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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세데스-벤츠 파이낸셜 서비스 코리아, 잔가보장형 할부 상품 MB-Sure 출시
이승호 기자  |  tauto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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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04.21  09: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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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7일, 18일 메르세데스-벤츠 파이낸셜 서비스 코리아가 서울 신사동에 위치한 커피스미스 가로수길점에서 MB-Sure 잔가보장프로그램 출시를 기념하는 이벤트를 진행했다.

메르세데스-벤츠 파이낸셜 서비스 코리아(Mercedes-Benz Financial Services Korea, 대표 아디 오펙)는 메르세데스-벤츠 전 차종 대상으로 ‘MB-Sure 잔가보장 프로그램’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MB-Sure는 리스 상품에만 적용되던 만기 반납 옵션을 할부 구매에도 적용해 고객 선택을 대폭 다양화하고, 부담 없는 월 납입금으로 고객 부담을 최소화한 잔가보장형 할부 상품이다. 이른바, 차량 구매부터 중고차 매각까지 원스탑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MB-Sure는 저렴한 월 납입금으로 차량을 이용하다 잔존가치를 보장 받고 반납하므로 만기 시 메르세데스-벤츠의 다른 차종으로 갈아타기를 원하는 고객에게도 안성맞춤이다. 왜냐하면 중고차 매각 시 매각 차익이 발생하면 되돌려 받고 매각 손실이 발생해도 아무 부담이 없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메르세데스-벤츠 C 220 BlueTEC Avantgarde를 36개월 만기 MB-Sure 프로그램으로 구매할 경우, 중고차 시세와 상관없이 차량 가격의 최대 49%까지 잔존가치를 보장받을 수 있다. 월 57만원 대(선납금 30% 적용 시)의 월납입액으로 메르세데스-벤츠의 최신 인기 차종을 타다가 3년 뒤 차량 매각 시 중고차 시세와 상관없이 약 27,440,000원을 보장받는 셈이다.

한편, MB-Sure 계약 고객에게는 메르세데스-벤츠의 ‘기어(gear)’를 모태로 탄생한 메르세데스-파이낸스 美 아트 기어를 제공한다. 금속공예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The-Unit 아트 프로젝트 그룹과의 협업으로 만들어진 메르세데스-파이낸스美 아트기어는 메르세데스-벤츠의 변치 않는 가치를 담고 있다.

MB-Sure출시를 기념해 커피스미스(Coffeesmith)와 함께하는 ‘Be sure with MB-Sure’ 이벤트가 진행된다. 지난 17, 18일 커피스미스 가로수길점을 시작으로 이 달 24, 25일 홍대점, 5월 1, 2일 이태원점으로 이어진다. 해당 매장을 방문하면 벤딩 머신을 통해 MB-Sure 잔가보장 프로그램의 견적을 확인하고 음료와 함께 100% 경품 당첨의 기회가 주어진다.

온라인 가상 구매 체험 이벤트도 진행된다. 메르세데스-벤츠의 원하는 차종을 선택해 견적 요청을 하면 추첨을 통해 메르세데스-벤츠 파이낸셜 기프트 카드와 모바일 쿠폰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기간은 5월 20일까지 진행된다.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이벤트 사이트(www.benzfs.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메르세데스-벤츠 파이낸셜 서비스 코리아의 아디 오펙 사장은 “MB-Sure 잔가보장 프로그램으로 고객이 메르세데스-벤츠의 가치를 계속해서 누릴 수 있도록 할 것” 이라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금융 프로모션을 통해 선택의 폭을 넓혀, 고객만족 실현을 위해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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