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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순 박상근 부부화가, 고희기념 '동행70' 오프닝 성료
지윤석 기자  |  jsong_ps1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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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4.05.03  15: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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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일부터 서울 인사동 갤러리 라메르 전관에서 신정순 박상근 부부작가의 고희기념 전시 '동행70'이 스타트를 끊은 가운데, 1일 전시 오프닝 행사에 많은 인사들이 참석했다.

이번 오프닝에는 사단법인 국전작가협회 양태석 이사장을 비롯하여, 사단법인 한국전통문화예술진흥협회 김재춘 회장, 사단법인 대한전통명장협회 박해양 회장, 비채나세계운동본부 윤재환 회장 등이 참석해 축하의 말을 전했으며 소프라노 박수정의 공연 또한 오프닝무대를 빛냈다.

   
 

인사말에 나선 한국전통문화예술진흥협회 박상근 이사장은 "60년 아름다운 동행전을 가진 지가 엊그제 같은데 어느덧 10년이라는 세월이 흘러 고희라는 지점까지 맞이하게 되었다. 고희를 기념하여 이렇게 또한 귀중한 자리에 소중한 이들을 초대할 수 있어 행복하다"고 밝히며 "여기까지 끈끈한 인연으로 함께해주신 고마운 분들을 비롯하여 부족하지만 진솔한 마음으로 지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도록 이번 기념전을 준비해주신 모든 이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또한 이번 전시에 오기까지 작품활동에 집중하며 물심양면 힘써주고 정성을 다해준 나의 아내에게도 고마운 마음을 전하고 싶다"고 밝혔다.

한편, 신정순 박상근 부부작가의 이번 고희 기념전은 오는 7일까지 라메르 전관에서 만나볼 수 있다. 또한 부부작가와 기자가 함께 나눈 인터뷰는 이달 중순 발행 예정인 월간파워코리아 5월 신간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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