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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갤러리 김일태 화백 미국진출 본격화
김봉석 기자  |  gonskb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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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11.17  14:4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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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로갤러리 김일태 화백

오로갤러리 김일태 화백이 드디어 미국진출에 물꼬를 터트렸다. 이번 전시는 아시아 최초로 초청을 받아 전시하는 것으로 김일태 화백의 독창적이고 독보적인 예술성을 인정하고 금화작품들의 예술적 가치를 높게 평가한다는 것을 확실히 입증하는 자리가 될 것이다.

오는 11월 21일 오후 6시 30분, 몽타쥬 비버리힐즈 호텔에서 다양한 금화작품을 전시하고 다양한 이벤트로 즐거움을 선서한다고 한다.

이날 전시회장에는 미국의 예술가들은 물론, 비평가, 평론가, 매스미디어 기자 등 300여명이 넘는 사람들이 초청된 자리에서 김 화백의 금화들이 화려한 빛을 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초대장에 쓰인 금화는 어머니의 가족에 대한 사랑과 헌신을 표현한 작품으로 한국의 정서가 듬뿍 느껴지는 작품을 선택한 것으로 보인다.

세계속에 한국을 알리고자하는 김 화백의 한류에 대한 강한 의지가 엿보이는 대목이다.

각고의 노력 끝에 세계유일의 금화작가라는 타이틀을 거머쥐며, 미술계의 한류를 선도하며
세계인들의 눈을 즐겁게 하고 마음을 움직이게 하는 김일태 화백의 능력을 미국 비버리힐즈에서 다시한번 확인 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이번 비버리힐즈 전시를 시작으로 오로갤러리 김일태 화백의 미국진출이 본격화되면서 세계속에 한국을 알리고자하는 김 화백의 한류에 대한 강한 의지가 엿보이는 대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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