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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티이미지, 브라질월드컵 공식포토파트너로 역대 최대 사진기자단 파견
김종호 기자  |  yaon10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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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05.20  09: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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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티이미지가 2010년 남아공 월드컵에 이어 역대 최대 규모인 78명의 포토그래퍼와 에디터를 2014 브라질 월드컵에 파견한다.

FIFA 브라질 월드컵 공식 포토파트너 게티이미지가 2010년 남아공 월드컵에 이어 역대 최대 규모인 78명의 포토그래퍼와 에디터를 2014 브라질 월드컵에 파견한다.

게티이미지는 FIFA 와의 협약을 통해 6월 12일 상파울루에서 열리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7월 13일 예정된 리우데자네이루 폐막식까지 총 64개의 경기 모두를 촬영할 예정이다. 매 경기당 게티이미지 포토그래퍼 최소 5명에서 8명이 투입되어 다른 포토그래퍼가 접근하지 못하는 가장 근접한 최고의 스팟에서 생동감 넘치는 촬영을 진행한다.

게티이미지의 스포츠 전문 사진기자들은 최첨단 장비를 이용하여 기가픽셀의 UHD(초고해상) 촬영, 360도 파노라마 촬영 등 다양한 촬영기법으로 선수들의 플레이는 물론 경기장 구석구석을 카메라에 담는다. 이렇게 촬영된 경기장면들은 편집 전문 에디터들에 의해 실시간으로 온라인에 업로드 되어 전 세계 미디어 및 FIFA 월드컵 스폰서 기업이 바로 현장 사진을 다운받아 온오프라인 기사나 스폰서 기업의 광고에 활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 된다.

1930년 열린 제1회 우루과이 월드컵부터 가장 최근인 2010년 남아공 월드컵까지 역대 모든 월드컵 역사의 순간을 담은 아카이브를 보유하고 있는 게티이미지는 홈페이지에 브라질 월드컵 특집 커버리지를 오픈하고 (http://www.gettyimages.com/Editorial/Frontdoor/FIF...) 역대 우승팀들의 사진과 월드컵 경기장면 중 두고두고 회자되는 아이코닉 모먼츠를 미리 공개하기도 했다.

게티이미지 에디토리얼 담당 매니저 케이트 디어러브는 “전 세계인들의 축제인 월드컵의 공식파트너로 또다시 함께하게 되어 영광이다. 게티이미지는 공식 포토 파트너로서 지구촌 곳곳에서 현장의 열기를 맛보기 바라는 많은 사람들을 위해 최선을 다해 취재할 예정이다”라고 소감을 전하며, “게티이미지의 포토그래퍼들은 전세계 주요 스포츠 사진 어워드 수상 경력을 보유한 최고의 스포츠 전문 포토그래퍼들로 구성되어, 다양한 각도에서 최신 기기들로 촬영한 이미지들을 매일 2천 컷 이상 촬영하여 업데이트 할 예정이다. 또한 월드컵, 올림픽 등 대규모 스포츠 이벤트에 특화된 베테랑 에디터들이 매 경기 최고의 순간을 베스트 컷으로 선정하여 홈페이지에 게시하는 등 발 빠른 보도출판 서비스를 지원 할 것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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