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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한 거래 바탕으로 신뢰 쌓아가는 Best 딜러
정시준 기자  |  jungsiju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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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01.20  15:4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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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통령 서재필 대표

‘신용과 정직’을 사업 모토로 삼고 국내 중고차 시장의 강자로 떠오르고 있는 ‘카통령’은 적법한 절차를 거친 차량만 판매한다는 원칙을 철저히 지키며 많은 고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고 있다.

서재필 대표는 올바른 중고차 거래문화를 알리고, 고객이 만족할 수 있는 차량을 공급하기 위해 ‘고객 신뢰’를 카통령의 최우선 경영원칙으로 삼았다.

그는 “고객들이 중고차 분야에 대한 지식이 미비한 점을 악용해 터무니없는 마진을 붙여 판매한다던지, 또는 팔면 그만이라는 생각으로 구매 후 A/S에 대한 보증을 하지 않는 딜러들이 아직도 많이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때문에 카통령은 출고 전 차량 진단 스캐너를 통해 이상 유무를 면밀히 파악한 후 침수 및 교통사고 차량과 폐차 직전 차량은 취급하지 않으며, 고객들에게 성능점검기록부와 보험개발원이 제공하는 사고이력정보를 제공하고 관인 계약서를 작성하는 등 고객 신뢰를 위한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또한 중고차계의 오랜 분쟁분야인 하자보수 건에 관한 법적 A/S를 보장하여 중고차 분야의 신뢰를 회복하는데 기여하고 있다.

카통령은 고객 신뢰 확보를 위해 두 가지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첫 번째는 ‘가격’에 대한 신뢰다. 카통령에서는 동급차량을 타 업체보다 비싼 가격으로 판매했을 경우 그 차액만큼을 보상해주는 제도를 시행 중이다.

두 번째로 구매 후 차량 경정비 A/S를 타 업체 대비 대폭 강화했다. 일반적인 경우 1개월 2,000km까지만 A/S를 시행 중이지만, 카통령에서는 6개월 1만km A/S를 법적으로 보장하고 있다.

이에 더해 차량 출고 전에 시행하는 차량 진단 스캐너 과정에서 부동액, 워셔액, 엔진오일, 각종 필터, 라이트, 타이어 등의 소모품 교체 및 보충 상태를 꼼꼼히 확인하고 완벽히 마무리된 상태에서 출고를 진행하고 있다.

카통령에서는 고객 편의를 위해 금액에 상관없이 모든 차량에 블랙박스 설치 서비스까지 제공하고 있으며, 수십 개의 협력업체를 통해 자동차 물품 또한 시중가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도록 배려하고 있다.

서 대표는 “고객님이 타시던 차량을 판매할 경우 조금이라도 더 높은 견적을 받을 수 있도록 자체적인 인적 풀(pool)을 조성하고 있습니다. 각개 딜러의 주관으로 견적을 받는 것이 아니라 업체 내 50여 명의 딜러들이 경쟁적인 입찰을 통해 높은 견적을 이끌어 낼 수 있도록 시스템을 마련했습니다”라고 설명했다.

사실 그간 중고차 매매시장에 대한 소비자들의 불신은 커질 대로 커진 상황이었다. 지난해 한국소비자원에 접수된 서울·경기지역의 중고차 피해 상담 건수는 7천 건을 육박했다.

중고차 시장에서의 믿음과 신뢰가 다른 무엇보다 중요한 이유가 바로 이것이다. ‘고객이 100% 만족해야만 거래가 성사되는 것’이라고 강조하는 서재필 대표는 구매에 이르기까지의 모든 과정을 정직하게 고지하고 최선을 다할 것이라 다짐했다.

그는 “자동차는 고객의 소중한 자산인 동시에 운전자와 가족의 안전을 책임지는 이동수단입니다. 차량에서 문제점이 발견된다는 것은 곧 고객의 생명을 위협하는 것과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라고 말했다.

전국에서 유일한 ‘깨끗한자동차만들기’ 시범운영단지인 수원에서 올바른 중고차 매매 문화의 확산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서재필 대표. 소비자에게 신뢰받는 기업, 수원 단지를 넘어서 전국 중고차 시장에서 가장 믿을 수 있는 기업으로 고객들에게 다가가고자 하는 이들의 노력이 많은 이들에게 감동과 만족으로 전해지기를 바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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