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이프 > 건강/뷰티/애견
피부를 지키는 건강한 왁싱을 만나다
정시준 기자  |  jungsijun@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10.19  08:36:3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 슈가36.5℃ B.F.O KOREA

왁싱이 뷰티시장의 주류로 올라서게 된 데에는 미용과 위생 뿐 아니라 타인에 대한 에티켓까지도 함께 관리할 수 있는 방법이라는 인식이 확산되었기 때문이다.

간단하게는 눈썹과 인중, 이마와 헤어라인 등을 관리하는 페이스 왁싱부터, 팔다리와 겨드랑이, 브라질리언 왁싱을 포함한 바디 왁싱까지 단시간에 손쉽게 관리 받을 수 있을 뿐 아니라, 왁싱 과정에서 피부 표면의 노화된 각질과 솜털, 피지 등이 탈락되어 한층 부드럽고 윤기 있는 피부를 만들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그러나 기존에 활용되던 소프트·하드 왁싱 기법은 피부자극과 손상을 유발할 우려가 있을 뿐 아니라, 높은 온도로 인한 화상, 극심한 통증 등의 부작용을 갖고 있었던 것이 사실이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한 것이 최근 등장한 ‘슈가링’이다. 천연 재료인 설탕을 주원료로 하고 있어 인체에 무해할 뿐 아니라, 자극과 통증도 적다는 점이 특징인 ‘슈가링’은 지금의 왁싱 트렌드를 주도하고 있는 주역이기도 하다.

슈가링 전문 기업인 ‘슈가36.5℃ B.F.O KOREA’는 한국 뷰티시장에 슈가링이 들어오기 시작한 시기부터 활동하며, 왁싱 문화의 보급과 확산에 기여해 왔다. 해외에서는 이미 보편화된 시술방법이지만 국내에는 아직까지 생소했던 슈가링이 지금처럼 빠르게 안착할 수 있었던 데에는 이들의 역할이 컸다.

슈가36.5℃ B.F.O KOREA의 최승혁 대표는 “해외 수입제품의 경우 현지 가격에 비하여 국내에 수입되는 과정 때문에 고객들이 높은 가격에 사용하게 되는 불편함이 있었습니다. 이에 저희는 순수 국내 기술로 탄생한 B.F.O KOREA 社의 ‘슈가36.5℃ 슈가페스트’를 도입했습니다.

뽑자(BBOB:JA)는 바로 이 ‘슈가36.5℃’를 사용한 케어서비스를 제공하는 자사 체인입니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슈가36.5℃’는 피부는 약하지만 체모 자체는 굵고 강한 동양인의 특성에 맞춰 개발된 제품으로서 엄격한 기준 아래 선별된 가장 순수하고 품질 좋은 천연 재료로 제작되었다.

깨끗하고 위생적인 환경 속에 생산되어 제품안정성 평가도 훌륭한 성적으로 통과했으며, 먹어도 아무런 문제가 없는 고품질의 슈가링 제품이다.

뷰티업계에서 쌓아온 오랜 노하우와 직접 전 세계의 다양한 슈가링 제품을 접해 본 경험을 통해 제품 개발에 적극적인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는 이혜정 원장은 ‘슈가36.5℃’가 해외 유명 브랜드와도 당당히 겨룰 수 있는 기술력과 품질을 갖추고 있다며 자신감을 표했다.

계절과 온도, 습도에 따라 다르게 사용되는 소프트·미디움·하드로 구분된 ‘슈가36.5℃’는 체온과 동일한 온도로 맞춰 시술하기 때문에 화상의 우려가 없고, 수용성 원료만으로 구성되어 있어 일반인은 물론 아이와 임산부도 시술이 가능하다.

제품에 함유된 설탕의 글리코산 성분이 마치 마사지 팩을 하듯 좋은 영양분을 공급해 피부 건조를 막고 재생과 미백에 도움을 주며, 오랜 시간 지속 사용하더라도 찢어짐 없이 쫀득쫀득한 텍스쳐가 유지된다는 것도 특징이다.

현재 인천 송도국제도시에 위치한 본사를 기반으로 전국 각 지역에 체인점을 두고 있는 뽑자슈가링은 슈가링의 전문 시술과 함께, ‘슈가36.5℃ 슈가페스트’, ‘보테니컬 밸런스 토닉’, ‘보테니컬 오투 클렌징 워터’, ‘보테니컬 프로텍션 파우더’, ‘보테니컬 바디 스크럽’ 등 슈가링과 관련된 다양한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월간 파워코리아 10월 지면 인터뷰

더 많은 기사와 영문 일문 중문 기사를 보실분은 아래 링크를 클릭 하세요

www.powerkoream.co.kr/
 

정시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가장 많이 본 뉴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뉴스앤매거진 파워코리아 대표 백종원  |  서울특별시 광진구 중곡동 162-3번지 2층  |  대표전화 : 02-466-5085  |  팩스 : 02-444-0454
대표메일/제휴광고문의 : bridgekorea@naver.com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백종원(bridgekorea@naver.com)  |  사업자등록번호 : 591-87-01957
청소년보호책임자 : 백종원
월간 파워코리아의 기사는 회사, 기관, 개인 등으로부터 제공받은 자료 및 인터뷰를 토대로 작성되며,
기사에 소개된 제품이나 서비스 내용을 보증하지는 않습니다.
Copyright © 2024 월간파워코리아.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