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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도 입도 즐거운 카페, 아주로마레상쾌한 오션뷰부터, 입이 즐거운 피맥 타임까지 한 곳에
강영훈 기자  |  kangy42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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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3.10.27  14:5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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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아주로마레]

카페 붐이라고 불릴 정도로 한 골목만 지나도 새로운 카페가 나타날 정도로 많은 카페들이 문을 열었다. 하지만 많아진 카페의 수만큼 소비자들의 시선도 까다로워지고 있다. 이제 카페들은 단순히 장소만 좋아서도 안 되며, 또는 맛있는 메뉴 하나 만으로 사람들이 찾아오지 않는다. 그런 한편, 속이 뻥 뚫리는 오션뷰부터, 맛있는 피자까지 겉모습에서 가까이에 오는 사람들을 한 번 붙잡고, 들어온 사람들을 피자의 비쥬얼과 맛으로 한 번 더 붙잡는 프리미엄 카페가 있다. 야외 정원과 공연장, 테라스 등 있을 것이 다 있는 넓은 3층 공간에 피맥으로 즐기기 좋은 맛있는 피자와 베이커리까지 제공하고 있는 아주로마레를 취재했다.

 

   
▲ [사진 = 아주로마레]

3층 규모에 야외 공연장까지 한 자리에
오션뷰 힐링공간, 아주로마레

울산 정자동에 위치한 아주로마레(Azzurro Mare)(대표 송현석)는 야외 공연장까지 있는 큰 규모와 함께 이국적인 풍경, 고급스러운 인테리어를 통해 남녀노소 누구나 치유 받을 수 있는 힐링 공간으로 주목받고 있는 프리미엄 카페다.
아주로마레에 방문하는 사람들은 처음 그 규모에 놀라게 된다. 총 3층 규모로 넓은 공간을 갖추고 있으며 특히 1층에는 넓은 야외 정원과 공연장까지 있다. 그렇기에 밖을 돌아다니는 것만으도로 아름답게 꾸며진 정원과 함께 힐링할 수 있다. 특히 근처에는 강동몽돌해변이 있어 카페에서 산 음료를 들고 정원과 해변을 돌아다니는 것은 물론, 해변을 거닐고 정원을 돌다 카페에서 쉬는 것도 가능하다. 또한 전용주차장까지 마련되어 있어 가까이에 오는 사람은 물론 여행을 위해 근처에 방문한 사람들도 마음 편하게 들어올 수 있는 곳이다.

   
▲ [사진 = 아주로마레]

그렇게 바깥 풍경을 즐기고 안으로 들어가면 바로 세련된 내부 인테리어가 눈에 들어온다. 내부 곳곳에는 포토존으로 삼기 좋은 인테리어 소품들이 여기저기 배치되어 있으며 창가 너머로 바다와 풍경들이 보여 멋진 오션뷰를 바라보며 음료와 음식들과 함께할 수 있다. 또한 모든 메뉴는 카페 안에서 앉은 자리에서 태블릿을 통해 주문 및 계산이 가능해 주문이나 계산을 하느라 서서 기다릴 필요 없이 앉아서 편하게 주문하고, 음식과 음료를 받아 즐길 수 있다.

 

   
▲ [사진 = 아주로마레]

피맥 타임도 아주로마레에서
풍부한 토핑과, 바삭한 도우 속엔 치즈가 가득해

외부의 뷰와 공간에 반한 사람들은 실내로 들어와 주문을 하고나면 음식에도 반하게 된다. 1층 베이커리에 다양한 종류의 빵을 구비하고 있는 것은 물론, 아주로마레는 사람들이 카페가 아니라 피자를 목적으로 찾아오는 일도 많을 정도로 지역 내에서 피자 맛집으로 특별히 유명한 곳이다.
피자는 네 가지 치즈의 향연이 펼쳐지는 크러스티드 콰트로치즈를 포함해, 바질과 트러플 오일이 풍부한 향미를 만드는 오가닉 바질머쉬룸, 다섯 가지 고기가 육즙과 씹는 맛으로 5중주를 연주하는 파이브 미트, 텍사스와 한국적인 맛의 콜라보를 느낄 수 있는 텍사스 갈릭스테이크 등 다양한 종류가 준비되어 있다. 피자들은 종류에 상관없이 도우는 바삭바삭하며, 토핑은 풍부하게 올라와있고, 도우 가장자리 안에는 치즈까지 기본적으로 차있어 토핑이 있는 부분부터, 도우 끝까지 맛있게 먹을 수 있다. 이와 함께 피자를 색다르게 즐길 수 있는 여러 디핑 소스도 제공하고 있어 한층 더 맛을 더해준다. 이러한 덕에 아주로마레에 피맥 타임을 즐기러 오는 사람들도 상당수다.
이렇듯, 아주로마레는 다양한 음료와 함께 환상적인 뷰와 음식을 손님들에게 제공하고 있으며, 울산에서 손꼽히는 힐링 장소이자 여가 장소로 사람들의 주목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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