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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학기 등록금 88만원, 일과 학습을 병행하는 직장인들에게 안성맞춤!“한국방송통신대학교 프라임칼리지를 소개합니다.”
지윤석 기자  |  jsong_ps1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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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5.31  17: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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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 : 뉴시스

한국방송통신대학교에서 제공하는 ‘프라임칼리지’는 쉽게 말해, 한국방송통신대에서 ‘일을 하는 직장인들을 위해 만든 단과대학’이라고 소개할 수 있다. 고등학교를 졸업한 이후, 대학진학 또는 취업이라는 선택 사항 중 단순히 택일을 하는 것이 아닌 취업과 학업을 함께 이어갈 수 있다는 장점은 방통대 프라임칼리지 과정이 유독 주목을 받고 있는 이유이기도 하다. 한국방송통신대학교는 1972년 설립된 국내 유일의 국립 원격대학으로써 언제 어디서나 원하는 모든 이들에게 정보통신매체를 통한 원격교육으로 고등교육을 받을 기회를 부여하며 평생교육 발전에 이바지해왔다. 더불어, ‘착한 등록금’, ‘탄탄한 동문 네트워크’, ‘스마트 강의’ 등 방통대만의 경쟁력을 바탕으로 국내 원격교육을 선도하고 있는 한국 방송통신대학교는 현재 인문과학대학, 사회과학대학, 자연과학대학, 교육과학대학, 프라임칼리지 등 5개 단과대학에서 23개 학과 및 2개 학부를 운영 중이다.(2020학년도 1학기 기준, 총 재적생은 15만4718명이며, 약 72만 149명의 졸업생 동문을 배출하기도 했다.)

현재, 한국방송통신대학교 프라임칼리지에 재학 중인 직장인들이 일을 하면서 대학공부를 지속할 수 있도록 교육과정이 100% 온라인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졸업과 동시에 국립대학 4년제 학위를 받을 수 있다는 점도 매우 큰 강점으로 꼽히고 있는 사항 중 하나다.
학위취득 뿐 아니라 전문분야의 자격증 취득까지 일과 학습을 병행하는 직장인들에게 이른바 ‘맞춤형 과정’이 제공되는 방송대 프라임칼리지의 차별화된 특징은 합리적 비용으로 고품질의 교육을 받을 수 있다는 점이다. 일·학습 병행을 위한 프라임칼리지의 등록금은 학기당 110만 원이지만, 신·편입생 전원에게 20% 장학금이 주어져 실제로 입학시 납부금은 약 88만 원 내외다. 또한, 신·편입생 및 재학생은 국가장학금을 함께 신청할 수 있으며 다양한 장학혜택도 마련되어 있다.

   
 

특히, 방송대 최고의 강점 중 하나로 꼽히는 건 약 82만에 달하는 동문 네트워크다. 근 50년에 이르는 동안 약 300만 명이 방송대에 입학지원을 했으며, 5급 이상 공무원 출신대학 1위이자 방송대 출신 국가인재 DB 4위를 기록하는 등 탄탄한 동문 네트워크를 자랑한다. 동문 네트워크가 워낙 탄탄한 만큼 선배의 학습경험과 노하우를 전수하는 ‘멘토링&튜터링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하며, 재학생들의 성공적인 학업생활을 지원하고 있다.

지난 1995년, 기수단장으로서 특채 입학하며, 주로 방통대 동아리 쪽과 인연을 이어온 바 있는 김형석 씨는 “프라임칼리지는 고등학교 졸업 이후 직장 생활과 학업을 이어가고 싶은 모든 이들을 위한 맞춤형 교육 커리큘럼으로, 역량 향상을 위한 최고의 선택이라고 할 수 있다. 100% 온라인 강의와 시험으로 과정이 진행되는 등 알차고 탄탄한 커리큘럼으로 다양한 지식을 현업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다”라고 의견을 밝히며 “해마다 맞이하는 광복절에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동아리 동문 걷기대회를 주최해오며 동문으로서도 많은 뿌듯함을 느낀다. 프라임칼리지의 다양한 혜택을 비롯해, 동문들이 개설한 동아리 중심으로도 순수 멘토링 교육 및 자격증 개설을 시행하고 있다. 더욱 많은 이들이 프라임칼리지에 대한 정보들을 인지하고 참여했으면 하는 바람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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