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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니 ‘종현’ 한국·일본팬, 아프리카-캄보디아 아이들 위해 ‘나눔’ 실천
김봉석 기자  |  gonskb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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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04.18  10:4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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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샤이니 종현

평소 봉사활동에 남몰래 뜻을 함께 하며 나눔을 실천해온 샤이니 종현의 생일을 맞아 그의 한국과 일본 팬들이 자발적으로 월드쉐어와 함께 빈민국 아이들을 후원했다.

8일 국제구호 NGO 월드쉐어에 따르면 샤이니 종현의 스물다섯 번째 생일을 맞이해 한국 팬클럽 ‘something special', 일본 팬클럽 'shinee world j'는 아프리카 백내장 아동에게 수술비를, 캄보디아 주민들에게 우물을 지원하기로 했다.

종현의 팬들은 “많은 사랑을 받는 만큼, 더 큰 사랑을 베풂으로써 나눔을 통해 아이들이 행복해지면 좋겠다”며 “항상 팬들의 사랑에 고마워하는 종현군을 위해 월드쉐어와 함께 나눔을 실천해 기쁘다”고 전했다.

한국 팬클럽 ‘something special', 일본 팬클럽 'shinee world j'가 참여하게 된 나눔은 월드쉐어에서 진행하는 ‘아프리카 희망의 빛 캠페인’과 ‘캄보디아 우물 지원 캠페인’이다.

아프리카 희망의 빛 캠페인은 아프리카의 황량한 모래바람으로 인해 소아 백내장에 걸린 수많은 아이들에게 개안 수술을 지원해 줌으로써 나눔의 손길을 내미는 내용이다.

또 함께 진행하는 캄보디아 우물 지원 캠페인은 식수가 부족해 석회질이 다량 함유된 위험한 물을 마시는 캄보디아 빈민층 아이들에게 식수를 지원하고자 마을에 공용 우물을 설치, 나눔의 물을 지원하는 내용이다.

월드쉐어는 국제구호 NGO로서 전 세계 30여 개국에서 아동 그룹홈과 1:1아동결연, 식수 개선사업, 긴급구호, 해외봉사단 파견 등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월드쉐어 홈페이지(www.worldshare.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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