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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연대은행, 여성가장 창업지원사업 10주년 홈커밍데이 행사 개최
이승호 기자  |  tauto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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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01.27  09: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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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연대은행은 생명보험사회공헌위원회와 삼성생명의 후원으로 시행하는 사람사랑 Dream Shop 창업지원사업 10주년을 맞아 25일 더케이 호텔에서 창업지원업체 대표 홈커밍데이 행사를 개최했다.

사회연대은행은 생명보험사회공헌위원회와 삼성생명의 후원으로 시행하는 ‘사람사랑 Dream Shop 창업지원사업’ 10주년을 맞아 25일 더케이 호텔에서 창업지원업체 대표 홈커밍데이 행사를 개최했다.

‘사람사랑 Dream Shop 창업지원사업’은 사회경제적으로 취약한 여성가장의 경제적 자립 및 안정적인 생활을 위해 창업 준비에서부터 점포세팅, 창업 후 경영 지도까지 지원하는 종합적인 자립지원 프로그램이다.

이를 통해 214개 업체가 약 38억 원을 지원받아 자립을 위한 기반을 다졌다.

여성 가장과 가족 등 100여 명이 함께한 이 날 행사는 지원업체 대표들과의 소통을 통해 여성가장 창업지원사업의 의미와 성과를 돌아보고 지원업체 대표들 간에 서로 협력하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자리에서 사회연대은행 김용덕 대표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고군분투하며 자립의 꿈을 키워가는 여성가장들을 응원하는 한편, 나눔의 선순환에 동참하는 지원업체 대표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가족과 함께 참여한 양명정 대표는 “바쁜 일상 때문에 아이들과 대화하기도 쉽지 않은데 서로를 좀 더 이해하는 계기가 된 것 같다”며 “여성가장 창업지원사업을 통해 경제적 지원뿐만 아니라 삶의 여러 방면에서 도움을 받아 감사하다”고 말했다.

또 조은정 대표는 “동료, 선·후배 대표님들과의 소통을 통해 사업아이디어를 얻는 좋은 기회였다”고 밝혔다.

사회연대은행은 창업을 통해 저소득 빈곤층의 실질적인 경제적·심리적 자립을 지원하는 대표적인 마이크로크레딧 기관으로서 2003년부터 정부부처, 기업, 민간과의 협력을 통해 저소득층, 자활공동체, 사회적기업 등 약 1,900개 업체에 400여억 원의 자금을 지원해 왔다.

최근에는 사회적금융으로 영역을 확장하여 다양한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한 포용적 금융을 실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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