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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가 흐르는 송도, 일대 상권에 긍정적인 영향 끼쳐- 도시에 활력 불어넣는 축제와 행사, 지역 경제발전에 긍정적인 영향 끼쳐
김영석 기자  |  arios88@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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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06.13  09: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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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건설이 분양하고 있는 센트럴파크 Ⅱ 상업시설(센투몰)은 42만㎡ 규모의 센트럴파크 바로 앞에 위치한 상가로 축제를 찾는 관광객과 주말 나들이객 등 일대에 유동인구가 풍부하다.>

이외 고양국제꽃박람회, 광주비엔날레, 진해군항제 등도 국내외 관광객들이 몰리며, 해당 도시를 문화관광도시로 탈바꿈시켜 지역 경제발전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치고 있다. 


지난 1월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인천 송도국제도시를 국제도시에 걸맞은 다양한 문화축제를 집중 육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올 하반기 매달 다양한 축제와 행사가 열릴 예정으로 송도국제도시의 상권 활성화와 문화 콘텐츠 도시로서의 브랜드 가치 상승이 기대되고 있다.

우선, 오는 7월에는 국제업무지구 일대에서 더브릴리언트 모터 페스티벌과 KSF 개막전이 개최되며 8월에는 전국 최고 음악행사로 자리 잡은 인천 펜타포트락페스티벌이 송도달빛축제공원에서 열린다. 이어 9월에는 한류관광콘서트와 음악불꽃축제가 예정되어 있으며 10월에는 송도달빛축제공원에서 한류문화축제가 개최된다. 인천 지역 최대 벼룩시장인 송도 굿마켓 역시 가을 중 센트럴파크 일대에서 열릴 예정이다.

이에 따라 관계자와 관광객 등 유동인구가 크게 늘어날 전망으로 송도 일대 상가에도 훈풍이 불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유럽풍 테라스 형태로 센트럴파크 바로 앞에 위치한 센투몰은 현재 분양률 80%를 기록하며 마감이 임박해 있으며 센트럴파크 푸르지오 시티 단지 내 상가 역시 초기에 높은 계약률을 기록하는 등 관심이 높은 상황”이라고 말했다.

전문가들은 “지역 축제는 일대 상권의 이미지 개선은 물론 집객 효과를 높일 수 있는 최대의 호재”라며 “향후, 축제의 상징성으로 인해 랜드마크 장소로 부각될 수 있고, 부족한 인프라 시설 확충이나 일대 가격 상승도 기대해 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

다음은 송도국제도시 일대에서 분양하고 있는 상가에 대한 소개다.

포스코건설이 분양하고 있는 ‘센트럴파크 Ⅱ 상업시설(센투몰)’은 42만㎡ 규모의 센트럴파크 바로 앞에 위치한 상가로 축제를 찾는 관광객과 주말 나들이객 등 일대에 유동인구가 풍부하다. 또한 동북아트레이드타워, G타워, IBS 타워 등 국제업무지구 중심에 입지해 오피스 수요는 물론 향후 1만 여 세대의 주거수요가 형성될 예정이다. 포스코건설이 시공은 물론 직접 임대와 분양까지 책임지고 있어 임차 안정성이 높다. 계약조건은 계약금 10%에 잔금 90%(계약 후 12개월)이며 선납 시엔 최대 7.5%의 할인혜택을 적용 받을 수 있다. 2년 동안 총 10%의 임대 수익도 지원한다.

대우건설은 ‘송도 센트럴파크 푸르지오 시티’ 단지 내 상가를 분양 중이다. 내년 6월 입주 예정인 ‘송도 센트럴파크 푸르지오 시티’ 총 1,140실의 대규모 입주민들을 고정고객으로 확보했으며 인근에 아트원, 센트로드 등의 오피스텔 고정고객도 흡수할 전망이다. 이와 함께 포스코엔지니어링 등 포스코그룹 종사자 약 4,300여명을 비롯 대우인터내셔널 약 1,200여명 등을 배후 수요로 두고 있다. 이 상가는 총 59개 점포로 구성되며 송도국제도시 최초의 워터프론트 상가로 센트럴파크 수로변과 대면하여 직접 연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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