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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유일의 프리미엄 온실 ‘프리미엄디자인’ 이것만 있으면 행복한 전원생활 준비 끝!!내구성에 편의성까지 갖춘 완벽한 온실로 선풍적 인기 전원주택은 물론 축제·행사장, 공공장소 등 어디든 OK
신태섭 기자  |  tss7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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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4.04.26  15: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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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프리미엄디자인]

싱그러운 자연 속에 야외 테라스가 있는 예쁜 전원주택, 우리나라 중장년층이라면 누구나 한 번씩 꿈꿔봄직한 장면이다. 바쁜 도시생활에서 벗어난 자연에서 식물을 키우며 평화로운 일상을 원하는 이들에게 전원주택은 로망이다. 그리고 나만의 온실은 전원생활의 핵심이라고 볼 수 있다. 실제로 우리나라 전원주택은 꾸준하게 증가하고 있으며, 특히 코로나19 이후 폭발적으로 증가했다. 이러한 현상은 비단 국내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인 추세이기도 하다.
전원주택에서 빼놓을 수 없는 것이 정원과 텃밭 가꾸기다. 하지만 여름 장마철이나 추운 겨울이 되면 전원생활에서는 딱히 할 게 없다. 특히 최근에는 이상기후 현상으로 스콜성 폭우가 잦아지면서 야외활동을 할 수 있는 날이 점점 줄어들고 있다. 그래서 최근에 전원생활을 하는 이들에게 가장 인기를 얻고 있는 것이 온실이다. 4계절 싱그러운 햇살 속 식물들이 어우러진 야외온실은 나만의 정원이 되기도 하고, 또 다른 생활공간이 된다.
최근 온실이 야외에서 여가를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용도로 활용되면서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이런 가운데 국내에서 유일하게 온실을 제조하고 있는 프리미엄 온실 전문기업 ‘프리미엄 디자인(대표 심상천)’이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 [사진 = 프리미엄디자인]

국내 유일 온실 브랜드 ‘프리미엄디자인’의 고품격 온실
10년 이상 문제없이 사용할 수 있는 높은 내구성에 아름다운 디자인까지 갖춰

최근 야외 온실 시장이 폭발적으로 커지고 있지만 현재 시중에서 유통되고 있는 대부분의 제품은 중국에서 생산된 제품들이다. 싼 게 비지떡이라고 했던가? 저렴한 만큼 품질 또한 매우 낮아 사용한 이들의 만족도 역시 매우 낮다. 프리미엄디자인은 국내에서 유일하게 야외 온실을 개발하고 제작하는 기업으로 고품질의 프리미엄 온실을 시장에 공급하고 있으며, 고객의 요구에 맞는 커스트마이징과 다양한 추가 옵션으로 최근 국내 온실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가설건축물에 속하는 온실은 최소 수년 이상 사용해야 하는 만큼 내구성이 매우 중요하며, 최근 점점 다양해지는 고객의 니즈에도 부합할 수 있는 편의성을 갖춰야 한다. 모든 제품을 국내에서 자체적으로 생산하고 있는 프리미엄디자인의 프리미엄 온실은 10년 이상 문제없이 사용할 수 있는 높은 내구성에 제품의 설계, 재질의 선택, 그리고 다양한 편의성에 여러 가지 추가 옵션을 선택 가능하고 사후 AS까지 확실하게 책임지는 서비스로 유명세를 떨치고 있다. 프리미엄디자인 심상천 대표는 “행복한 전원생활을 찾는 이들에게 온실은 또 하나의 작은 집이다. 고객들이 편안하고 자연친화적인 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우수한 품질에 설치가 간단하며, 아름답고 튼튼한 제품을 경제적인 가격에 공급하는 것이 당사가 추구하는 가치다”고 언급했다.

 

   
▲ [사진 = 프리미엄디자인]

80kg 이상의 성인이 올라가도 끄떡없는 강성 알루미늄 프레임
강렬한 햇빛과 자외선까지 완벽 차단하는 알루미늄 코팅 폴리카보네이트

앞서 언급한대로 프림미엄디자인 온실의 가장 큰 특징은 높은 내구성, 그리고 편의성이다. 프레임은 강성이 매우 뛰어난 고강도 알루미늄을 사용해 강한 비바람과 폭풍, 폭설에도 문제없도록 설계되었다. 프레임은 두께 1.5mm~3mm의 고강도 알루미늄에 분체도장을 더해 강도를 더욱 높였으며, 특수 설계를 통해 전체적인 내구성을 더욱 높여 각각의 프레임에 80kg이상의 성인이 올라가도 끄떡이 없을 정도다. 또한 온실에 사용되는 소재는 강도 높은 폴리카보네이트(Polycarbonate)를 사용했는데, 10T의 넓은 두께에 4중판 구조로 되어있어 내부에 3겹의 공기층이 있다. 따라서 보온성이 매우 탁월하고 결로를 방지하는 효과도 있다. 여기에 자외선방지 코팅을 하여 자외선을 완벽하게 차단하고, 시간이 지나도 변색이 되지 않아 아름다운 미관을 오랫동안 유지한다. 얼마 전에는 벌집 모양의 공기층을 가진 허니컴 기술을 개발했는데, 이는 기존 제품 대비 1.7배 강도가 높은 제품이다. 심 대표는 “온실의 첫 번째 목적은 보온 유지다. 그 무엇보다 보온 유지를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 개발했다”고 언급했다.
폴리카보네이트는 열가소성 플라스틱의 일종으로 방탄유리 소재로 사용되는 재질이다. 과거 주로 사용되던 유리의 경우 결로가 심하고, 강화처리를 여러 번 해도 코너에 작은 충격이 가해지면 전부 깨져버리는 치명적인 단점이 있었다. 하지만 폴리카보네이트는 결로가 발생하지 않고, 외부 압력이나 충격에도 매우 강하다. 일반 유리보다 250배의 내충격성을 가지고 있을 정도로 내구성이 뛰어나며, 내열성도 매우 우수해 최근 건축, 의료 등 다양한 산업분야에서 광범위하게 사용되고 있다. 또한 자기소화성이 있는 난연소재이기 때문에 화재에 강하다는 특성이 있어 내부에 난로를 설치해도 문제가 없으며, 온실용 자재로 가장 적합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프리미엄디자인의 폴리카보네이트에는 추가로 안개 방지 코팅(Anti-fog coating) 처리를 해서, 온실 내부에서 발생하는 결로(이슬 맺힘) 현상을 감소시키도록 하였다. 참고로 프리미엄디자인에서는 10년 보증의 폴리카보네이트를 사용한다.

 

   
▲ [사진 = 프리미엄디자인]

측면 높이 최대 2.5m에 폴딩도어까지 설치 가능, 무한대로 길이 확장할 수도 있어!!
방충망, 단판, 마루, 방충망, 데크, 차광스크린 등 다양한 옵션에 커스트마이징 제작도 가능해

내구성이 높다는 장점은 지금까지 실외용 온실에서는 볼 수 없었던 다양한 차별점을 만들어내고 있다. 첫째 높이가 높아 같은 규격의 제품이라도 실내공간을 훨씬 넓게 사용할 수 있다. 기존제품의 경우에는 내구성의 문제로 인해 측면 높이가 1.5m를 넘기지 못한다. 일반적인 성인의 키가 1.5m를 넘는다는 점을 고려할 때 측면 부분은 사람이 활동할 수 없는 영역이 되어버린다. 하지만 프리미엄디자인의 온실은 측면 높이가 2m에 달하기 때문에 모든 실내 공간 내에서 활동할 수 있다. 여기에 원한다면 1m를 추가로 높일 수도 있다. 두 번째 차별점은 타 제품에서는 전혀 찾아볼 수 없는 형태의 창문이 달려있다는 것이다. 심 대표가 직접 설계한 양문 개방형 케이스먼트 창문이 설치되어 있는데, 창문을 열어놓았을 때 거센 바람이 불어도 창문이 전혀 흔들리지 않을 정도로 강하게 고정되어 있다. 세 번째는 폴딩도어를 설치할 수 있다는 것이다. 폴딩도어는 그 자체도 매우 무겁지만 접었을 때에는 특정 부위에 엄청난 하중이 발생한다. 만일 벽의 내구성이 높지 않으면 건축물에 변형이 오거나 심하면 무너질 수도 있다. 특히나 가설건축물인 온실 같은 경우는 일반건축물에 비해 내구성이 높지 않기 때문에 폴딩도어를 절대 설치할 수 없다는 것이 기존의 상식이었다. 하지만 프리미엄디자인의 제품은 한쪽 면은 물론이고 고객이 원한다면 4면 전체에도 폴딩도어를 설치할 수 있다. 이는 고강도 알루미늄을 사용한 프레임의 강도가 매우 높고 측면 높이도 2m가 되기에 가능한 것이다.
프리미엄디자인은 2.7m 크기의 제품부터 3m, 4m, 5m, 6m 등 다양한 모델을 판매하고 있다. 또한 제품을 계속해서 연결해서 설치할 수 있어 길이를 무한으로 확장이 가능하며, 내부에 격실을 구성할 수도 있다. 만약 특별한 크기의 제품이 필요한 경우에는 커스트마이징도 가능하다. 이밖에도 투명도가 높은 단판, 마루, 방충망, 데크, 차광스크린, 벽채형 썬룸, 색상 등 다양한 옵션을 선택하여 자신만의 온실을 꾸밀 수 있다. 또한 모든 구성품이 모듈형태로 되어있어 누구나 DIY로 설치할 수 있다는 것도 큰 장점이다. 심 대표는 “최근 고객의 니즈가 점점 다양해지고 있다. 당사는 모든 온실을 국내에서 자체 제작하고 있기 때문에 고객이 원하는 요건에 딱 맞는 제품을 제작하여 드릴 수 있으며, 다양한 편의적 기능을 옵션으로 선택할 수 있다. 천장에 설치되는 차광스크린은 알루미늄 호일로 제작되어 있어 열차단 효과가 있다. 여름철 강한 직사열에도 견딜 수 있도록 튼튼하게 제작되었으며, 견인봉으로 쉽게 열고 닫을 수 있다. 방충망은 주름식 방충망으로 되어 있어 창문에 깨끗하게 설치하여 벌레들의 유입을 완벽히 차단한다. 온실전용 합성목재 데크를 설치하면 바닥 밑에서 올라오는 냉기나 벌레 등을 차단할 수 있으며, 부식이 되지 않는 친환경 소재로 제작되었다”고 언급하며, 설명을 더했다.

 

   
▲ [사진 = 프리미엄디자인]

축제, 행사장, 공공장소 등 사람이 많이 모이는 야외 장소 어디든 OK
몽골천막 대비 높은 내구성과 심미성, 사용 안할 때는 분리해서 보관했다가 재조립 할 수 있는 가성비 높은 모듈형 온실
사람들 사이에서 온실은 정원 속에 또 다른 집이라는 인식이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온실은 화초와 식물을 재배하는 것은 물론 편안하게 야외 생활을 할 수 있는 또 하나의 안락한 공간이 되어가고 있으며, 최근에는 다양한 용도의 상업적인 공간으로도 널리 활용되고 있다.
최근 세계적인 이상기후 현상으로 날씨가 점점 변덕스러워지고 있는데, 우리나라도 예외는 아니다. 아열대 지방에서나 보이던 스콜성 폭우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여름철 고온현상과 환절기 높은 일교차로 인해 야외활동을 하기가 점점 부담스러워지고 있다. 이는 과학적인 데이터로도 증명이 되었는데, 미국 매사추세츠 공과대학 연구원들이 ‘지구의 기후변화 패턴이 사람들의 일상 활동과 삶의 질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해 연구한 보고서를 보면, 우리나라를 포함한 대다수의 국가에서 평균 야외 활동 가능 일수가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으며, 이 현상은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가속화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발표되었다. 하지만 코로나19 이후 야외활동을 원하는 이들은 점점 늘고 있다. 그래서인지 최근 프리미엄디자인의 온실이 시장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얻으며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최근에는 지자체에서 하는 축제나 행사장, 그리고 사람이 많이 모이는 다양한 공공장소에서 제품을 많이 찾고 있는데, 과거 축제나 행사장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던 몽골 천막을 완벽하게 대체할 수 있는 제품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몽골 천막의 경우 겨울철 난방이 필수로 필요하지만 난방효과는 거의 없다고 봐도 될 정도로 환경이 열악하다. 비바람에 취약한 것은 물론이고 설치 및 임대비용도 만만치 않다. 온실은 난방은 물론이고 심미성도 매우 높다. 매년 축제나 행사장에서 천막이 쓰러져 사람들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하고 있으며, 얼마 전 옥천군 묘목 축제 현장에서도 강풍에 천막 22동이 쓰러져 4명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하기도 했다. 국내 유일의 온실 제조기업인 프리미엄디자인의 프리미엄 온실은 모듈형 형태로 되어있어 행사나 축제가 끝난 후에는 분리하여 보관 할 수 있어 기존에 사용되던 몽골 천막을 완벽하게 대체할 수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프리미엄디자인의 프리미엄 온실은 현재 전국에 있는 수많은 관광지에 설치되었는데, 그야말로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일례로 경기도 과천시에서 겨울철에 운영하는 공공야외스케이트장에 5m × 20m의 크기에 높이를 증설하고 데크까지 설치한 프리미엄 온실을 설치하여 내부를 쉼터로 꾸며놓았는데, 시민들로부터 그야말로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이밖에도 조달청 나라장터와 S2B에 등재되어 순천만가정원, 동대문구청, 홍천군, 합천군, 의정부시청, 항만공사 등 지방자치단체 및 공공기관은 물론 서울대, 고려대 등 교육기관, 군부대 및 종교시설 등 수많은 곳에 납품되어 호평을 받고 있다.

 

   
▲ [사진 = 프리미엄디자인]

15년 프리미엄 온실 전문 브랜드, 국내를 넘어 세계 시장 적극 개척해 나갈 것
프리미엄디자인은 15년간 온실만 전문으로 제작하는 기업이다. 현재 글로벌 온실 산업에서 중국산 제품이 95%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데, 저렴한 가격에 쉽게 구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내구성이 약해서 오래 사용하기가 힘들고, 편의적인 면에서도 매우 부족하다. 20여 년 전 전원생활을 시작한 심상천 대표 또한 중국산 온실을 처음 구입한 후에 부족한 면을 보완하기 위해 연구를 시작했고, 그렇게 온실 사업을 시작하게 되었다. 본인이 직접 온실을 사용하며 불편하고 개선하면 좋겠다고 생각했던 것들을 15년간 스스로 연구하고 개발하며 성장에 성장을 거듭했다. 현재에 이르러서는 국내 온실 시장을 선도하고 있으며, 앞으로는 세계시장도 적극적으로 개척해나갈 계획이다. 그 일환으로 올해 6월 프리미엄디자인의 온실 제품을 눈여겨 본 코트라의 지원을 받아 독일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의 국제 가든·리빙 전시회 ‘2024 스포가가파(spoga+gafa)’에 참여할 계획이다. 심상천 대표는 마지막으로 “앞으로도 소비자의 니즈를 만족시킬 수 있는 다양한 제품을 개발하여 최고의 만족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 또한 해외시장을 개척해 K-온실이라는 새로운 한류를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언급하며, 힘찬 청사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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