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380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아트/서적] 노전 염원의 멋 글씨 대가 ‘김종철 캘리그라퍼’
예쁜 손글씨를 찾는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캘리그라피를 다루는 캘리그라퍼가 각광받고 있다. 캘리그라피는 어원적으로는 ‘아름답게 쓰다’라는 뜻으로, 글씨나 글자를 아름답게 쓰는 기술로 문자를 활용해 누구나 쉽게 글씨를 쓸 수 있는 매력적이고 감각적인 감성
강진성 기자   2019-08-30
[아트/서적] “단절의 벽을 허물고 어우러짐 담은 작품”
그림으로 ‘나’를 찾고 ‘남’을 받아들이는 법 일깨워심리상담 전문가 김희수 교수는 그림을 통해 인지행동 치유를 하는 작가이다. 그림을 보면 마치 책을 읽듯 그림 속 소재와 색감이 주는 비유와 상징을 읽게 된다. 그리고 상황을 인지하게 되고 저절로 긍정
홍기인 기자   2019-08-26
[아트/서적] 영감과 창조, 우리 선인들의 숨결을 이어가
예로부터 문인화는 왕실의 귀족이나 사대부, 벼슬을 하지 않은 선비들이 그리는 그림으로 큰 가치를 지녀왔다. 이로 인해 직업적으로 그림을 그리지 않는, 순수한 문인들의 그림으로도 불리는 문인화는 대부분 먹을 사용하여 간략하게 그린 후에 엷은 채색을 하는
안정희 기자   2019-08-26
[아트/서적] “이론천제물리학자의 끝없는 그림 사랑”
구상작품부터 풍경을 적절히 생략한 추상작품까지 다양하다. 그중 ‘봄의 자취’, ‘인생’, ‘나목(裸木)’이란 작품은 작가의 내면을 표현하며 몇 가지 색만으로 캔버스에 아름답게 녹여내 매우 인상적이다. 색채만 놓고 보면 언뜻 프랑스 작가 ’마리 로랑생‘
홍기인 기자   2019-08-26
[아트/서적] “자연, 사람, 그리고 예술로의 반영”
나는 수채화로 색깔, 부드러움 속의 강함, 정직함과 편안함, 그리고 따뜻함을 표현하면서 가장 순수함으로 다채롭고 자유롭게 소재를 찾아 마음속에 자연이 내어주는 편안함과 아름다움을 나만의 방식으로 전달하고자 한다. 꽃잎 날리던 봄날, 벼가 익어가던 황금
홍기인 기자   2019-08-21
[아트/서적] 권숙자 화백의 ‘부활’, 이상경으로 향하는 새로운 삶을 꿈꾸다
예술작품은 작가의 내면으로부터 탄생한다. 권숙자 화백은 자신의 내면세계를 오롯이 표현해 내면서 명예나 성취, 세태의 흐름에 편승하지 않고 그녀만의 예술세계를 묵묵히 추구해 왔다. 항상 이상경을 추구하는 권 화백은 때로는 그녀의 슬픔을 걸러냄 없이 전하
신태섭 기자   2019-08-05
[아트/서적] “‘겨레의 그림'을 격조있는 예술로 창작하다”
요즘 들어 민화에 대한 관심이 부쩍 늘고 있다. 역사적으로 민화는 생활공간이나 민속적인 관습에 따라 제작된 실용화를 이른다. 조선 후기 서민층에서 유행하여 발전한 민화는 민중들의 일상 속에서 활용된 특성으로 한국적인 정서가 짙게 배어 있다. 민중의 심
홍기인 기자   2019-07-24
[아트/서적] “시들어가는 사물에 생명력을 주고 영혼에 휴식을 주는 작품”
“나는 이런 꿈을 꾼다. 자유롭게 상상의 날개를 펴고 빛과 암흑 사이를 방황하다가 빛의 순간적 충돌을 포착하고 캔버스에 감성을 불러 모으고 물체와 생명체의 에너지를 표현하고 생명을 부여한 대상과 교감하며 영적 영역을 넓혀가는 것이다” 사회복지학 교수에
홍기인 기자   2019-07-23
[아트/서적] ‘언어’를 소재로 한 사색과 치유의 그림들
김수진 화가에게 있어 그림이란 자신의 과거를 돌아보며 느낀 상념들을 풀어낸 고백이다. 단 하루를 살더라도 의미 있는 삶을 살고자 하는 바람을 담아 삶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에 대해 고민하고 이것을 독창적인 소재를 선택하여 풀어낸 그녀의 작품은
신태섭 기자   2019-06-25
[아트/서적] 마음 담긴 붓으로 문인화의 아름다움 전하다
어제의 연습 흔적인 묵향을 맡으며 나는 오늘도 먹을 간다. 여가 시간을 이렇듯 한지와 먹과 함께 하다 보니 어느새 여기까지 와 있다. 검은색 먹을 물 양만 조절하며 접시 위에서 붓과 함께 마술을 부리듯 다시 하얀 한지 위에 몇 가지 색으로 표현한다.
안정희 기자   2019-06-21
[아트/서적] ‘트랜스휴먼과 네오노마드’ 기옥란 작가, 보훈갤러리 초대전
‘트랜스휴먼과 네오노마드’의 화가 기옥란 작가가 5월 1일부터 31일까지 광주보훈병원 보훈갤러리에서 초대전을 진행하고 있다. 기옥란 작가는 21세기 새로운 세상을 열어갈 신(新)인류 트랜스휴먼을 소재로 하여 다양한 작품들을 만들어온 작가다. 국내외 초
이승호 기자   2019-05-16
[아트/서적] 이남숙 작가 46회 개인전 -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다
지금 대한민국은 그 어느 때보다 어려운 시기를 통과하고 있다. 이어지는 경기침체와 전국 각지에서 이어지는 사건사고, 각종 강력범죄 등으로 모두가 각박한 일상을 보내고 있다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이럴 때일수록 일상 속에서 느낄 수 있는 기쁨과 행복
이승호 기자   2019-05-15
[아트/서적] 사계절의 아름다움을 화폭에 그리다
일상적이나 일상적이지 않은 감흥, 중견화백 백종임 화백은 한 장의 그림에 이 마음을 담는다. 무엇보다 백 화백은 일상에서 만날 수 있는 자연의 친숙한 이미지를 사실적이며 풍부한 서정적 정감으로 그려내는 서양화가다. 친숙하다는 것은 어쩌면 그냥 지나쳐
이지현 기자   2019-05-14
[아트/서적] “전 세계의 영혼을 사로잡은 플루트 여신(女神)”
최근 들어 전 세계를 뜨겁게 달구는 보이그룹‘방탄소년단’의 인기 못지않게 ‘K-클래식’ 스타인 플루티스트‘최나경’(Jasmine Choi)’에 대한 관심이 매우 뜨겁다. 훌륭한 연주 실력과 무대 매너, 빼어난 외모까지 겸비한 재스민 최는 한국의 드문
홍기인 기자   2019-05-14
[아트/서적] "참선하듯 그린 목어(木魚)..그림은 내 삶의 이유"
스승의 가르침을 따르지 않고 제멋대로 살던 제자가 죽어 환생을 했다. 그 업이 남아 등에 큰 나무가 솟은 물고기로, 헤엄치는 모든 순간이 고통이었다. 배를 타고 바다를 건너던 스승이 우연히 제자를 발견하고 해탈을 하도록 도왔다. 제자는 잘못을 뉘우치며
홍기인 기자   2019-04-17
[아트/서적] “눈물겹도록 아름다움 담아낸 '연꽂' 그림”
연(蓮)은 사람들의 생활과 정신에 깊숙이 스며들어 있는 식물이다. 연꽃은 순수한 몸과 마음을 상징한다. 왜냐하면 연꽃은 진흙탕물이 가득한 연못에서 피어나지만 전혀 얼룩지지 않으며 정결하기 때문이다. 불교에 의하면, 불자가 세속에 처해 있어도 세상의 더
홍기인 기자   2019-04-17
[아트/서적] 푸르름과 당당함을 펼쳐라…개성 있는 나만의 곰솔이 탄생하다
곰솔은 바닷가에서 자라므로 해송이라고도 불리고, 줄기와 가지가 검정색이어서 흑송, 검솔이라고도 부른다. 소나무과의 사계절 푸른 나무다. 안산에서 작품 활동을 하고 있는 박향수 작가는 한결같이 곰솔만을 그린다. 안산의 한 빵집에서 백운수 사진작가의 소개
이지현 기자   2019-04-16
[아트/서적] 행복과 편안함 주는 다양한 소재의 조소 작품으로 대중과 소통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나는 나를 조각한다.눈길 발길이 머무는 모든 것에서 조각되어질 나를 발견한다.등불과 등대같이 한 줄기 희망과 기쁨의 빛을 찾아서~!!!생각이 행동을 이끌듯 창작하려는 열정의 본능에 충실하게 온 감각을 동원하여 자연 속 일상의 모든
안정희 기자   2019-04-15
[아트/서적] ‘트랜스휴먼’의 작가 기옥란, 파리의 중심 갤러리오송파리에서 전시회 개최
세계적으로 파리는 문화와 예술이 살아 숨 쉬는 대표적인 도시다. 에펠탑으로 시작되는 파리의 매력은 샹젤리제 거리와 개선문, 그리고 리도와 물랭루즈, 몽마르뜨 등 다양한 문화적인 볼거리를 제공한다. 특히 예술가에게 루브르 미술관과 오르세 미술관, 오페라
이승호 기자   2019-04-15
[아트/서적] 서미정 작가, 50호 한라와 백두 100호의 작품 선보이다
한라에서 백두까지를 그리며 態 園 서 미 정 어제도 오늘밤에도 꿈엔들 보려나구름속에 가려진 네 모습 백두와 천지여 기백있게 둘러선 산들그 안에 보석인듯 옥색 물빛 찬란한데 한민족의 터전 끝자락백두의 기를옹골차게도팽팽히 맞잡고 선 한라와 백록담백두 한라
신태섭 기자   2019-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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