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364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외식명소] 눈도 입도 즐거운 카페, 아주로마레
카페 붐이라고 불릴 정도로 한 골목만 지나도 새로운 카페가 나타날 정도로 많은 카페들이 문을 열었다. 하지만 많아진 카페의 수만큼 소비자들의 시선도 까다로워지고 있다. 이제 카페들은 단순히 장소만 좋아서도 안 되며, 또는 맛있는 메뉴 하나 만으로 사람
강영훈 기자   2023-10-27
[외식명소] 임금님표 이천쌀로 만든 영양간식, ‘흥많은흥만소’
예로부터 이천은 1852년 조선시대 서유구가 저술한 농서 ‘행포지(杏浦志, 1852년)’에 “이천에서 생산한 쌀이 좋다”라고 기록이 되어있을 정도로 좋은 쌀이 나는 땅으로 유명했다. 동국여지승람에서는 이천이 땅이 넓고 기름진 곳이라 밥맛이 좋아 임금님
신태섭 기자   2023-09-26
[외식명소] 매콤한 등갈비의 맛에 빠지다, ‘양푼애등갈비’ 집은 물론 야외에서도 즐길 수 있어, 밀키트 판매 개시
등갈비는 일반적으로 갈비라고 불리는 배쪽이 아니라 등쪽에 있는 살을 갈비뼈와 함께 조리해서 먹는 재료로 돼지 등심의 담백한 살코기 맛을 즐기면서 뼈에서 뜯는 재미까지 느낄 수 있는 부위다. 특히 등심은 돼지고기 부위 중 가장 연하고 지방이 적은 부위로
신태섭 기자   2023-08-18
[외식명소] 카페 2.0 시대의 주역 유인카페比 맛과 경쟁력 갖춘 괴물 신인 ‘카페 만월경’
카페 만월경이 새로운 카페문화를 주도하는 ‘괴물 신인’으로 업계 주목을 받고 있다. 만월경은 유명 프랜차이즈와 개인 카페 틈새에서 상향 평균화된 맛과 저렴한 가격으로 경쟁력 우위를 확보하고 최근 급부상하면서 카페 2.0 시대를 연 주역으로 평가를 받는
원헤레나 기자   2023-07-25
[외식명소] 유럽 감성의 맛과 멋이 공존하는 에스프레소 카페 ‘프랭크커핀바’
가치소비 트랜드가 시장을 지배하며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커피 음료 시장에서도 커피 본연의 깊은 맛을 찾아 즐기는 소비층이 늘고 있다. 이런 흐름 속에서 이탈리아 정통 에스프레소 전문점 ‘프랭크커핀바(Frank Coffin Bar)’가 커피 애호가들의
원헤레나 기자   2023-06-28
[외식명소] 한촌의 슬로푸드, 전통과 과학이 만난 반세기 역사
손님을 소중하게 생각하는 ‘한촌설렁탕 인천삼산점’설렁탕의 깊은 맛에 손님들의 발길이 끓이지 않고 승승장구하는 매장이 있다. 2022년 5월에 오픈한 ‘한촌설렁탕 인천삼산점’이다. 반세기 역사를 자랑하는 한촌설렁탕의 믿음과 정직을 ‘인천삼산점’에서 만날
박정원 기자   2023-05-24
[외식명소] 입이 즐겁고 눈이 즐거운 뷰 맛집, 대성수산/작약도
인천 중구 영종도에 위치한 선착장 구읍뱃터는 중국 송나라 사신들이 머물던 경원정이 있었던 곳일 정도로 예부터 많은 배들이 오가는 뱃터다. 그런 만큼 신선하고 맛좋은 수산물들이 구읍뱃터에 모여 어시장이 활성화되어있고 많은 사람들이 인천 앞바다와 수산물을
강영훈 기자   2023-03-28
[외식명소] 일본을 여행하는 기분, ‘소설원 망원’
한국인도, 외국인도 입을 모아 말하는 k-culture 중 하나는 카페문화이다. 초기에는 ‘커피’를 좋아하는 사람들만 카페를 찾았다면, 이제는 누군가를 만나는 날이면 꼭 들르게 되는 필수 요소가 되었고, 카페를 정말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혼자서 방문하는
김지원 기자   2023-02-16
[외식명소] 현지와 같은 맛과 분위기로 사로잡는 ‘후라토식당'
다사다난 했던 2022년의 한 해가 지나고 ‘검은 토끼의 해’ 계묘년의 새해가 밝았다. 많은 기업들이 계묘년의 새해가 밝기 전 지난해를 마무리하는 송년회를 가졌다. 송년회하면 흔히 먹고 마시는 것으로 끝난다는 이미지가 강하지만 최근 기업들에서는 이러한
강영훈 기자   2023-02-14
[외식명소] 공주 소울푸드 알밤단팥빵으로 온오프라인 사로잡은 밤쌀당
길을 걷다 보면 편의점, 카페만큼이나 많은 것이 바로 제과 베이커리점이다. 가장 최근 통계 중, ‘국내 베이커리 시장 동향과 소비트렌드 변화’ 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2020년 8월 기준 전국에 영업 중인 베이커리는 약 18,502곳으로 조사되기도
지윤석 기자   2023-01-16
[외식명소] 억달이형 조폭매운갈비찜 출시
▶ 전국적으로 22개 점포에서 가맹 계약되어있는 상태▶ 50호점까지 가맹비 이벤트 진행 중억달이형조폭매운갈비찜은 12월 전국적으로 출시 예정이다. 현재 22개의 매장이 가맹 계약되어 있는 상태로, 50호점까지 가맹비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가맹 계약
권동호 기자   2022-12-22
[외식명소] 46년 전통을 3대가 이어가는 민물장어 전문점, 향옥정
선암다리라고 불리던 김해교를 건너면 나왔던 선암마을은 부산에서 김해로 들어설 때 만나는 김해의 첫 관문이었다. 선암 마을은 남해고속도로가 생기면서 두동강이 났으나 현재 대동면 수안리에 이름이 남아있고 불암동에 있던 쪽은 불암동 12통으로 불리며 마을이
강영훈 기자   2022-11-29
[외식명소] 두바이호텔 출신 셰프의 요리를 곁들이며 즐기는 장한평역 유일 루프탑 와인바 문83
실제 날씨는 추워지지만, 연말엔 따뜻한 정서가 있다. 이렇게 느끼는 이유는 바로, 사랑하는 사람들과 즐기는 행복한 저녁 식사 덕분일거다. 연말에 즐길만 한 분위기 있는 페어링을 생각하면 와인이 단연 먼저 떠오른다. 이때 분위기를 한층 업그레이드 시켜줄
백지희 기자   2022-11-21
[외식명소] 수원 갈비를 대표하는 30년 전통의 명가 ‘가보정’ 국내 최초 김외순 ‘가리구이(갈비)’ 명인
한국인은 오래전부터 소갈비를 좋아했다. 소고기 가격은 예나 지금이나 비싸서 소갈비 대신 돼지 갈비를 대안으로 먹기도 했다. 소갈비를 사용한 다양한 요리 중에서도 우리나라 국민들에게 가장 많은 사랑을 받는 최고의 음식은 소갈비구이다. 갈비구이는 1920
신태섭 기자   2022-11-03
[외식명소] 합리적인 가격으로 40년 경력 쉐프의 고급 요리를
우리나라에서 초밥은 2000년대 이후부터 보편화되었다. 이 시기부터 다양한 일식 체인점들이 자리 잡기 시작했고 2010년대부터는 일본여행 붐을 통해 사람들이 일식에 대한 저항감이 많이 줄어들게 되어 더욱 초밥을 찾는 사람이 늘었다. 초밥 뷔페 등의 초
백지희 기자   2022-10-20
[외식명소] 맛 좋고 속 편한 블랙5 100% 쌀면, 냉면장수
바야흐로 냉면의 계절이 왔다. 뼛속까지 시원해지는 차갑고 깊은 육수의 맛과 그 육수를 잔뜩 머금은 쫄깃한 면발은 많은 사람들이 더위에도 불구하고 여름 더위를 기다리게 하는 맛이다. 냉면은 여름철 체내에 쌓이는 열기를 내리는데 도움을 주는 대표적인 음식
권동호 기자   2022-09-29
[외식명소] 부산 향토 음식, 부산밀면의 맛을 전국으로 전한다
부산밀면은 돼지고기 육수와 돼지고기 수육을 올려 먹는 찬 면 요리로 부산 지역의 향토요리다. 수도권에서는 아는 사람을 찾기 어려울 정도지만 부산을 포함해 울산, 경남 지역에서는 여타 냉면보다도 더 많은 사람들이 찾는 음식이다. 부산밀면과 냉면의 차이점
권동호 기자   2022-09-29
[외식명소] 도심에서 즐기는 캠핑 분위기 ‘333삼겹살’
‘맛있는 한끼’를 구성하는 요소는 다양하다. 식사의 본질인 맛은 기본이고, 친절한 서비스, 위생상태, 가게의 인테리어, 분위기까지 모든 것이 조화로울수록 더 맛있는 한끼가 된다. 이제는 식당을 검색할 때 ‘분위기’, ‘감성’ 등의 검색 키워드로 찾는
백종원 기자   2022-09-27
[외식명소] 음식에서 제일 좋은 양념은 바로 정성입니다
최근 들어 음식을 주제로 하는 예능 프로그램들이 늘어나면서 ‘잘 먹는 것’도 이제는 하나의 트렌드로 자리잡았다. 이로 인해 소비자들은 식품을 사거나 음식을 먹을 때 믿고 먹을 수 있는지, 가족에게 믿고 먹일 수 있는지를 제일 먼저 판단하게 된다. 특히
김미래 기자   2022-09-26
[외식명소] 족발 한 접시를 먹더라도 18첩 푸짐하게 명품 같은 족발로 족발계 혁신 선보여
우리들이 즐기는 족발은 6•25전쟁으로 남하한 실향민이 북쪽에서 살던 시절 먹던 족발 요리를 응용해 개발한 것이 59년 서울 장충동 근처에서 평안도 족발이라는 상호를 내걸고 팔면서 시작되었다. 이후 족발은 사람들이 자주 찾으며 사랑받는 음식이
신태섭 기자   2022-06-24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뉴스앤매거진 파워코리아 대표 백종원  |  서울특별시 광진구 중곡동 162-3번지 2층  |  대표전화 : 02-466-5085  |  팩스 : 02-444-0454
대표메일/제휴광고문의 : bridgekorea@naver.com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백종원(bridgekorea@naver.com)  |  사업자등록번호 : 591-87-01957
청소년보호책임자 : 백종원
월간 파워코리아의 기사는 회사, 기관, 개인 등으로부터 제공받은 자료 및 인터뷰를 토대로 작성되며,
기사에 소개된 제품이나 서비스 내용을 보증하지는 않습니다.
Copyright © 2023 월간파워코리아.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