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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정호, 대타로 시즌 마무리.. 내년 시즌 거취는?
강진성 기자  |  wlstjdxp@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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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10.01  10:3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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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 = 뉴시스]

[서울=파워코리아데일리] 강진성 기자 =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의 강정호가 시즌 최종전에서 대타로 출전했지만 안타를 신고하지 못했다.

1일(한국시간) 오전 4시 10분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 그레이트 아메리칸 볼파크에서 2018 메이저리그(MLB) 신시내티 레즈와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의 맞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강정호는 5회 초 2사 3루 투수 클레이 홈스의 타석 때 대타로 등장했다.

강정호는 신시내티 선발 살 로마노를 상대했다. 이때 로마노의 폭투로 3루 주자가 득점하면서 2사 주자 없는 상황으로 바뀌었고, 강정호는 로마노의 7구째를 공략했지만 우익수 뜬공으로 물러났다.

오늘 강정호는 1타수 무안타를 기록하며 2018시즌을 타율 0.333(6타수 2안타)로 마무리했다. 올해 피츠버그와 계약이 종료되는 강정호는 55만 달러의 옵션 계약을 남겨두고 있지만 구단의 발동 여부에 따라 거취가 달라질 전망이다.

강정호가 피츠버그에 잔류할 수 있을지 많은 관심을 끌고 있다.

한편 피츠버그는 홈런 2방을 비롯해 10안타를 때려내며 신시내티를 6-5로 제압했다. 피츠버그는 시즌 82승 79패로 내셔널리그 중부지구 4위로 2018시즌을 종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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