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340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아트/서적] 예술을 넘어 지역발전에 힘쓰는 김란 작가
지역사회에 미술의 가치를 전파하고 지역발전에 힘쓰는 인물이 있다. 경상남도 김해의 장유폭포 근방에 ‘란갤러리’를 오픈한 김란 대표는 자신의 작품을 통해 세상과 소통함은 물론이고, 더욱 많은 작가들이 관객과 만날 수 있는 창구의 역할을 해주는 전달자의
신태섭 기자   2018-09-18
[아트/서적] ‘사랑과 감성으로 대자연을 아름답게 그리다’
화가가 작품을 창작한다는 것은 선천적인 재능과 미적 감성에 의한 후천적인 노력으로 자기세계를 정립할 때 비로소 그 의미를 평가받게 된다. 박정혜 화가는 대자연의 아름다운 찬가를 뜨거운 사랑과 감성으로 재조명하여 승화시켜 신선한 감동을 주는 독창적인 작
홍기인 기자   2018-09-18
[아트/서적] 인문학적 성찰과 조형감각의 조화로 만들어낸 신인류 ‘트랜스휴먼’의 초상
프랑스 경제학자인 자크 아탈리가 자신의 저서를 통해 제시한 ‘트랜스휴먼(trans human)’이라는 개념은 끊임없이 이동하는 유목민적 삶을 뜻하는 노마드(nomad)적 가치와 농경 사회로의 발전 이후 세계의 문명을 이룩해낸 정착민적 가치의 융합이자
이승호 기자   2018-09-18
[아트/서적] 끊임없는 실험정신으로 자연을 화폭에 담아내는 한국 미술계의 거장, 청휘 안길원 화백
뛰어난 예술작품이 주는 즐거움은 그 어느 것과도 비교할 수 없다. 인간사의 기록과 희로애락이 모두 담긴 그림은 자연의 아름다움과 살아가는 과정에서 얻을 수 있는 인생의 진리를 표현하는 다양한 화법을 통해 많은 관객들과 만나고 있다. 예술이 없는 인생이
이승호 기자   2018-08-28
[아트/서적] ‘번짐의 미학’으로 사람들에게 꿈을 전해주는 수채화가 고용주 작가
이 세상의 빛을 처음 접하고 난 후, 인간의 삶은 수없이 많은 희로애락을 거치면서 빛을 발하면서 바래기도 한다. 불혹의 인생을 둘러 지나오면서 내가 과연 사람들 사이에서 아름다운 빛을 발하고 있는가라는 질문을 가지게 된다. 거친 여정 속에서 누구나 때
안정희 기자   2018-08-24
[아트/서적] “모녀(母女)의 웃음에 강아지만 불안한 이유?”
전통재료로 창작해 현대예술의 묘미 보이는 작품들현대미술은 어떠한 전통 형식이나 구속이 없는 자유의 창작시대다. 본시 수업과정에서 전통화법을 전공한 작가 일지라도 현대적 회화방법이나 새로운 형식의 지향 또는 추구를 가치로 삼으며 작가들의 많은 연구가 따
홍기인 기자   2018-08-16
[아트/서적] “내 마음 속에 ‘생각의 꽃’ 을 피우다!”
고양이, 꽃 소재로 ‘쉼’ 과 ‘소통’ 중요성 일깨워.“마주치면 곡선을 그리듯 모습을 감추고, 어느 때는 가만히 다가와 몸을 비비며 애교 부린다. 칭얼대지 않고 오만하며, 먹을 때도 세침 대며 먹는다. 몸치장 또한 정갈하다. 그는 방랑자로 자유로운 영
홍기인 기자   2018-08-07
[아트/서적] 강렬한 색채 대비로 무한한 생명력 전하는 <뇌> 그림 작가
우주는 크고 무겁다. 움직임과 흐름 속에 우리의 인간의 뇌도 함께 호흡하며, 느끼고, 생각하며 감성이 살아 움직인다. 그렇듯 인간의 뇌가 건강해야 사랑도 열리고 딸 바보도 되고 하고 싶은 일도... 몸도 자유로이 움직일 수도 있는 것이다. 신비롭게 베
안정희 기자   2018-07-25
[아트/서적] “글을 쓰듯 그리며, 삶의 이야기를 풀어내다”
어떤 순간, 많은 어떤 순간 그 낮:달의 세계가 그립다는 생각을 한다. 오늘도 꿈틀. 그렇게 암호가 되어버린 그림. 그 암호에 대한 답을 가지고 있을 또 하나의 암호가 된 무엇. 영원 속으로 익사한다. 그때의 미래가 현재가 되어있지 않다. 과거의 미래
홍기인 기자   2018-06-21
[아트/서적] “절망을 딛고 희망이 꽃 피는 마을을 그리다”
많은 사람들에 있어 꽃이란 존재는 총 천연의 자태, 그것만으로 희망과 행복, 그리고 즐거움의 상징일 것이다. 일상이 지난할 때 나는 그런 꽃을 그린다. 산, 마을, 집. 그리고 그 안의 가정은 늘 행복을 전제로 한다. 그러나 인생이 그리 쉽던가. 삶이
홍기인 기자   2018-06-12
[아트/서적] “격조 높은 그림으로 희망의 나래를 펼치다!”
풍경 그림 위에 꽃, 꽃 속에 있는 인형. 나, 당신 또는 가슴에 묻은 그리운 사람이다. 그 어떤 비바람 혹은 추운 눈 속에서도 피는 꽃, 온 세상을 아름다운 색깔로 피어나는 꽃, 어김없이 때가 되면 활짝 피어 반겨주는 꽃, 그 꽃은 어떤 모습으로든
홍기인 기자   2018-05-24
[아트/서적] 자연으로 인간의 스토리를 만드는 화풍, 인간의 삶을 이롭게 하는 홍익예술 되다
대구를 대표하는 화가 ‘묘음’ 안남숙 화백에게는 화가, (全)라이온스 지역회장, 자선활동가, 벽화디자이너, 미술이론가, 경영학도라는 충실하고도 다양한 활동 기반이 있다. 하루 24시간을 누구보다 알차게 살아가는 안 화백은 서양화로 시작해 동양화, 동양
정재헌 기자   2018-05-21
[아트/서적] 부처님의 자비를 붓 끝에 담는 뛰어난 작품 세계로 주목받아
불교의 신앙적 내용을 그린 그림을 일컫는 탱화(幀畵)는 기능에 따라 상단탱화, 중단탱화, 하단탱화로 나뉜다. 본존의 후불탱화(後佛幀畵)는 수미단이라 하여 부처님을 모시는 불단이 3단으로 되어있는 것 중 가장 높은 상단에 모시는 것을 말하고 중단탱화의
안정희 기자   2018-05-18
[아트/서적] 색색의 천 조각 이어 일상에서 예술을 만들다
조각보는 일상에서 쓰다 남은 색색의 천 조각을 이어서 만든 것을 가리키는 말이다. 남은 천을 재활용하는 특성 때문에 주로 일반 서민층에서 통용되었으며, 색깔과 모양 또한 각양각색이다. 옛날에는 모든 옷감을 상점에서 사지 않고 손수 짜서 입어야 했기 때
안정희 기자   2018-05-18
[아트/서적] 영적인 메타포 담은 추상미술의 세계로 관객과 소통
그냥은 붓을 들지 않겠다. 그냥은 붓을 놓지 않겠다.다만 끊임없이 창작의 세계로 향하여 비상하고픈 心(작가노트 중에서)2015년 첫 개인전 열고 작품 세계 널리 알려남편과 가족의 뒷받침에 항상 감사해조연주 작가의 작품 안에서는 뛰어난 조형성이 엿보인다
안정희 기자   2018-05-18
[아트/서적] 확고한 시대설정과 제작취지를 반영해 차별화를 둔 ‘아트 + 에듀케이션’
마야와 아즈텍, 잉카 문명은 사라지고 없지만, 당시의 건축물과 조각, 장신구와 같은 문화유산들은 후손들에게 위대한 조상들의 족적을 뚜렷하게 전한다. 또한 삼국시대의 예술종주국인 우리나라에서는 한국조폐공사가 한정판매하는 실물 축소판 신라 호우총, 금령총
정재헌 기자   2018-05-17
[아트/서적] 흐르는 글씨와 추상의 만남, 생명력 갖춘 글씨 선보
끝이 보이지 않는 수평선을 볼 때면 저 끝은 어디일까, 정말 끝이 있을까, 꿈을 꾸게 하는 바다. 그런 바다는 書와 동질감을 느끼게 한다. 배움도 끝이 없다. 스스로를 채찍질하고 나아가기를 갈망하며 끊임없이 연마한다. 비우는 것도 진정한 채움이 있을
안정희 기자   2018-05-15
[아트/서적] 독특한 소재와 색채로 재해석한 한국화, 삶의 아름다움 포착해
근대 이후로 발전되어 온 우리나라의 전통 회화를 일컫는 한국화는 종이와 비단, 붓, 먹, 채색 등 서양화와 대응되는 동양의 전통적 재료와 기법 및 이론을 사용하여 그린 그림을 뜻한다. 특히 한국화 작품 안에서 등장하는 정물이나 동물은 모두 특정한 뜻을
안정희 기자   2018-05-15
[아트/서적] 삶에 대해서 혁명적인 방법으로 접근한 책
미단이 삶에 대해서 혁명적인 방법으로 접근한 책 ‘더 나은 삶을 위하여’를 출간했다고 밝혔다.조윤환 작가는 ‘더 나은 삶을 위하여’에서 삶에서 생기는 문제의 원인이 되는 요소들을 끄집어내고 분해하여 심도 있게 고찰했다. 하나의 완전체를 이루고 있을 때
방성호 기자   2018-02-26
[아트/서적] ‘똥개는 짖어도 열차는 간다’의 출판 기념회, 성황리에 개최
‘똥개는 짖어도 열차는 간다’의 저자 유도형 출판 기념회가 8일 성황리에 열렸다.유도형 저자는 “자선 냄비를 비롯한 다양한 봉사로 이웃과 따뜻한 정을 나누고 있는 12월에 출판기념회를 여는 데는 여러 가지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저자는 “첫 번째로
방성호 기자   2017-12-14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뉴스앤매거진 파워코리아 대표 백종원  |  서울특별시 광진구 중곡동 162-3번지 2층  |  대표전화 : 070-4238-9979  |  팩스 : 02-444-0454
대표메일/제휴광고문의 : bridgekorea@naver.com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백종원(bridgekorea@naver.com)  |  사업자등록번호 : 212-23-25879
청소년보호책임자 : 백종원
Copyright © 2018 월간파워코리아.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