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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주자들의 도서를 소개하는 이벤트
방성호 기자  |  rammstein12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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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1.24  11: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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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의 '대한민국이 묻는다'가 주간 종합 베스트셀러 1위를 차지했다.

알라딘 인문사회과학 분야 MD인 박태근 과장은 “문재인, 안희정, 이재명 등 이번 대선 예비 주자들도 책으로 유권자와 소통하려 시도하고 있고 문재인의 <대한민국이 묻는다>가 1위에 오르며 대선에 대한 관심이 높다는 것이 확인되었다. 지난 대선에 비해 인물을 소개하는 책보다는 정책과 비전을 제시하는 책이 많고 한 권의 책이 아니라 여러 권의 책으로 다양한 면모를 보여주려는 시도도 눈에 띈다”고 밝혔다.

알라딘에서는 이번 대선 유력 후보들의 도서를 소개하는 이벤트와 함께 ‘다음 대통령이 이것만은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담은 댓글을 함께 받는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두 번의 과오는 다시 반복하지 말자'는 메시지까지 함께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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