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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빅산, 베타글루칸, 항노화, 충주호리조트로 이어진 바이오 기업인류의 꿈 생명연장, 무병장수 시대 “충주항노화센터가 열어간다”
박정원 기자  |  powerkorea_j@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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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11.01  11:2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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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주)천보플빅산]

리더의 자질을 갖춘 고필곤 회장, 사회 공헌을 위한 책임감과 열정 넘쳐

강원도에서 광산을 하던 선친의 가업을 이어받은 (주)천보플빅산의 고필곤 회장은 광산에서 풀빅산을 발견하고, 이에 더해 베타글루칸과 항노화로 사업을 확장해 생명공학 기업을 일궈가고 있다. 그는 故이병철, 故정주영 회장처럼 많은 우여곡절에도 불구하고 고진감래 끝에 광산의 뚝심으로 인류의 꿈인 생명 연장에 주력하는, 세계적인 바이오 기업을 목표로 진일보 하고 있다.

왕족의 혈통인 고씨들은 예로부터 심성이 착하고, 양심에 허용되지 않는 것은 하지 않고, 선천적으로 남에게 베풀기 좋아하고 사리사욕이 없다. 그런 고씨를 대표할 수 있는 분이 바로 고 회장이다. 고 회장은 고승덕 변호사와 7대 조상항렬이고, 고건 총리를 비롯해 고의영 판사는 고씨 집안을 대표하는 인물이다.

고 회장은 강단 있고, 결단력과 예리한 감각으로 사회와 나라를 위해 공언하고자 하는 책임감과 열정으로 미래지향적인 삶을 살아가려고 노력한다. 대학시절 취미로 공부한 관상학을 통해 사람들을 꿰뚫어 보는 혜안이 있고, 모든 인연을 소중히 여긴다. 만약 그들 중 누군가 본인의 기대치에 못 미치면 “왜 인생을 그렇게 사느냐, 똑바로 못 사냐”고 혼을 내기도 하지만, 반면 잘하는 모습을 보면 흐뭇해 하고 좋아하는 표정이 역력하게 드러날 정도로 순수한 내면을 갖고 있다.

신실한 크리스천으로서 믿음과 겸손을 갖춘 고 회장은 자신을 믿고 따르는 사람들을 자신의 ‘희망’으로 생각하고, 사람들을 이끌고 아우르는 리더의 자질을 갖고 있다. 사람들의 장점을 잘 보며, 이를 발전시키고, 그들과 함께 성장해 나간다. 그는 자신을 믿고 따라주는 것에 고마움을 잊지 않고 몸과 마음으로, 말로 진심을 표현한다.

마음이 따뜻한 고 회장은 젊은 시절, 연예계로 진출하려 했지만 좋은 배역 대신 매번 되돌아오는 잔심부름에 지쳐 다른 길을 택하게 되었다. 하지만 그는 고된 시절을 잊지 않고 모임이 있을 때마다 연예인들을 불러 사기를 북돋아 주고 있다.

지난 1일에도 결실의 계절을 맞이해 초청된 개그맨 이용식, 주주들과 함께 뜻깊고 화기애애한 시간을 보냈다. 지난 7월 15일, (주)천보플빅산의 그랜드 오프닝 행사에서도 고향 후배인 탤런트 김성환을 비롯해 김병찬 KBS 전 아나운서, 국민 가수 태진아, 계은숙 등이 출현해 자리를 빛내 줄 정도로 모든 인연을 소중히 여기며 시간이 흘러도 변함없이 항상 적극적인 소통을 이어 나가고 있다.

 

 

   
▲ [사진 = (주)천보플빅산]

풀빅산, 베타글루칸, 항노화는 의료관광의 징검다리

“자산은 기업의 저력, 진귀한 보석처럼 단번에 알 수 있다”

한국에너지그룹은 고필곤 회장을 필두로 충주연옥광업(주), (주)천보플빅산, (주)그린바이옴, 이엠바이오(주), 한국황금풀빅산(주) 등의 자회사와 함께 백세 시대의 꿈을 이루고 글로벌 바이오 기업이 되기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주)천보플빅산이 항노화를 아우르는 바이오 기업의 면모를 갖추기까지 풀빅산과 베타글루칸이 징검다리 역할을 톡톡히 해줬다.

오늘날 눈에 보이는 성과가 있기까지, 고 회장은 헤아릴 수 없을 정도로 마음고생이 심했다. 긴 세월, 허무맹랑한 가십과 말장난에 시달리면서도 결코 흔들리지 않고 무덤덤하게, 슬기롭게 대처했다.

뒤도 돌아보지 않고 한길만 걸어온 집념. 선조 때부터 이어온 ‘광산’은 그토록 험난했던 세월에 대한 보상이라도 하듯 ‘기적’을 선물했다. 고 회장은 처음 “광산에서 녹물처럼 흘러내리던 것이 처음엔 풀빅산인지도 몰랐다”고 했다. 주위 농작물이 신기하게 잘 자라는 것이 놀라워 검사를 했는데, 21세기 자연 치료의 신(新)물질인 풀빅산이란 걸 알게 되었다.

강원도 고산지대 지하 150m의 암반수에서 하루 7.5톤씩 생산되는 황금풀빅산은 세계 최고 등급으로 비누 치약, 화장품 등 생활용품의 원료로 사용되고 있다. (주)천보플빅산은 현재 자사 제품에 대해 FDA, HACCP, ISO, KOSHER, DFDA, HALAL 등 품질인증을 추진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2,500개 이상의 일자리를 창출해 냈다.

또한 충주시에서 발견된 옥 광산은 부산대학교 검사 결과, 85조 원에 달하는 옥이 매장되어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는 옥 관련 건강제품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한국에너지그룹은 충주시의 지지 하에 충주시가 확보했던 충주호리조트를 공매로 낙찰 받았고, 충주항노화센터의 설립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충주시는 한국에너지그룹의 인프라가 의료관광휴양지로 거듭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지를 약속했으며, 이는 한국에너지그룹의 비약적 성장을 예고하고 있다.

고 회장은 “풀빅산에서 시작한 것이 베타글루칸과 항노화로 이어졌고, 낙찰받은 충주호리조트는 의료관광의 최적지를 확보하게 해주었다. 충주 옥의 매장량은 최대 옥을 보유한 미얀마의 기록을 넘었고, 이는 앞으로 세계 최고의 옥(玉) 문화를 주도할 대한민국의 위상을 빛낼 매장량”이라며 기쁨을 표했다. 또한 “광산 하나만 보더라도 기업의 뿌리를 가늠할 수 있고, 충주시와 충청북도의 적극적인 지원, 3만 5천여 명에 달하는 주주들의 전폭적인 지지와 믿음은 충주시민의 자긍심을 높임과 동시에 충주시의 경제 활성화에 주력해나갈 기업을 지탱하는 큰 힘이 된다”고 했다. 이렇게 강원도 광산과 충주시의 옥 광산은 한국FB에너지그룹을 이끌어가는 원동력이 되었다.

역경을 견디지 못하고 포기하면 어느 날 찾아오려던 축복도 같이 사라진다. 고 회장에게 찾아온 기적은 혼자만이 아닌, ‘다 함께 잘사는 길’이다. 고 회장은 “건강하게 살면 돈 벌 수 있는 기회와 도약할 수 있는 기회가 동시에 오지만, 믿음과 신념이 없으면 아무것도 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우리의 운명은 환경이나 조건에 좌우되는 게 아닌 마음가짐에 의해 결정된다는 것이다.

 

   
▲ [사진 = (주)천보플빅산]

제4차 산업혁명의 디지털 플랫폼,

천보 스마트방송 KTV 개국

이들의 활기찬 행보는 계속 이어지고 있다. 지난 8일에는 충주항노화센터에서 고필곤 회장과 고성보 대표이사, 길철호 사업자 대표의 전폭적인 지원을 받으며 천보 스마트방송 KTV를 개국했다.

대한민국 1호 쇼핑호스트 김태승(GS홈쇼핑 공채 1기) 교육이사와 함께 8명의 공인 강사들이 KTV를 통해 회사의 사업과 천보플빅산의 대표 제품인 풀빅산, 베타글루칸 등을 전국 130여 개 센터, 3만 5천여 명의 회원들에게 알리고 있다.

이들은 엄격히 검증된 제품을 선정해, 기존의 3만 5천여 명의 회원과 공유하며 수익을 창출한다. 더불어 실시간 다양한 상품과 충주시를 비롯해 전국의 특산물을 소개하고, 농가소득 증대와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면서 양질의 제품을 공급할 예정이다.

세상은 오프라인에서 시작해 스마트폰 하나로 마치 방송국처럼 여러 사용자들과 교류할 수 있게 되었다. 온라인에서 실시간 시청자와 소통하며 동영상 방송으로 상품을 판매하는 라이브 커머스(Live commerce)는 Live Streaming(온라인 실시간 방송)과 E-Commerce(전자상거래)의 합성어로 양방향 쇼핑을 말한다. 코로나가 지속되면서 그간 안전한 소비 형태인 언택트(Untact)가 선호되었지만 이의 한계점을 느끼고 소통이 가능한 온택트(Ontact)를 지향하는 문화가 확산되었다.

중국에서 시작된 라이브 커머스는 미국과 유럽으로도 확산되고 있다. 국내 라이브 커머스 규모는 2021년 2조 8천억 원, 2022년 6조 2천억 원, 2023년 약 10조 원 규모로 성장해 전체 이커머스 시장의 약 4%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2022년, 중국 라이브 커머스 거래액은 약 630조 원에 달한다

KTV 스마트방송국 라이브 커머스는 실시간 콘텐츠 공유 생방송 시스템으로 Google Play 스토어에서 KTV 방송국 앱 설치, 또는 네이버에서 스마트방송을 다운로드하면 된다. 김 교육이사는 “코로나19 이후 비대면 소비의 일상화가 자연스레 온라인 쇼핑을 확산시키고 있다”면서 “스마트방송 KTV를 통해 비대면 온라인 쇼핑보다 적극적으로 회원들과 소통하면서 유통업계에 새로운 성장동력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황금풀빅산과 베타글루칸에 매료된 김 교육이사와 3만 5천여 명의 회원들이 (주)천보플빅산의 신화창조를 이루어 내길 기대해본다.

 

   
▲ [사진 = (주)천보플빅산]

베타글루칸, 항암·수명연장·면역체계 개선

베타글루칸, 항노화로 ‘나날이 치솟는 주식 가치’

꽃송이버섯 5종을 복합 배양한 복합균사체 베타글루칸(Beta-glucan)은 활성산소처리효소(SOD)의 활동력을 강화한 신(新)물질이다. (주)천보플빅산은 2017년부터 세계 최초로 생명공학 기술의 혁신을 일으킨 베타글루칸의 연구 개발에 착수, 초창기 함량이 51.4g/100g이었던 것을 현재 62.8%까지 끌어올려 기술 특례상장의 목표치인 65%를 목전에 두고 있다. 더욱이 충주항노화센터의 웰니스(Wellness) 메카 육성에 기업의 가치가 나날이 치솟고 있다.

강력한 활성물질을 지닌 버섯균사체는 면역기능을 증강하고, 항암효과가 뛰어난 베타글루칸 성분을 다량 함유하고 있다. 다른 균사체와 차이점도 뚜렷하다. 독성분이 없고, 자실체보다 각종 영양소가 4배 정도 더 함유되어 있다. 단백질과 아미노산, 각종 효소 등 영양의 보고(寶庫)라고 할 수 있다. 약용성분 또한 50~60배 더 들어있다. 버섯의 신비는 균사체 속에 숨어 있다. (출처_1998년 충남대 약학대학 교수 정경수 논문)

세계적으로 공인된 베타글루칸은 항암 작용, 항염증 작용, 바이러스성 비염, 아토피, 장 누수방지, 천식, 대상포진, 제1형 당뇨 등 면역질환의 개선 및 예방에 효과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 대식세포 등 면역세포의 증식 촉진과 종양 공격력 증강 및 NK세포 기능도 300~800% 호전시키는 것으로 밝혀졌다. 베타글루칸은 몸 안의 면역체계가 감지 못한 유해 물질에 딱 달라붙어 면역세포가 이물질을 쉽게 찾아서 사멸시키도록 도와주는 물질이다.

우리 몸에는 70~100조로 추정되는 세포 중, 하루에 5천여 개의 암세포가 매일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NK세포(Natural Killer Cell, 자연살해세포)는 체내 1차 방어작용(선천면역)을 대표하는 면역세포다. NK세포는 암세포(내 몸 안의 독소), 바이러스, 종양, 감염세포 등 비정상세포를 찾아다니며 공격해 즉시 사멸시키기 때문에 모든 사람이 암에 걸리지는 않는다. 하지만 NK세포가 자신의 역할을 못 하면 암세포가 증식해 결국 암에 걸린다.

한양대학교병원이 성인을 대상으로 8주간 베타글루칸을 섭취하게 한 결과, 암세포를 억제하는 NK세포가 3배 정도 활성화되어 면역기능이 강화된 것으로 밝혀졌다. 베타글루칸은 NK세포가 제대로 일할 수 있도록 활성화해 면역력을 강화한다. 특히 만성염증이 지속되면 정상세포, 장기, 혈관을 망가뜨려 암, 당뇨, 고혈압 등 각종 질병의 원인이 되지만, 베타글루칸은 이런 만성 염증에도 도움을 준다. 당뇨병이 있는 쥐에게 베타글루칸을 섭취시키자 내장지방 조직의 만성 염증을 억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베타글루칸은 위를 거쳐 소장 끝까지 이동, M(Microfold) 세포의 수자상 세포막에서 발현된 덱틴-1과 결합한다. 덱틴-1은 수자상세포 내부의 핵으로 면역기능을 활성하라는 신호를 전달, 면역활동을 강화한다. (출처: 2000년, 미국텍사스대학교 의과대학)

고필곤 회장은 “베타글루칸이 인체에서 생성되지 않는 만큼, 그린베타51을 비롯해 풀빅복합미네랄 등 기능성과 안정성을 인정받은 제품으로 면역력을 강화하고 신체적·정서적으로 삶의 질이 향상되었으면 좋겠다”다고 했다. 이어 “누구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항암·수명연장·면역체계 개선에 주력하고, 고함량의 베타글루칸을 함유한 기능성 식품을 비롯해 생수, 화장품, 치약, 샴푸, 소금 등 다양한 프리미엄 생활용품으로 더 활기차고 건강한 미래를 열어가는 데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충주시와 충청북도, (주)천보플빅산의 3만 5천여 명의 주주들로부터 전폭적인 지지와 인정을 받는 고필곤 회장은 노년에 광산, 풀빅산, 베타글루칸, 충주항노화센터, 충주호리조트, 기술 특례상장 등으로 이어지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바이오 기업으로 성장시켜 나가고 있다. 충주항노화센터를 통해 무병장수의 꿈을 실현하며 충주시의 자긍심을 높이고, 찬란한 문화의 꽃을 피웠던 충주시를 세계적인 의료관광휴양지로 만들어 세계인들이 찾아올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는 고필곤 회장의 행보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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