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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감 넘치는 스포츠로 일상의 활력을 되찾자!
방성호 기자  |  rammstein12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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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4.20  10: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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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운스파이크 경기장 모형

6명으로 구성된 한 팀이 서브존에서 우리 팀 진영으로 바운스 서브를 넣으면 우리 팀의 누군가 볼을 잡아 서브자에게 패스한다. 서브자는 볼을 잡아 우리팀 누군가에게 토스하며 그 누군가는 상대팀 지역으로 스파이크 한다. 점수는 스파이크 한 볼이 2점 바운스 존을 맞고 공격 성공하면 2점이고 나머지는 1점이다. 뉴 스포츠인 바운스파이크 볼의 게임 방식이다. 

최근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이 바운스파이크 볼을 적극적으로 개발한다고 밝혀,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국 뉴 스포츠 발명연구소가 합류하여 개발 중인(참고로 수련원과 한국 뉴 스포츠 발명연구소는 2015년 ‘투투볼’이란 뉴 스포츠를 개발하여 전국 학교 및 시설에 보급한 바가 있다.) 바운스파이크 볼은 남녀노소 누구나 쉽고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스포츠이며 캐치부터 패스, 토스, 스파이크로 이어지는 활동적인 경기다.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 이교봉 원장은 “수련원은 앞으로 청소년 활동과 청소년지도자 연수를 위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 할 것이며, 청소년들이 행복한 미래를 향해 힘차게 날아오를 수 있도록 늘 함께 하겠다.”고 밝혔다.

수련원과 한국 뉴 스포츠 발명연구소는 앞으로 다양한 시범경기를 거쳐 바운스파이크 볼 개발에 박차를 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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