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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중심의 ‘타로마스터’교육, 수료시 즉시취업도3년 연속 대한민국 미래경영대상 수상해
강영훈 기자  |  kangy42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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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10.26  16:4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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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한국타로리딩교육협회 렉시타로]

타로카드는 본래 흔히 트럼프 카드로 불리는 플레잉 카드의 일종으로 15세기 중반 이탈리아 등 유럽에서 자주 놀이도구로 쓰이던 카드였다. 18세기 후반부터 카드의 이미지를 해석하여 미래나 과거를 살펴보는 점술 도구로써 사용되기 시작했으며 수백 년간 인기 있는 점술 도구로서 활약해왔다. 현대에는 점술 도구를 넘어서 심리 상담을 보조하기 위한 도구로 사용되고 있으며 많은 사람들이 흥미삼아 혹은 자신의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타로카드로 점을 보고 상담을 받고 있다. 타로에 대한 인기가 증가하면서 직업으로서 타로전문가, 타로마스터를 하려는 사람들도 늘어나고 있다. 한국평생학습진흥원 자료에 따르면 타로심리상담사 자격증 취득자수는 2018년에는 148명이었으나 2020년 11월에는 851명으로 증가하는 등 폭발적으로 증가했다. 이러한 현상은 국민 모두가 타로에 대해 관심이 상당히 높기 때문이다. 사주나 역학처럼 복잡하다는 이미지가 없으며 가벼운 마음으로 찾기 쉬워 점을 보고자 하는 사람들이 많다. 이렇듯 수요가 많고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은 덕에 많은 이들이 타로마스터가 되는 길을 찾고 있다.

 

 

   
▲ [사진 = 한국타로리딩교육협회 렉시타로]

선착순 4명 소수 정예 집중 강의 진행

고수익 위한 스토리텔링 할 수 있는 타로 강의

타로카드는 종류에 따라서 차이는 있지만 흔히 메이저 아르카나라고 불리는 22장, 마이너 아르카나라고 불리는 56장을 합쳐 총 78장으로 구성된다. 카드 하나하나에는 각각 독자적인 의미가 있으며 카드를 놓는 배열, 카드를 쌓는 순서, 카드의 방향 등 여러 조건에 따라 그 의미가 바뀌게 된다. 타로마스터는 이 카드들의 의미를 해석해 사람들에게 설명하며 조언을 해준다. 이 때문에 대부분 타로 강의에서는 카드의 의미를 외우는데 치중하는 일이 많다. 하지만 타로해석에는 스토리텔링 기법이 주로 사용된다. 사람의 고민에 따라 단순히 카드의 의미만 해석해주는 게 아니라 표현법이나 이야기의 흐름도 달라져야 하며 카드가 78장이나 되는 만큼 단순 암기만으로는 모든 것을 해석하기 힘들다. 그래서 암기만으로 타로를 배운 사람은 실전에서 난관에 부딪칠 수밖에 없다.

한국타로리딩교육협회(회장 조미진)는 타로를 통해 사람들의 고민을 듣고 조언을 해주는 타로 마스터를 육성하고 있는 기관이다. 한국타로리딩교육협회 조미진 회장은 ‘사람의 운명은 반드시 준비된 사람이 읽어야 한다.’는 신념으로 교육에 임하며 내담자와 소통해 솔루션을 제공하면서 인생의 제대로 된 방향을 잡아줌과 동시에 고수익 타로마스터들을 꾸준히 양성중이다. 이를 위해 직접 본인이 타로 점을 보며 적중률이 높은 타로카드의 키워드를 완성하고 구체적인 리딩법을 체계화해 이를 교육하고 있다.

수업은 초급반, 중급반, 고급반, 마스터반으로 구성되었으며 1:1 및 소수 정예 수업으로 진행되며 선착순 4명까지만 강의를 받을 수 있다. 소수정예로 진행되는 수업은 스토리텔링에 관한 강의를 동영상으로 촬영가능하며 영구적 소장도 가능하다. 또한 소수에 맞춰 한 사람, 한 사람이 참여하는 수업이기에 바로 취업을 할 수 있도록 길을 열어준다. 이런 소수정예 체계에 대해 조미진 회장은 단체로 강의를 하면 케어할 수 없기 때문에 혼자 떠드는 지식전달 ‘강연’이 되기 싶다고 말했다. 한조씩 묶어서 리딩을 하기는 하지만 스토리텔링을 배우지 못하고 지식만 배우기 때문에 상황과 시기, 대상에 따른 스토리텔링이 될 수 없다. 이러한 점은 수익창출을 위해 타로마스터를 하고자 하는 사람에게는 치명적으로 작용한다.

또한 개개인마다 장점도 단점도 다르고 만약 문제점이 있다면 이 점을 지적해 고쳐주지 않으면 실전에 나서게 됐을 때 고객으로부터 신뢰를 잃게 된다. 타로는 사람에게 받는 신뢰가 중요하다. 타로마스터가 하는 말을 믿을 수 있어야 사람들이 찾아오고 그것이 수익으로 이어진다. 조미진 회장은 “저렴한 강의비의 광고만 보고 갔다가 리딩도 안되고 수익으로 전환되지 않아 실망하시는 분들을 많이 봤다.”고 전했다. 그런 만큼 조미진 회장은 소수 정예로서 직접 1대1로 스토리텔링 기법을 익히고 단점을 줄여 수강생들이 신뢰받고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강의를 하고 있다.

 

 

   
▲ [사진 = 한국타로리딩교육협회 렉시타로]

1000개 이상 실전 질문을 위주로 한 온라인 강의 '렉시타로'

조미진 회장은 좀 더 많은 사람들에게 타로의 세계를 알려주고자 비대면 온라인 강의 사이트 ‘렉시타로’를 오픈했다. 인터넷 강의는 키워드 위주 강의가 많지만 렉시타로의 강의는 조미진 회장 본인이 타로 마스터로 활동하면서 경험한 각 질문을 바탕으로 1000개 이상의 실전 질문을 위주로 해 타로 리딩 샘플을 활용한 강의다. 이 샘플을 통해 가르치는 리딩법은 대면 강의에서 진행되는 것과 같이 조미진 회장이 실제 점을 보며 수정과 수정을 거듭해 만든 이론을 바탕으로 높은 적중률을 자랑하는 리딩법이다.

또한 인터넷 강의는 흔히 단순한 지식전달 강의가 되기 쉽지만 실전성을 보강하기 위해 상황별, 시기별, 대상별에 맞춘 강의를 구성했다. 이 덕에 인터넷 강의지만 실전에서 곧바로 활용할 수 있는 타로 리딩법을 공부할 수 있다. 이 점을 좀 더 보완할 수 있도록 렉시타로는 더 많은 내용과 내담자의 질문을 좀 더 구체적이고 포괄적으로 업데이트를 준비 중이다. 조미진 회장은 “온라인으로도 타로강의를 들을 수 있도록 이미 준비되어 있으며 지방 해외에서도 수업을 할 수 있도록 사업을 넓혀가고 있다.”고 전했다.

‘렉시타로’에는 상담과 강의 요청이 쇄도해 2,3달 기다려야하는 상황도 빚어지고 있으며 카카오채널에서 렉시타로 채널을 운영해 조미진 회장이 선별한 제자들로만 구성된 고퀄리티 타로 마스터들이 24시간 타로상담을 받아주고 있다. 더불어 해외 동포들에게 타로리딩 실전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내년 3월에 줌 수업을 개시할 예정이다.

아울러 한국타로리딩교육협회는 한국직업능력개발원에 등록된 타로 심리 상담사 1급, 2급 자격증과 수료증을 발급하는 기관으로 수강생은 렉시타로 강의 수료를 통해 공인된 자격을 얻을 수 있다. 그런 만큼 렉시 타로 강의는 수료시 리딩 구사력을 인정받을 수 있으며 타로 관련 업체에 지원시 채용 혜택을 받을 수도 있다. 2020년, 2021년, 2022년 미래경영대상 등 3년 연속 타로교육부문 대상을 수상한 조미진 회장은 “노하우와 실전경험을 많은 분들이 제대로 교육 받을 수 있도록 앞으로도 더욱 힘쓰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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