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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칸 항공, 플래그십 퍼스트 다이닝과 플래그십 라운지 오픈
백종원 기자  |  bridgekore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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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6.01  13:3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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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메리칸 항공이 뉴욕 존 F 케네디 국제공항에서 새롭게 리노베이션을 단행한 플래그십 라운지와 새로운 플래그십 퍼스트 다이닝을 선보였다

아메리칸 항공이 뉴욕 존 F 케네디 국제공항에 리노베이션을 단행한 ‘플래그십 라운지(Flagship Lounge)’와 새로운 ‘플래그십 퍼스트 다이닝(Flagship First Dining)’을 선보였다. 5월 25일 문을 연 JFK 라운지 외에도 플래그십 라운지의 리노베이션이나 신규 개소가 예정된 지역은 시카고 오헤어, 댈러스 포트워스, 로스앤젤레스, 런던 히드로, 마이애미, 필라델피아다.

이번 플래그십 라운지 오픈에 맞춰 아메리칸 항공은 플래그십 라운지의 이용 대상을 자격 요건을 갖춘 국제선 및 대륙 횡단 항공편을 이용하는 일등석 고객 외에도 해당 항공편을 이용하는 비즈니스석 고객까지 확대했다. 또한 자격을 갖춘 국제선 및 대륙 횡단 노선을 이용하는 일등석 고객에 한해 플래그십 라운지 내에 위치한 ‘플래그십 퍼스트 다이닝(Flagship First Dining)’을 이용할 수 있다.

JFK 메뉴에는 현지 식재료 공급업체인 ‘스프라우트 크리크 팜(Sprout Creek Farm)’의 치즈 및 ‘조이스 팜(Joyce Farms)’의 목초사육 소고기 등이 사용되며, 특히 목초사육 소고기는 아메리칸 항공의 모든 플래그십 퍼스트 다이닝에서 제공되는 아메리칸 항공의 시그니처 메뉴인 ‘플래그십 버거(Flagship Burger)’에 사용될 예정이다. 뉴욕의 유명한 믹솔로지스트 파멜라 위즈니처(Pamela Wiznetzer)가 디자인한 특별 칵테일과 마스터 소믈리에 데스몬드 에차바리에(Desmond Echavarrie)가 엄선한 와인도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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