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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전 세대 중소형 구성 롯데캐슬 골드파크 2차 분양
정시준 기자  |  jungsiju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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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04.21  09:3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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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롯데건설은 금천구 독산동에서 신도시급 복합개발단지

롯데건설은 금천구 독산동에서 신도시급 복합개발단지 ‘롯데캐슬 골드파크 2차’를 4월 25일부터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을 시작한다.

롯데캐슬 골드파크 2차는 지상 4~41층 아파트 2개동과 지상 6~14층의 오피스텔 2개동 등 총 4개동으로 이뤄져 있다. 아파트 292가구(△전용 59㎡ 141가구, △84㎡ 151가구)와 오피스텔 178실 (△전용 27㎡ 160실, △29㎡ 18실)등 총 470가구로 민간임대(아파트) 50가구를 제외한 총 420가구를 일반 분양한다.

올해 첫 분양한 롯데캐슬 골드파크 1차는 1·2순위 청약에서 최고 5.39대 1이라는 경쟁률에 중대형을 포함한 1,560가구가 모두 계약되며 완판 기록을 세웠다.

롯데건설 손승익 분양 소장은 “현재 1차 청약에서 떨어진 분들의 문의전화가 끊이질 않고 있고 2차는 인기가 높은 전용면적 85㎡이하의 중소형으로 구성되어 있고 뛰어난 조망권까지 갖춰 인기가 더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수요자의 취향,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고를 수 있어

롯데캐슬 골드파크 2차 아파트는 판상형과 탑상형이 조화롭게 혼합되어 수요자의 선택을 넓혔다. 59㎡ A 타입(69가구)은 판상형으로 앞뒤가 트여 채광과 통풍이 좋으며 59㎡ B 타입(72가구)와 84㎡ 타입은 탑상형으로 독특한 공간설계와 2면 개방으로 조망권이 좋다. 특히 84㎡ 타입은 거실 남쪽으로 월드컵 경기장 7배에 달하는 대규모 공원이 보이고 서쪽은 안양천이 흐르는 특급 조망권을 갖췄다.

오피스텔은 전 실 남향 배치에 다른 오피스텔과 달리 대규모 공원이 보이는 탁 트인 조망권을 확보했고 대규모 복합단지의 우수한 장점을 모두 누릴 수 있는 편리함을 더했다.

다양한 공간활용도 돋보인다. 84㎡ 타입에 적용되는‘드림알파룸’은 거실에 인접한 알파룸을 특화한 공간으로 드레스룸, 서재 및 아이 놀이공간으로 꾸며지며‘다변화침실’은 인접한 두 침실의 가변형 벽체의 설치 여부 및 위치, 가구배치를 통해 취향에 맞게 침실을 3가지 타입(두자녀침실분리형/ 예능강화형/ 학습강화형)으로 꾸밀 수 있다.

오피스텔 29㎡타입은 가변형 벽체를 통해 투룸을 두거나 개방형 원룸형으로 공간의 변화를 줄 수 있고 27㎡타입은 1면 전체를 붙박이장으로 적용하여 수납공간을 최대화했다. 모든 오피스텔은 가구와 주방 벽타일, 욕실 타일에 들어갈 세 가지 포인트 색상(Red, Green, Yellow)선택이 가능하다.

단지 내 조성되는 커뮤니티 시설도 눈길을 끈다. 아파트와 오피스텔 곳곳에 인조잔디로 이뤄진 옥상정원 아일랜드 가든이 있고 아파트 커뮤니티는 어린이집, 피트니스클럽, 실내골프클럽, 작은도서관 등 가족을 위한 다양한 시설로 구성되어 있으며 오피스텔은 헬스라운지와 코인세탁실 등 1인 가구를 위해 편리한 시설이 갖춰져 있다.

서울 서남부 대표하는 신개념 미니신도시

독산동 롯데캐슬 골드파크는 연면적이 약 70만㎡에 달하며 주거시설인 아파트 3,203가구와 오피스텔이 1,165실을 비롯해 단지 내 대규모 공원, 호텔, 대형 마트, 초등학교, 경찰서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춘 ‘서울 속 미니 신도시’로 개발될 예정이다.

걸어서 5분거리에 1호선 금천구청역이 있고 근처에 신안산선 신독산역(가칭)이 2018년 완공될 예정이다. 금천IC와 일직IC를 통해 광역 교통망 이용도 편리하며 강남 순환 도시고속도로(2016년 준공 예정)가 개통되면 강남을 20분대로 이동할 수 있어 교통 여건도 좋다.

청약은 오피스텔은 25일부터 27일까지 아파트는 28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9일 1·2순위 30일 3순위로 진행된다. 견본주택은 금천구 독산동 424-1번지 일대에 위치해 있고 입주는 2017년 9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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