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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골프장 산업의 부활을 꿈꾸다
오상헌 기자  |  osh041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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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06.12  15:3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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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골프컨설팅(주) 김계환 대표

국내 최초 신개념 토탈 골프 컨설팅을 선보이다
현재 국내 골프장의 한해 내장 인구는 2800만명으로 추정되고 있다. 한동안 올라가던 내장 인구가 언젠가부터 정체상태에 빠지게 됐지만 골프장의 수는 500개소를 넘어서며 최고의 포화단계에 다다르고 있다.

이런 현상으로 골프장 공급 증가율이 내장객 증가율을 훨씬 웃돌다보니 수요공급의 불균형으로 골프장당 내장객수와 수익성은 급격히 떨어지고 생존의 기로에 선 골프장들이 생기며 M&A시장을 노크하고 싶어도 선뜻 내키지 않다보니 도산하는 골프장이 늘어나고 있다.

특히 단독골프장이나 지방에 오픈을 준비하는 골프장들은 회원권 신규 분양저조, 골프장 PF 불투명, 투자한 자금에 대한 이자비용, 내장객 감소 등으로 제대로 운영도 해보지 못하고 있으니 말이다.

이런 현상들을 타파하기 위해 국내 최초의 토털 골프 컨설팅을 선보이고 있는 곳이 바로 한국골프컨설팅(주)이다.

신설골프장의 초기 사업타당성 분석과 조직세팅, 골프장 위탁 운영 외에도 코스관리, 동선의 교육 훈련등 골프산업의 모든 분야를 원스탑 서비스를 통해 골프장 업계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있다.

시작부터 끝까지 모든 부분을 최고의 전문가들이 최적의 시스템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움직인다면 위탁 운영이 매출을 신장시키고, 원가와 판관비 절감의 효과를 거둘 수 있다.

김계환 대표는“이렇듯 경영난에 허덕이는 골프장들이 도약할 수 있는 부분은 위탁경영을 통해 고정비를 줄여야 한다. 만약 이런 상태가 이어진다면 일본처럼 외국자본의 손으로 골프장이 넘어가거나 많은 골프장들이 도산해 골프 시장의 몰락으로 이어질 수도 있다”며“노련한 위탁운영 대행사를 통해 큰 그림을 그려보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라고 전했다.

골프장들의 개혁이 필요한 시기
김 대표는“골프장들이 과거의 고급스포츠라는 인식의 꼬리표를 떼고 은퇴세대의 저비용 스포츠로의 지속참여, 젊은세대의 신규유입을 전제로 한 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비용구조를 창출할 수 있는 각종 중과세 문제도 지혜롭게 해결해야 할 과제”라고 전했다.

이유는 즉, 베이비부머들의 은퇴와 더불어 바로 밑 세대들의 인구저하로 유기적인 세대전환이 안되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외국처럼 비용을 최소화하고 높은 문턱을 낮추어 누구나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바꾸는 개혁이 필요한 시점이다.

현장에서 쌓은 다양한 저비용구조 노하우와 마케팅 감각을 통해 위기의 과정에 있는 골프장들의 난관을 타개해 나갈 수 있도록 집도하고 있는 김계환 대표는 누구나 할 수 있는 대중스포츠라는 인식을 심어 남녀노소 즐겁게 할 수 있는 생활스포츠로 탈바꿈 시키고 싶다는 포부를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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