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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현대 모터스 3연승으로 도전 조 1위 확정 짓는다
김봉석 기자  |  gonskb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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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3.05  15: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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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에 프로축구 전북현대 모터스가 전주월드컵 경기장에서 중국 텐진과 E조 조별리그 3차전을 6일 가진다.

전북현대는 2연승으로 팀분위기는 최고조다. 이를 바탕으로 중국 텐진을 상대로 3연승을 궈둬 일찍이 16강행을 확정지을 참이다. 전북은 최고령 스트라이트 이동국을 필두로 장신 공격수 김신욱, 로페즈, 아드리아노 등 막강 공격력으로 텐진 수비진을 무너뜨린다는 계획이다.

반면 텐진 취안젠은 이탈리아 파비오 칸나바로 감독의 지휘아래 1승 1무를 기록 중이다. 자국리그 개막전에서 완승을 거두며 그 기세가 가파르다. 텐진은 전방 공격수 모데 스테와, 파투와 위 첼 등 외국인 주축 선수들의 공격력도 만만치 않는 모양새다.

전북의 수비진이 이들의 파상공세를 어떻게 막을지가 승부의 분수령이 될 것으로 보인다. 초반 골문을 어느 팀에서 열지가 양팀 경기 분위기를 가져 갈 것으로 보인다.

전북 현대 최강희 감독은 “우리팀 선수들의 컨디션은 최고다 분위기도 좋다 홈에서 열리는 경기 이점을 살려 화끈한 공격 축구로 팬들이 응원에 힘입어 일찍이 16강행을 확정짓고 싶다.”고 전했다.

양 팀의 화끈한 공격축구 기대를 모으고 있는 이번 조별리는 전북 현대의 16강행이냐 텐진의 반전이냐, 양팀 수장의 수 싸움도 기대해볼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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