공동주택, 업무시설 등을 위주로 분양 대행을 하는 업체다. 설립 연도인 2020년부터 광명 현대테라타워, 동탄 파라곤 상업시설 분양을 완료시키는 등 굵직굵직한 분양사례를 남기며 분양 완판 돌풍을 일으켰다. 그 외에도 거북섬 메가스퀘어 1000억 달성, 부천 옥길 플랫폼R 분양완료 등 여러 성공사례를 만들었으며, 올해에도 안산 아피체, 안산 반달섬 더하운드 분양 대행을 성공시키는 성과를 올렸다.

이러한 성공은 최용재 대표의 직원사랑이 큰 몫을 하고 있다. 분양업계에 뛰어드는 사람들은 큰 목표와 꿈을 가지고 입사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대우도 제대로 받지 못하고 일한 소득에 대해서도 제대로 보상을 받지 못해 떠나는 사람도 많이 나온다. 영업사원들이 지닌 열정과 노력이 하나의 소모품처럼 여겨지는 일이 많은 점도 그런 젊은 인재들이 떠나는 이유 중 하나다. 이러한 일을 막기 위해 최용재 대표는 직원을 식구처럼 여기며 전폭적으로 서포트하고 있다. 또한 최용재 대표가 법인을 설립하기 전부터 쌓아온 각종 노하우를 전수하며 함께 성공하기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았다. 그에 보답하듯 직원들도 그 노력에 보답해 노력과 열정으로 광명 현대테라타워 분양 대행 당시 한 달 보름 만에 분양 완판을 일으키는 성공사례를 만들었고 현재는 60명의 직원을 둘 정도로 성장했다.

 

  

   
▲ [사진 = ㈜한성디엔씨(한성D&C)]

성공하기 위한 경영철학은 신의, 정직, 성실

정확한 정보로 고객에게 선택을 맡겨

직원사랑과 함께 한성디엔씨가 성공한 이유에는 최용재 대표의 경영철학인 ‘신의, 정직, 성실’을 들 수 있다. 최용재 대표는 회사를 설립한 이유에 대해 자신이 분양회사에서 근무할 적 겪은 윗선의 불투명함 때문이라고 전했다. 이러한 불투명함이 함께 일한 동료직원들에게 불합리함으로 작용하는 것을 보았고 이 때문에 정직하고 양심적으로 분양 대행을 하고자 하는 꿈을 키우게 되었다. 그런 만큼 한성디엔씨에서는 어떤 물건이 좋으니 반드시 투자하라는 식으로 투자를 권유하지 않는다.

분양 대행 분야에 종사하는 분양상담사들에 대해 사람들이 나쁜 이미지를 떠올리는 이유 중 하나가 매물에 대해 허위 정보를 주거나 허위 정보는 아니어도 다소 과장된 정보를 주는 일이 많기 때문이다. 최용재 대표는 “과대포장을 해서 브리핑과 상담을 하는 경우가 많은 데 그럼 고객들이 먼저 알게 된다.”라며 이 점을 지적했다.

많은 사람들은 자신이 열심히 모은 돈을 어떻게든 크게 불리기 위해서 부동산 시장을 찾는다. 그런 만큼 자신이 믿을 수 있어야 투자를 하는데 과장해서 말한다는 것을 알게 되면 그 돈을 투자할 리 없다는 것이다. 한성디엔씨는 그런 만큼 과장하지 않은 정확한 정보만을 제공하려 하고 있다. 고객과의 신뢰를 위해 부동산 대행을 맡을 때도 자신에게 맡기는 업체가 믿을 수 있는 곳인지를 확인하며 직접 현장에 나가 어떤 입지조건을 가졌는지도 파악한다.

무엇보다 한성디엔씨는 단순히 이 물건에 투자를 해야 한다, 라고 말하기보다는 왜 투자가 필요한지부터 이야기한다. 많은 사람이 투자를 했다가 돈을 날리는 사례를 직접 보거나 혹은 들은 경험이 있기 때문에 투자라는 개념에 대해 소극적인 경우가 많다. 그런 만큼 최용재 대표는 “이 물건이 왜 좋은가보다는 투자를 왜 해야 하는지, 투자를 하면 얻는 자산증식이 어떤 지부터 이야기한다.”라고 밝혔다. 리스크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것 또한 꺼리지 않는다. 어디까지나 선택은 고객에게 맡겨야한다는 것을 알기 때문이다.

 

   
▲ [사진 = ㈜한성디엔씨(한성D&C)]

지식산업센터가 투자가치가 높아

교통수단, 주변 기업체 등 사전 조사는 필요해

한성디엔씨는 최근 평택항 포승지구에 오픈할 지식산업센터 사업에 주력 중이다. 지식산업센터란 도심지역에 지어진 공장과 지원시설로 구성된 3층 이상의 집합건물을 말한다. 제한적인 토지를 효율적으로 사용하기 위한 시설로 토지 이용을 고도화할 수 있고 도시 노동력 확보, 유사업종 직접화, 비용절감 등 산업발전에 장점이 많다.

그러한 이유로 정부에서도 많은 지원을 하고 있어 부동산 투자 종목의 트렌드로서 떠오르고 있다. 가장 큰 장점은 다른 부동산에 비해 투자에 필요한 비용이 적다는 점으로 법적 제약이 심해 적은 돈으로 투자하기 힘든 상가와 주택보다 비교적 저렴하게 투자를 할 수 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투자를 하고 있지만 최용재 대표는 투자를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투자가치는 좋지만 이것저것 따져볼 필요는 있다.”고 조언했다.

지식산업센터는 기본적으로 사무실과 공장인 만큼 입주자는 기업이다. 최근 많은 지식산업센터가 건설 중인 만큼 기업 입장에서도 아무 곳이나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자신에게 필요한 곳을 골라 입주한다. 그만큼 주변에 직장인들이 출퇴근하기 위한 교통수단, 주변에 입주 가능성이 있는 사업체를 사전 조사할 필요가 있다. 더불어 최용재 대표는 올해가 지식산업센터의 적기라고 전했다. 지금까지 많은 규제가 풀어졌던 만큼 내년부터는 어떠한 규제가 생길 수도 있기 때문이다.

한성디엔씨의 목표는 앞으로 직접 좋은 곳에 건물을 짓고 직접 분양도 할 정도로 회사를 키우는 것이다. 이를 통해 한성디엔씨에 속한 직원 한명 한명이 모두 그때까지의 노고를 보답받고 성공하는 것이 최용재 대표의 꿈이기도 하다. 이 목표를 위해 최용재 대표는 “‘신의, 성실, 정직’을 바탕으로 감동을 주는 기업이 되기 위해 직원들과 함께 한마음으로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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