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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흡으로 아름다운 빛을 켜는 곳, 온빛에스테틱호흡으로 달라진 자신을 스스로 느끼다
강영훈 기자  |  kangy42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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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4.05.28  11:2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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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온빛에스테틱]

호흡을 통해 피부와 뇌를 깨워
스스로 하는 관리로 효과가 오래 지속돼

광주광역시 북구 오룡동에 위치한 온빛에스테틱(대표원장 양승희)은 ‘찬란하고 아름다움의 빛을 켜는 곳’을 목표로 호흡을 통해 피부 감각과 뇌를 깨우는 관리를 제공하는 곳이다.
현재 사단법인 한국 브레핏협회 부회장을 맡고 있는 양승희 원장은 타 지역과 현재 위치 통틀어서 4년간 에스테틱을 운영해왔으며, 약 1년 반 전부터 호흡 테라피를 관리에 적용하고 있다. 양 원장은 호흡 테라피를 적용하는 것으로 놀라울만한 성과를 얻었다고 전했다. 양 원장은 “예전에 하던 테라피는 제가 하는 입장에서 힘도 크게 들었지만 관리 전과 관리 후가 그렇게 큰 차이가 나지 않았습니다. 또 효과가 오래 지속되지 않는 점도 고민이었습니다.”라고 전했다. 특히 단순히 몸을 아름답게 해주는 미용을 넘어서 몸을 건강하게 해주는 치료가 양 원장의 바람이었으며, 통증을 줄이고 몸을 건강하게 할 수 있는 호흡 테라피인 브레핏 테라피를 만나게 되었다. 이러한 브레핏 테라피의 특징은 받는 사람이 함께 하며 스스로가 변해가는 테라피라는 것이다. 일반적인 에스테틱의 테라피는 받을 때마다 효과는 있지만 그 효과를 본인 스스로가 지속하기는 어렵다. 마사지 등을 통해 올바른 자세로 교정해주고, 몸의 균형을 맞춰주더라도 본인 생활 습관이 그대로라면 다시 어긋날 뿐이다. 브레핏 테라피는 이러한 문제를 방지해준다. 양 원장은 “에스테틱에 방문해서 효과를 보는 것뿐 아니라 호흡을 집에 가서도 할 수 있게 코칭을 해드립니다. 그러면 다음 관리를 받으러 오실 때까지 상태가 계속 유지되서 오시게 됩니다.”라고 전했다.

 

   
▲ [사진 = 온빛에스테틱]

스스로가 변화하는 것을 느낄 수 있는 호흡테라피
호흡으로 관리하는 전문가들을 늘려갈 것

현재 호흡 테라피의 효과를 통해 많은 입소문이 전해지면서 온빛에스테틱을 찾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양 원장은 “우리 쪽에 오시는 분들은 통증이 너무 심해서 그 통증을 개선하기 위해 오시는 분들입니다. 그래서 열심히 하시고 효과를 보시는 분들이 많습니다.”라고 전했다. 이러한 효과에 힘입어 주기적으로 계속 다니는 고객의 수도 증가했으며 특히 산후 관리를 원하는 사람들도 많이 찾아오고 있다. 아울러 “요즘 만성 스트레스를 받아 관리하고 싶으신 분들이 많습니다. 이런 분들 또한 몸과 마음의 불균형을 다시 맞춰줄 호흡 테라피를 통해 자신의 변화를 느끼실 수 있습니다.”라고 전했다. 양 원장은 브레핏 테라피에 대해 먼저 테라피스트들이 배워야하는 방식이라고 전한다. 양 원장은 “이걸 저는 코칭이라고 합니다. 호흡의 코칭이며, 그런 만큼 전문가가 되어야 다른분들을 가르치고 이끌어나갈 수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이러한 호흡 테라피를 다른 사람들도 배워서, 모든 사람들이 같이 건강해질 수 있는 관리를 만들어나가는 것이 양 원장의 목표이며 한국브레핏협회에 참가하게 된 이유다.
현재 양 원장은 한국브레핏협회에 속한 다른 원장들과 함께 호흡 테라피를 통해 고객들을 관리하는 샵을 늘리고 싶다는 의지를 내비치고 있으며, 단순히 확장하는 것이 아니라 한국브레핏협회의 이름을 내건 숍을 서울에 내는 것이 목표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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