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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인시천 신년하례식, 임영섭 이사장 “올바른 동학사상 전달위해 노력할 것”
지윤석 기자  |  jsong_ps1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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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3.01.11  16:4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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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일, 안양시의회에서 사단법인 인시천(이사장 임영섭)의 신년하례식이 열렸다. 이 행사는 사단법인 인시천 창립 이후 처음 맞이하는 신년하례식으로서 동학사상 널리 알리기 운동의 주축이 될 인원들이 한데 모인 자리였다. 

인사말에 나선 정암 임영섭 이사장은 신년하례식 인사말에서 “사단법인 인시천의 주요사업은 동학사상의 올바른 이해 전달을 위해 다양한 추모식과 기념식을 진행하는 것이다. 더불어 2023년 올 한해 남북은 물론 전 세계로 범위를 확대할 수 있는 협력사업 및 연구학술사업, 청소년 교육사업, 문화예술사업 등을 왕성하게 펼쳐나갈 계획이다”며 포부를 드러냈다.

   
 
   
 

(사)인시천 박현식 사무총장은 “사단법인 인시천은 최제우 선생님을 시작으로 해월, 구암, 해심, 정암으로 이어지는 정통성 확보에 중점을 두고 있다. 특히, 인시천은 ‘사람이 하늘’이라는 뜻으로, 인시천 사상운동은 우리고유의 홍익인간 정신을 바탕으로 한 국민계몽운동이자 보국안민 정신운동이라 할 수 있다. 올 한해를 열며 인시천 사상을 4차 산업시대의 새로운 대중도덕 함양 운동으로 확대시켜 널리 전파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작년 가을 창립된 사단법인 인시천은 지난 연말 수운 최제우 선생의 탄생을 기념하는 기념예식을 직접 개최하며 주목을 받았다. 더불어 해당 행사에는 주영채 동학혁명유족회장, 이필운 前 안양시장을 비롯하여 정남기 서울유족회 고문, 김윤호 백두산문학협회회장, 김대식 한국추사협회이사장, 김학광 동학학회 후원회장 등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특히, 인시천은 수만 명이 참여한 동학농민운동 당시 집강소에서 활약했던 동학운동 함평접주인 임경윤 선생의 증손자인 임영섭 이사장을 필두로 더욱 다양한 활동이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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