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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적인 자산관리, 이제 전문가에게 진단받자
오상헌 기자  |  osh041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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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10.15  15: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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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성훈 재무설계사

경제가 성장하고 소득이 높아짐으로 우리는 제대로 된 자산관리에 대한 고민에 빠져 살아가고 있다.

하지만 자신의 자산을 어떤 방법으로 관리해야하는 지는 모든 국민들의 영원한 숙제일 것이다.

이미 미국이나 호주 등 선진국에서는 자신의 자산을 관리해주는 금융주치의가 존재하며, 이는 소득에 상관없이 모든 국민들이 자산관리를 위한 자연스러운 방법으로 인식하고 있다.

올바른 재테크와 안정적인 노후관리는 그 시기가 빠를수록 유리하다는 것처럼 이제 우리도 진지하게 자산관리에 대한 중요성을 인지해야 할 것이다.

국가기관연구원 출신이었던 박성훈 재무설계사는 자신의 자산을 관리하던 중 재무 설계라는 매력에 빠져 금융 분야에 발을 들여놓은 케이스다.

금융의 매력에 빠진 그는 필요한 모든 자격증을 취득하고 본격적인 자산관리사로 활동하고 있다.

철저한 분석과 최적의 솔루션, 그리고 고객들의 믿음이 있었기에 그는 MDRT 회원으로 빠르게 성장했고 현재 WT금융컨설팅 대표로 활동하며 확실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박성훈 재무설계사는 “이러한 성장은 노력과 함께 학교 선배이자 멘토 역할을 하고 있는 메트라이프 김지율 지점장의 도움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전했다.

그는 국내외·은행 보험 등 다양한 금융회사와 제휴하여 종합적인 컨설팅을 통해 고객의 상황에 맞는 최적의 솔루션과 부동산을 비롯한 각종 자산관리, 세무, 노무 서비스 등 종합적인 재무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기업 경영 컨설팅 및 개인 재무 상담을 통해 단기, 중기, 장기적인 목표를 수립하고 그에 맞는 다양한 금융상품을 비교·분석해 고객들이 보다 안정적인 자산을 관리 할 수 있도록 꾸준한 조언을 해주고 있다.

박성훈 재무설계사는 “우리 삶은 예측하지 못했던 일들이 불쑥 찾아오는 일이 허다하다. 그럴 때마다 적절한 자산관리가 이뤄져 있지 않는다면 재무적인 목표가 흔들릴 것이다. 이런 점들을 인지해야 하기에 전문가에게 상담을 통해 그에 맞는 적절한 목표와 전략을 수립해야 한다”고 전했다.

현실은 선진국처럼 이미 우리가 경제활동을 시작하는 순간 자산에 대한 목표를 설립하고 제대로 된 관리를 받아야 한다는 것이다.

박 대표는 “자신이 갖고 있는 현재 수입이라는 부분과 지출이라는 부분을 바탕으로 자신이 갖고 있는 재무적인 목표를 달성해 돈에 대해 철저히 계획하고 실행해한다. 하지만 전문가의 도움이나 구체적인 계획도 없이 무작정 현재의 수익률이 좋은 상품을 고른다거나 유행에 따라 상품을 고르는 것은 현명한 방법이라 할 수 없다”며 “재무 설계를 망설이지 말고 제대로 된 자산관리사를 만나 보다 빠르게 자신의 자산을 공유해야 한다”고 전했다.

박성훈 재무설계사는 항상 고객을 분신이라 생각하고 획일화된 특정 금융상품을 제시하는 것이 아닌 고객의 니즈에 맞고 고객에게 최대의 이익을 줄 수 있는 최적의 해법을 고민하고 있다.

현재 100여개의 금융회사와 2만여개가 넘는 금융상품이 있기에 개인이 최적의 상품을 선택하는 것은 어렵고 복리라고 하는 장점을 인지하고 재테크에 성공하기 위해서는 전문가와 상담하는 것이 가장 현명한 방법이라 당부했다.

재무 설계는 즉, 인생설계(Life Planning)라고 말하는 박성훈 재무설계사. 국민들이 재무 설계를 통해 돈에 대한 걱정이나 노후에 대한 걱정 없이 편안할 날을 기대한다는 그의 모습에서 대한민국이 금융 강국으로 올라설 날이 머지않았음을 느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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