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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자이저 나이트 레이스 2014’ 성황리에 개최
김봉석 기자  |  gonskb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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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10.13  09:0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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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간 마라톤 ‘에너자이저 나이트 레이스 2014

에너자이저 코리아(대표: 채홍)가 지난 11일 오후 7시부터 서울 상암 월드컵공원 평화광장에서 개최한 국내 최대 규모의 야간 마라톤 ‘에너자이저 나이트 레이스 2014’에 약 1만 명의 참가자가 운집하여 가을밤을 은하수 불빛으로 물들이며 나이트 레이스 축제를 성황리에 진행했다.

가을 밤을 수놓은 불빛 레이스로 참가자 모두 긍정에너지 UP!
올해로 6회째를 맞은 국내 최초, 최대 규모의 야간 마라톤 ‘에너자이저 나이트 레이스 2014’에는 연인, 동료, 외국인 등 다양한 참가자들이 배 번호 대신 각자가 정한 긍정메시지를 가슴에 달고 레이스에 참가해, 모두가 함께 긍정 에너지를 발산하며 단순 마라톤을 뛰어넘은 가을 축제의 장으로써 의미를 더했다.

특히 이번 마라톤은 오후 7시에 5km 코스 참가자들과 10km 코스 참가자들이 헤드랜턴을 켜고 동시에 출발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어 1만 개의 불빛이 가을 밤하늘의 별처럼 반짝이는 장관을 연출했다.

마라톤 행사에 앞서 당일 오후 3시 30분부터는 ‘백만돌이 림보게임’, ‘모두 함께 줄다리기’, ‘에너지 Jumping’ 등의 다양한 참가자 경품 이벤트가 열렸으며 인기가수 장미여관의 신나는 무대와 마샬아트 공연이 펼쳐져 행사장의 열기를 더욱 뜨겁게 달궜다. 또한 본격적인 마라톤 축제에 앞서 참가자들은 라틴 리듬의 줌바 댄스를 추며 가벼운 스트레칭을 실시하여 몸을 푸는 시간도 가졌다.

나눔 활동 및 환경 캠페인으로 지구에도 긍정에너지를!
‘에너자이저 나이트 레이스’는 긍정 에너지를 전파하는 댓츠 포지티브 에너지(that’s positivenergy의 일환으로 ‘함께 달릴수록 세상은 더 밝아진다’라는 취지 하에 다양한 나눔 활동 및 환경 이벤트에 앞장섰다. 지구를 위한 작은 실천 ‘스탬프랠리’를 통해 참여자들은 대중교통 이용하기, 폐건전지 수거하기, 아름다운 가게와 함께하는 물품기부, 쓰레기 수거 등을 몸소 실현하며 지구 환경 보호에 기여했다.

특히 사회에 따뜻한 긍정에너지를 전파하는 취지에 맞게 가수 션이 후원하는 아동과 함께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훈훈한 분위기를 더했다.

또한 ‘에너자이저 나이트 레이스’의 대표적인 환경 도네이션 캠페인 ‘긍정의 숲 만들기’의 일환으로 매년 실행해온 긍정의 숲 확대를 위해 묘목 구입비를 기부하는 등 깨끗한 환경 실현을 위한 환경 기부 캠페인을 펼치며 긍정 에너지를 널리 전파했다.

올해로 여섯 번째 에너자이저 나이트 레이스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에너자이저 코리아의 채홍 대표는 “1만 명의 참가자들 모두가 소중한 사람들뿐 아니라 지구환경을 위해 긍정 에너지를 발산하며 감동의 불빛 레이스를 완주한 것에 대해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이번 대회에서 긍정에너지를 기반으로 실천한 의미 있는 활동을 통해 단순 마라톤 그 이상의 축제로 기억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에너자이저 나이트레이스’ 2014는 에너자이저 코리아와 MBC플러스미디어가 공동주최하고 MBC 스포츠플러스를 통해 녹화 중계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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