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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인워시 조인트 벤처 설립(JV), 사우디아라비아와 동남아시아, 유럽 등 해외 각국에서 열띤 러브콜행복더함 사회공헌 캠페인 ‘행정안전부 장관상’ 수상
강민지 기자  |  powerkorea100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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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4.03.20  11: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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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화이어(주) 컴인워시]

화이어(주) 컴인워시가 올해 3월, 사우디아라비아 현지에서 조인트 벤처 설립 MOA를 마치며, 사우디아라비아와 중동 세차 시장 진출에 박차를 가하는 등 해외에서도 눈부신 성장세를 펼치고 있다. 더불어 다양한 사회 환원 활동 및 지역 사회 기여 활동으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한 공로를 인정받아 행복더함 사회공헌 캠페인 국민생활안전 공헌 부분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 [사진 = 화이어(주) 컴인워시]

매년 업그레이드 되는 기술력이 컴인워시의 경쟁력
포세이돈 5 울트라, 24시간 종합 관제 센터, 도산대로 사옥 등 연구개발 매진

화이어(주) 컴인워시(대표 양석원)는 미국 ORIAN 사에서 국제 표준 인증을 받았으며 자동세차 장치 특허 3종보유, 벤처기업 등록, 과학기술 정보통신부 연구개발 전담 부서 인정, 환경부로부터 인증받은 자체 개발 세제 등 제품의 기술력과 차별화된 경쟁력을 인정받으며 신뢰 있는 노터치 노브러시 자동세차 기업으로 급성장하고 있다. 또한 올해 최신형 노터치 자동세차기 포세이돈 5 울트라를 선보이며 업그레이드 된 기술력을 선보이고 있다.
양석원 대표는 컴인워시가 가장 크게 성장할 수 있는 원동력이자 차별화된 경쟁력은 컴인워시만의 기술력이라고 강조한다.
“컴인워시의 가장 차별화된 경쟁력이자 사업을 할 때 가장 중점으로 두고 있는 부분은 제품의 기술력입니다. 프리미엄 노터치 노브러시 자동세차 기업이라는 타이틀에 걸맞게 매년 업그레이드된 세차 기술로 고객이 언제든 컴인워시를 방문해도 만족할 수 있는 세차서비스를 지원해나가고 있습니다. 이 경쟁력이 컴인워시가 급성장할 수 있는 이유이자 원동력이기도 합니다”
이번에 개발한 포세이돈 5 울트라는 90% 이상 물기를 제거할 수 있도록 업그레이드 되었다. 세차기만이 아니라 세차에 꼭 필요한 케미컬을 사용하지 않은 나노 버브 세차 시스템을 개발하여 궁극적인 친환경 세차 시대를 열어갈 계획이다.
또한 나노 입자를 사용한 물 정화 시스템으로 세제가 없어도 세차가 가능한 기술을 개발하였다. 사람과 환경에 친환경적인 이 나노버블 기술은 염소 제거된 나노 버블 물로 비용 절감, 효율성에도 도움을 준다. 현재 일본 내 관력 특허기술을 가진 협력사와 MOU를 체결하였고 국내 특허 출원도 진행하고 있다. 아울러 향후 AI 로봇 팔을 개발해 더욱 세밀하고 깨끗한 세차 기술을 선보일 계획이다.
IT기업이라고 자부하는 컴인워시는 전국 매장에서 운영 중인 키오스크는 관련 업계에서 유일한 안드로이드 OS를 기반으로 개발한 결제시스템으로 KC 안전인증을 획득했으며, 고객이 직접 세차 코스 선택과 결제를 진행하기 때문에 현장 관리자가 없는 상황에서도 세차서비스 이용이 가능하여 24시간 무인 운영이 가능하다.
한편, 컴인워시는 올해 6월에 강남 도산대로에 사옥을 완공할 예정이다. 노터치 노브러시 세차 서비스를 지원하고 사무실, 식당, 휴게 공간을 구비할 뿐만 아니라 종합 관제 센터를 운영하여 세차기 작동 오류 등 다양하게 일어날 수 있는 이슈에 24시간 365일, 세계 어디에서나 즉각 대처할 수 있는 시스템을 완비해나갈 계획이다.

 

   
▲ [사진 = 화이어(주) 컴인워시]

대기업과 콜라보하며 가맹점 확대, 신한은행과 MOU 체결
안정되고 탄탄한 본사로 가맹점과 끈끈한 신뢰

현재 200개 이상의 지점과 500대 이상의 세차기를 보유하고 있는 컴인워시는 강남본점을 론칭한 이후 올해 컴인워시 HD성수점 등을 추가로 론칭하며 총 5개 지점이 서울에 오픈하였으며 서울 25개구 어디서나 컴인워시를 만날 수 있도록 서울 및 경기권 가맹점 확대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또한 HD현대오일뱅크와 300호점(600대)을 목표로 HD남양주별내점, HD구리토평점, HD동탄반월점 등 40개 지점, 80대 세차기를 계약 완료했으며 이원(E1)에너지와도 E1인천서운점, E1대구상동점 등 여러 지점과 계약을 체결하며 점점 규모를 확대해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작년 12월, 신한은행 본사와 MOU 체결을 통해 컴인워시가 현재 진행 중인 직영점 확장에 필요한 자금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 확대하고 있으며, 토지가 없는 창업자가 신한은행에서 대출을 받을 수 있도록 창업자금대출등의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이외에도 컴인워시는 최상위 대기업과 비견되는 기업신용등급 AA-로 올해부터 외감기업으로 지정, 세차업계 유일 외감우수기업으로 창업자의 든든한 지원군으로 활약하고 있으며 기업에서 가장 중요한 현금흐름등급이 CR-1등급으로 최상위 현금보유량과 현금유용력을 보유하고 있다. 이러한 탄탄한 자금력과 품질 좋은 고객만족 서비스를 통해 얻은 고정적인 회사 매출을 통해 컴인워시는 론칭 이후, 하나의 폐점 없이 가맹점주들에게 신뢰받는 기업으로 꾸준히 성장해나가고 있다.
양석원 대표는 컴인워시가 이렇게 성장할 수 있었던 이유는 가맹점주들의 신뢰 덕분이라며 안정적이고 튼튼한 본사가 되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고 있다고 전한다.
“컴인워시가 단단하게 성장할 수 있었던 이유는 본사를 믿고 지지해준 가맹점주 덕분입니다. 가맹점주가 안정적이게 가맹점을 운영하려면 본사가 가장 열심히 뛰어야 합니다. 대기업과 콜라보, 매년 업그레이드되는 기술력, 다양한 해외 시장 진출 등 이러한 다양한 활동은 본사가 가맹점과 상생하고자 하는 의지이자 노력이며 이를 통해 매년 컴인워시는 한발 더 성장해나가고 있습니다.”

 

   
▲ [사진 = 화이어(주) 컴인워시]

조인트벤처 설립 MOA 체결
사우디아라비아, 동남아, 유럽 등 해외에서도 호평
세차 계의 스타벅스로 해외에 대한민국 세차 문화를 전파해 나갈 것

다양한 나라에 자사의 기술력과 제품의 경쟁력을 알리고 있는 컴인워시는 지난 해 11월, 사우디아라비아와 중동 세차 시장 진출 관련 양해 MOU를 체결한 데 이어 지난 3월 8일에는 사우디아라비아 현지에서 조인트 벤처 설립 MOA를 마치며 사우디아라비아와 중동 세차시장 진출 본격화의 신호탄을 알렸다.
사우디아라비아 조인트 벤처 설립에 참여한 킹덤 그룹 CEO 술탄과 투자 NMOHUB의 CEO 모하메드가 조인트 설립 관련 합의 각서 체결과 함께 컴인워시 팩토리, 직영점 시찰도 함께 진행했으며 컴인워시 신형 노터치 자동 세차기 포세이돈 5의 테스트 가동 과정도 선보였다.
조인트 벤처는 사우디아라비아 내 사용할 수 있는 부동산 자원을 활용해 컴인워시의 노터치 자동세차장을 설립하게 된다. 또한 올해부터 2027년까지 3년간 최소 1000대 규모의 노터치 자동 세차기의 수출도 확정되어 해외에서도 노터치 노브러치 세차 컴인워시의 위상과 경쟁력을 널리 전파할 예정이다.
양석원 대표는 컴인워시의 독보적인 기술력과 문화가 국내에 이어 해외에서도 통했다고 자부한다.
“컴인워시는 단순히 세차 기계 제조업이 아닌 컴인워시의 기술력은 물론 스타일리시한 인테리어 감각으로 컴인워시 브랜드만의 세차 문화를 창조했습니다. 세차 기계를 판매하는 것이 아닌 세계 각국에 한국의 컴인워시 문화를 전파하며 컴인워시의 경쟁력을 알려 나가고 있는 것입니다. 또 현재 준비 중인 24시간 무인 관제 시스템은 해외 어디에서나 문제가 일어났을 때 즉각 대처하고 솔루션을 제시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글로벌 시대에 맞는 획기적인 기술력을 갖춰나가고 있습니다.”
컴인워시는 2022년에 미국 LA 지사 설립, 2023년에 필리핀 마닐라점을 오픈했으며 태국과 베트남에도 올해 지사를 설립할 예정이다. 필리핀은 1호점을 오픈한 이후, 필리핀 G그룹과 협약하여 필리핀 전역에 지점을 설립할 예정이며 베트남은 베트남 국영기업과 콜라보를 진행해 컴인워시 브랜드를 알려 나갈 예정이다.
이와 함께 지난 해 12월, 일본 현지에 법인을 설립하며 일본 진출을 본격화했다. 아직 노터치 노브러시 자동세차가 생소한 일본에 컴인워시 지점을 설립하는데 협력하기로 합의한 것이다. 또한 일본 최대 주차장 운영 회사 타임즈, 일본 전역에 1만 3천 여곳의 주유소를 운영 중인 연매출 90조의 에네오스, 일본 대표 아울렛 미쓰이 아울렛 파크 등 일본에서 쟁쟁한 기업들과 협력 방안도 구체화하고 있다. 아울러 올해 3월, 일본에 첫 수출을 진행하는 등 일본에서도 컴인워시가 빠르게 성장해나갈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밖에도 아랍에미레이츠 및 여타 중동 국가들과 유럽, 홍콩 등 다양한 국가에서 컴인워시 지점을 출점하기로 협의하며 해외 진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 [사진 = 화이어(주) 컴인워시]

행복더함 사회공헌 캠페인 행안부 장관상 수상,
사회적 책임 다하는 기업으로 성장
세차 계의 스타벅스로 K-WASH 세차 문화 전파해나갈 것

컴인워시(대표 양석원)는 지난 2월 28일, 행복더함 사회공헌 캠페인 시상식에서 국민생활안전 공헌 부분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행복더함 사회공헌 캠페인은 사회 책임, 교육 나눔, 기업의 사회적 가치 창출 등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는 기업을 포상하고 사회 공헌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행사이다.
이 시상식에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한 컴인워시는 기업의 사회적 가치 및 책임을 다하기 위해 다양한 사회 환원 활동 및 지역사회 기여 활동을 펼쳐나가고 있다.
컴인워시는 현재 제조기술직과 창업 공사를 위한 건설직 노동자들 중 서민취약계층을 위주로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으며, 건설직 노동자 약 100여명 중 약 20여명은 기초생활수급자로 화이어(주)의 사명인 발전과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전국 약 500여곳의 지점(1000대)을 목표로 사업 진행을 하고 있으며 세차 서비스에 필요한 물기를 닦아주는 서비스 등을 각 지역의 지자체를 통해 노인 일자리 창출, 청년 일자리 창출 프로그램 등으로 진행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앞으로도 지역 사회 일자리 창출 활동을 지속적으로 해나갈 예정이다.
아울러 용인 공장이 위치한 용인시 처인구 장애인 복지관을 통해 지난 2020년부터 작은 정성을 모아 지역 사회 일원으로서의 더불어 살아가는 모습을 실천하고 있다. 지난 2021년에는 코로나 시국의 온라인 수업을 시청하기 어려웠던 장애인 학생들을 위한 태블릿 기증, 겨울 김장 김치 후원 등 가능한 많은 사람들에게 컴인워시가 거둔 결실의 일부를 나눌 수 있도록 노력해왔다. 또한 컴인워시는 2022년에 이어 2023년에도 강남세브란스병원을 통해 소아청소년 환자를 위한 기부금 1억원을 전달하며 꾸준히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으로 성장해나가고 있다.
컴인워시의 양석원 대표는 회사가 성장하는 만큼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컴인워시로 나아갈 것이라고 전한다.
“컴인워시는 주변의 어려운 이웃과 사회 활동에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을 위해 다양한 방법으로 꾸준히 기부와 후원 활동을 펼쳐 왔습니다. 해외 사업이 본격적으로 확장되는 올해부터 다양한 행사를 통해 나눌 기회를 더욱 많이 가질 계획입니다. 지금까지 그랬듯 꾸준히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으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나가며 기업의 가치를 다해 나가겠습니다.”
2~3년 내 IPO 상장을 목표로 고공행진하고 있는 컴인워시는 현재 매년 목표를 그대로 실현하며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해나가고 있다. 론칭 이후 세차 계의 스타벅스를 꿈꾸던 컴인워시는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노터치 노브러시 자동세차 문화를 전파하며 컴인워시 브랜드의 저력를 널리 알려 나가고 있다. 지금도 눈부신 성장을 일궈나가고 있는 컴인워시, 머지않아 세차 계의 스타벅스로 우뚝 설 날을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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