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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개발 SL흉터재생술로 한방피부 치료의 신기원 열었다 예한의원 손철훈 원장
진경호  |  lightdanc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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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3.12.16  11: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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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개발 SL흉터재생술로

한방피부 치료의 신기원 열었다

예한의원 손철훈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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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가 미(美)의 궁극적인 완성이 되는 시대. 한방에서 추출한 약재로 흉터를 치료하고 피부의 단점을 최소화시키는 SL흉터재생술이 화제다. 여드름 흉터는 물론 어떠한 흉터라도 한방침을 이용해 적당한 깊이로 자극을 준 다음 새살이 돋아나게 하는 SL흉터재생술은 예한의원(www.ye2060.co.kr)이 개발한 특허 치료술로 각광받고 있다. 성형외과적 박피술, 프락셀 레이저에 비해 훨씬 단축된 시술 기간, 한층 높아진 치료 효과로 피부 치료의 전환점을 마련한 예한의원의 비방(秘方)을 경청했다.


침으로 흉터 치료한 <거침>의 비법을 오늘에 이어

동서고금의 한방 의학서적에는 수레바퀴처럼 생긴 원형의 침으로 손상된 피부를 치료했다는 거침의 기록이 전해져온다. 한방에서 실시하던 이른바 피부침의 요법이 이탈리아 등의 해외에서 먼저 MTS등의 이름으로 피부시술에 응용되고 있다는 점 또한 이채롭다. 예한의원의 SL흉터재생술은 한방의 거침 요법을 현대적으로 계승한 피부침의 일종이다. 손상된 피부의 특정 부위를 침으로 적절히 자극을 준 다음 그 침이 만들어낸 흉터구멍에 특수 한약재인 ‘SL109’를 민첩하게 투입함으로써 기존 방법보다 2~3배 많이 새살이 올라오게 하는 SL흉터재생술은 여드름 흉터 치료의 최첨단 트렌드로 자리잡고 있다. 예한의원 손철훈 원장은 “전통적인 피부 치료방법을 이용하되 현대인들이 필요로 하는 피부 미용에 가장 근접한 치료술이 SL흉터재생술”이라 소개하면서 “시대에 맞게 변화하고 사회에 맞게 진화한 피부치료술의 첨단”임을 알렸다. 전통적인 치료방법을 이용하되 현대인에게 가장 적절한 치료법을 찾아내려는 그의 노력은 무려 15년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1999년 피부해독 전문한의원으로 출발한 예한의원은 그 당시로서는 드물게 여드름, 기미, 노화 등의 피부 전문 한의원으로 알려지면서 한방 피부 흉터재생의 메카로 성장, SL흉터재생술이라는 획기적인 피부치료법을 탄생시켰다. 전통적으로 내려오는 치료법을 현대적인 시술법으로 안착시킨 예한의원은 속과 겉을 동시에 치료해 근원적인 개선을 추구하고 있다.


한방요법과 프락셀 시술이 결합된 흡수형 임플란트 시술

예한의원의 SL흉터재생술은 흉터부위에 새살을 돋게 한다는 점에서 레이저박피, MTS 및 프락셀과 확연한 차별을 보인다. 이 시술의 핵심에는 자연 한약재에서 추출한 성분, ‘SL109’가 있다. 손철훈 원장은 “피부에 미세한 구멍을 뚫었다 빼면 피부 조직의 면에만 상처를 살짝 내게 되는데, 여기에 천연한방성분인 SL109가 들어가 새살이 만들어지는 원리”라며 “구멍을 뚫자마자 닫히기 전에 SL109를 투입함으로써 구멍을 메움과 동시에 뚫은 피부만큼의 새살이 돋아나는 원리”라고 설명했다. SL흉터재생술은 입자가 들어갈 수 있는 통로를 미세한 구멍을 침을 낸 다음 삽입한다는 점에서 ‘흡수형 피부임플란트’라 봐도 무난하다. 흉터 부위에 삽입된 SL109는 3개월 이상 상처 부위의 진피층을 자극하며 흡수가 되면서 그 자리를 줄기세포와 콜라겐으로 대체하게 되므로 자연스러운 새살이 차오르게 된다. 손철훈 원장은 “개원 초반에 여드름을 치료하는 과정에서 여드름 흉터가 남는 환자들의 고민을 가까이에서 듣게 됐습니다.”라며 “기존 피부전문병원에서 수십차례 다니면서도 복구가 되지 않은 환자들의 고충을 덜어주고 싶었습니다.”라고 밝혔다.


한방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한국형 피부치료의 본보기

일반적인 노화 치료나 얕은 흉터 치료에 그치고 마는 프락셀, 흉터 깊이에 맞춰 정상 피부까지 깎아내리는 박피 시술에 비해 SL흉터재생술은 정상조직의 손상 없이 흉터조직만 올리는 기법으로 뚜렷한 효과와 안전한 시술형태를 보인다. 흉터의 방향에 따라 침으로 구멍을 내고 한약 추출물로 미세한 틈을 메우는 SL흉터재생술은 표면을 깍지 않아 표피 세포를 보호하고 있는 상태에서 진피세포가 재생되므로 안전하고 붉은 상태가 오래가지 않는 자연스러운 피부를 완성해주는 효과가 크다. 또한, 타 피부시술에 대비해 기간을 대폭 단축시킨 반면 효과는 배가시켰다는 점에서 가장 과학적이고 현대적이다. 이처럼 높은 시술 효과는 국내는 물론 미국, 중국, 러시아, 캐나다 등지에 알려져 해외 의료 관광객으로부터 높은 수요를 가져오고 있다. 손철훈 원장은 “기존의 피부 치료가 평균 10회에 걸쳐 치료받았다면 SL흉터시술은 3~4회 정도로 단축됐다고 보시면 됩니다.”라며 “더 많은 피부 세포를 재생시킬 수 있으니 복구 또한 쉬워지는 것”이라 알렸다. 1년에 걸쳐 진행했던 피부치료를 3,4개월에 완성하는 효과다. 빠르고 정확한 치료방향은 물론 피부 트러블이나 문제성 피부 재발 과정이 없다는 점 또한 SL흉터재생술이 지닌 장점이다. 손철훈 원장은 “SL재생술은 이미 5년의 시간을 지나면서 안전하고도 효과적인 치료법이란 것이 증명되었고 ,국제 학술대회에 3회 이상 논문으로 발표된 요법입니다.” 라며 “한방 피부의학이 현대적으로 발전하는 계기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보람을 느낍니다.”라는 소회를 밝혔다. 결정체를 개발한 예한의원이 자체 브랜드의 여드름 전용 한방화장품을 개발하고 한의학적 방법으로 몸을 해독해 주며 기미, 피부탄력, 잔주름, 안면홍조, 비만에 이르는 다채로운 피부클리닉을 진행할 수 있는 이유 또한 이같은 맥락이다.


흉터치료는 효과가 우선이다. 당일 병원에서 만난 유기원씨(24세) “3년에 걸쳐 받은 4차례의 박피수술과 5차례 프락셀시술보다, SL흉터시술 단 2회 치료가 훨씬 효과가 좋았다”는 환자의 소감이 예사롭지 않다. 세계 최초로 우리 한방으로 피부 치료의 방법을 개발하고 한의학이 세계로 나갈 수 있는 길을 열어낸 예한의원이 주목받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손철훈 원장은 말한다. “환자들이 행복해지면 그것이 가장 좋은 것입니다.” 전통의학이 한의학으로만 머무르지 않고 새로운 과학과 융합함으로써 세계적인 치료법이 될 수 있음을 예한의원이 보여주고 있다.





The unique SL scar regenerating method opened the epoch of oriental skin treatment

Director Sohn, Cheol-Hoon of Ye Oriental Medicine Clinic


At some oriental medical books from the past all around the world, they are words that needle looking like the wheel cured damaged skin. It was started from the oriental as skin acupuncture but it is adapted with a name of MTS in Italy, which is pretty intriguing.

since 1999 started as a professional clinic for skin detoxification but now it became a Mecca of skin regeneration of oriental medicine and finally, they created the unique SL scar regenerating method, which is quite innovative. Ye Oriental Medicine Clinic that has settled down the traditional method into the modern way is aiming for the fundamental improvement with curing the outside and the inside at the same time.


Cutting off the operating treatment massively, but double effect of the result! What a good example of Korean skin treatment!

SL scar regenerating method of is making a difference from laser peeling skin, MTS & Fraxel as it is generating new skin on that scar. The core part of that method is ‘SL109’, which is extracted from natural oriental medicine. Director Sohn, Cheol-Hoon explained, “After making a hole on skin, if it left like that it would be a scar but, this method is filling the hole with a natural substance, ‘SL109’ and it makes it grow new skin.” As for SL109, it will get absorbed into the scar for over three months and then is replaced with stem cells and collagen so that it will grow new skin as a theory. This unique SL scar regenerating method is generating natural skin as the true skin is regenerated with protecting the outer skin, so the redness doesn’t last long. Like this, high qualified treatment effect is spreading not only in Korea but also, in USA, China, Russia and Canada and patients from those countries are coming more than now. Director Sohn, Cheol-Hoon said, “If other normal skin care required 10 times to look better, this SL109i method made it short like 3 or 4 times to be done.” It is like skin looks better in 3 or 4 months later rather than 1 year. Treatment for the scar is firstly the result. On the day of interview, Power Korea met a patient Yoo, Gi-Won (age 24) said, “The two times of SL treatment was way better than other 4 times of peeling operation for 3 years and 5 times of Fraxel treatment.” By that, Dr, Son said that it is best when the patients feel great.

is showing that the traditional medicine can be the global treatment by converging with new science, not just remaining as an oriental medic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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