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연예 > 문화/공연
<주말전시 나들이 ‘갤러리 라메르’> 최태현 그래픽 작가 제8회 개인전
지윤석 기자  |  jsong_ps13@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3.05.20  17:39:3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지난 17일부터 서울 인사동 갤러리라메르 1층 전시실에서 제8회 최태현 컴퓨터 그래픽 전시회가 진행 중이다.

최태현 작가는 다이야몬드비젼을 이끌고 있는 대표로서, 사진의 특징과 회화의 특징을 결합한 컴퓨터 그래픽 작품으로 새로운 미술장르를 개척해왔다. 특히, 그래픽의 다양한 기능을 활용하여, 사실적이면서도 시각적으로 형상화할 수 있는 작업을 꾸준히 이어오며 미술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현재, 그의 컴퓨터 그래픽 작품은 그의 모교인 중앙고등학교를 비롯하여 서강대, 단국대, KAIST 및 국립산악박물관에 전시되어 있거나 전시된 바 있다.

특히, 여러 해 동안 쌓아올린 작가적 역량과 창의성, 그리고 그래픽 아티스트로서 최태현 대표만의 장점으로 개인 예술브랜드를 꾸준히 구축해온 점은 같은 업계의 귀감이 되고 있는 실정이다. 주로 공익적이면서도 사회적인 작품들을 빚어왔던 최태현 대표는 이번 여덟 번째 개인전에서 ‘Two Children Policy’를 비롯해, 신작인 ‘빛나는 보석’, ‘국립현대미술관’, ‘서울대공원’, ‘오세암’ 등을 새롭게 선보였다.

   
 
   
 
   
 

 

최태현 대표는 “그래픽 아트 분야는 미술 분야에 있어 낯선 분야이기도 하지만, 그만큼 그래픽만의 차별성으로 대중들에게 어필할 수 있는 부분이기도 하다. 이번 8회째 전시에 맞춰, 그간 작업해온 신작들을 함께 공개하게 되었다.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최태현 그래픽 작가의 개인전은 오는 22일 월요일까지 계속될 예정이며, 국내외적으로 흔치 않은 컴퓨터 그래픽 작품을 실물로 보길 원하는 이들은 인사동을 찾아도 좋을 것이다.

 

지윤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가장 많이 본 뉴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뉴스앤매거진 파워코리아 대표 백종원  |  서울특별시 광진구 중곡동 162-3번지 2층  |  대표전화 : 02-466-5085  |  팩스 : 02-444-0454
대표메일/제휴광고문의 : bridgekorea@naver.com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백종원(bridgekorea@naver.com)  |  사업자등록번호 : 591-87-01957
청소년보호책임자 : 백종원
월간 파워코리아의 기사는 회사, 기관, 개인 등으로부터 제공받은 자료 및 인터뷰를 토대로 작성되며,
기사에 소개된 제품이나 서비스 내용을 보증하지는 않습니다.
Copyright © 2023 월간파워코리아.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