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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상가, 투자할때 체크사항
김영석 기자  |  arios88@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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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06.13  09:2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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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드림 상가는 지하3층~지상8층 규모에 1층 47 호실을 포함 총 180 호실을 갖춘 세종시에서 규모가 큰 단독 상가이다.>

 세종시 상가분양은 여전히 고공행진중이다. 얼마 전 세종시 행정복합도시 1-1 생활권 M10 블록과 1-3 생활권 M1 블록 단지내 상가 입찰이 진행되었는데 평균 낙찰률이 271%로 전량 낙찰되었다. 세종시 상가분양이 여전히 호황인 원인으로는 정부정책에 의하여 상가용지 비율이 2.1%에 지나지 않아 장기적인 관점에서도 투자 가치가 높은 점을 들 수 있다. 


하지만 세종시 상가라고 해서 모두 다 황금알을 낳는 거위가 될 순 없다. 투자자들은 수많은 투자 대상상품들 중에 옥석을 가려내는 것이 중요하다. 

첫째, 입지조건과 임차수요를 따져봐야 할 것이다. 주변 인프라가 형성되어 있어야 하고 준공 후 즉시 임대수요가 있어야 한다. 장기적인 관점도 좋지만 준공 후 임대가 되지않고 분양받은 상가가 공실로 있다면 발생되는 금융비용 및 재산손해가 상당할 것이다. 

둘째, 합리적인 분양가이다. 현재 세종시 상가는 과열 양상을 빚어 타 지역에 비하여 분양가가 천정부지로 올라간 게 사실이다. 아무리 좋은 입지라 하여도 지역 시세에 맞지 않게 비싼 분양가로 분양 받는다면 준공 후 수익율이 많이 떨어질 가능성이 많다. 

셋째, 준공 시까지 시행사가 투자자들의 투자금액을 안전하게 보호해 줄 수 있도록 행정절차를 모두 완료했는지 꼼꼼히 확인해봐야 한다. 세종시 행복청에서 분양승인 및 착공허가를 모두 완료했는지, 투자자들의 투자금이 신탁사에 의하여 안전하게 관리되는지 확인해야 할것이다. 

현재 세종시에 많은 분양상가들이 분양을 하고 있다. 세종시 분양시장에서 단연 주목받고 있는 곳은 1-5생활권 C3-1 BRT대로변 사거리코너 입지한 ‘세종드림’ 상가이다. 

세종드림 상가는 지하3층~지상8층 규모에 1층 47 호실을 포함 총 180 호실을 갖춘 세종시에서 규모가 큰 단독 상가이다. 

세종드림은 착공허가를 마치고 지난주 세종시 행복청의 분양승인을 받아 5월 28일 정식 분양을 시작했다. 세종드림은 세종시의 중심인 중앙행정기관(약15,000명)과 맞은 편 아파트단지(약 20,000여세대)를 아우르는 뛰어난 입지 조건을 자랑한다. 통합미디어센터, 농협중앙센터, 올해 말 오픈예정인 홈플러스 등 주변 입지 또한 탄탄하다. 

중심상업지역 필지에 위치하여 현재까지는 BRT대로변에서 유일하게 1~8층 전층 업종제한 없이 모든 업종이 입점할 수 있어 임대수요 측면에서 유리한 조건이다. 

또한 분양 가격의 거품을 뺀 점이 큰 장점이다. 1층 평균 2500만원대로 비교적 낮은 분양가로 분양하며 상가부지 액 현금완납하여 투자자들에게 안정성을 확보해주었고 투자자들의 자금은 (주)무궁화 신탁에서 안전하게 관리된다. 

세종드림 상가는 시행사에서 층별로 MD를 구성하여 다양한 업종과 대형프렌차이즈를 입점, 유치시킬 계획이다. 현재 1층과 2층 최고 입지인 코너자리 호실이 신한은행으로 입점 확정되어 분양중이다. 안정적인 투자를 원하시는 투자자들은 이렇게 신한은행이 선임대되어 있는 호수를 노려볼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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