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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암웨이, 건강한 스포츠맨십 키우는 ‘2014 암웨이컵 유소년 전국풋살대회’ 개최
김봉석 기자  |  gonskb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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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10.21  09:2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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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 한국암웨이

한국암웨이는 지난 18일(토) 인천 계양구에 위치한 강서개화축구장에서 ‘2014 암웨이컵 유소년 전국풋살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2014 암웨이컵 유소년 전국풋살대회’는 한국암웨이 ‘희망비타민 사회공헌 캠페인’ 중 하나인 ‘암웨이 축구교실’의 일환으로, 어린이들이 대규모 풋살대회를 통해 더 큰 세상을 경험하고, 건강한 스포츠맨십을 기를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전국 규모의 대회다.

이번 대회는 전국에서 총 48개 팀, 약 500여 명의 유소년 선수가 참가했으며, 한국풋살연맹 김대길 회장 참석 하에 운영되었다. 각 경기는 연령에 따라 8·9세부, 10·11세부, 12·13세부, 총 3개 부로 나누어 예선 리그전, 본선, 결선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대회에 참가한 유소년 선수들은 다른 지역의 또래 친구들과 함께 경기를 치르면서 자신감 및 도전 정신을 키우고, 경기결과에 승복하는 페어플레이 정신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총 48개 팀의 치열한 접전이 모두 끝나고, 연령별로 총 9개 팀이 트로피 및 상금을 수여 받아 수상의 영광을 누렸다. 8·9세부 우승은 암웨이 축구교실 광주팀, 10·11세부 우승은 골클럽, 12·13세부 우승은 신북 FC가 차지했다. 그 외에도 최우수 선수상, 심판상 등 개인 시상이 진행됐으며, 참가자 전원에게 기념 메달이 증정되었다.

한국암웨이 박세준 대표는 “축구공이 둥근 것은, 예측하기 어려운 승부를 함께 즐기며 하나로 어울리자는 의미가 담긴 것이 아닐까 생각한다. 암웨이컵 유소년 전국풋살대회에서 축구로 한데 어울린 참가자들은 모두가 승패를 떠나 진정한 챔피언이다”라며, “한국암웨이는 앞으로도 대표적인 웰니스 기업으로서 미래사회의 주역이자 가족의 근간인 어린이들의 건강한 미래를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해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암웨이 축구교실’은 축구를 통해 어린이의 전인적 성장을 도모하는 한국암웨이의 사회공헌활동이다. 2002년에 창단되어 12년째 서울, 대전, 대구, 광주, 부산 5개 지역에서 운영 중이다. 매주 1회 축구 지도를 비롯해 축구경기 관전 및 친선 경기, 스포츠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2012년부터는 호프키즈 코리아와 파트너십을 체결해 다문화축구팀을 창단했다. 이 다문화축구팀과 암웨이 축구교실 회원 간의 친선경기인 ‘지구촌 한마당’을 개최해 어린이들이 다문화 사회에 걸맞게 열린 마음과 자세를 지닌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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