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대통령/청와대
외교안보장관회의 관련 브리핑
백종원 기자  |  bridgekorea@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4.05.27  09:26:4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 박근혜 대통령

박근혜 대통령은 지난 23일 오전 외교안보장관회의를 주재하시고, 어제 서해 NLL 남쪽 지역에서 초계 임무를 수행 중이던 우리 경비함에 대한 포사격 등 최근 일련의 북한 도발에 대한 대응 방향에 대해 관계 장관들과 협의를 했다.

이날 회의에는 외교부장관, 통일부장관, 국방부장관, 대통령비서실장, 국가정보원 1차장, 외교안보수석, 국가안보실 1차장이 참석했다.

박근혜 대통령은 세월호 침몰로 우리 국민 모두가 슬픔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북한이 이러한 도발을 저지른데 대해 매우 강한 유감을 표명하시고, 이런 때 일수록 안보에 단 한치의 빈틈도 없도록 철저한 대비 태세를 유지해 나가도록 지시했다.

이를 위해 한.미 연합방위태세를 강화하는 등 한.미 동맹 차원의 협력 체제를 긴밀히 유지하고 중국 등 관련국 및 국제사회와도 대북 공조 노력을 강화해 나가도록 했다.

또한 국민들이 불안해 않도록 서북도서 지역 주민을 포함한 국민들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 하는데 최우선의 노력을 다함으로써 국민들이 안심하고 생업에 종사할 수 있도록 만전을 다하라고 전했다.
 

백종원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가장 많이 본 뉴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뉴스앤매거진 파워코리아 대표 백종원  |  서울특별시 광진구 중곡동 162-3번지 2층  |  대표전화 : 070-4238-9979  |  팩스 : 02-444-0454
대표메일/제휴광고문의 : bridgekorea@naver.com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백종원(bridgekorea@naver.com)  |  사업자등록번호 : 212-23-25879
청소년보호책임자 : 백종원
Copyright © 2019 월간파워코리아.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