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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궁 장혜진·이우석, 리커브 혼성전 8강 탈락.. 무슨 문제?
강진성 기자  |  wlstjdxp@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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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8.24  16:5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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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 = 뉴시스]

[서울=파워코리아데일리] 강진성 기자 = 세계 최강 전력을 자랑하는 한국 양궁의 부진이 심상치 않다. 장혜진(LH)과 이우석(국군체육부대)으로 구성된 혼성팀이 리커브 혼성전 8강에서 탈락했다.

24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겔로라붕 카르노(GBK) 양궁장에서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양궁 리커브 혼성 8강 한국과 몽골의 경기가 치러졌다.

한국 혼성팀은 1세트 시작에 장혜진과 이우석이 각각 8점을 쏴 16점으로 시작했으나 몽골이 10점, 8점을 쏴 18점을 기록해 밀리기 시작했다. 결국 1세트를 34-36으로 내주고 말았다.

2세트에서도 한국은 초반 17-19로 몽골에 리드를 내줬고 세트 내내 끌려다니며 36-37로 지고 말았다.

한국은 마지막 3세트에서도 37-37로 비기며 승점 1점씩을 나눠가져 세트 스코어 1-5로 몽골에 패배했다.

이번 아시안게임에서 한국 양궁의 부진이 도드라지고 있다. 전날 여자 리커브 개인전에서 전원 결승 진출에 실패했고, 이날 혼성전에서도 몽골에게 패하며 8강에서 탈락했다.

혼성전은 이번 대회부터 정식종목으로 채택됐다.

한편 장혜진은 여자 단체전에서 다시 한번 금메달에 도전하고, 이우석은 남자 개인전과 단체전에서 2관왕을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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