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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식 금융감독원장 여비서 초고속 승진 특혜 논란
김봉석 기자  |  gonskb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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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4.10  10:3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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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 : 뉴시스

[서울=파워코리아데일리] 김봉석 기자 = 김기식 금융감독원장의 인터 여비서가 화두에 올랐다. 최근 외유성 해외출장에 동행한 여비서는 지난 2015년 5, 6월 사이 피감기간인 대외경제정책연구원 지원을 받아 미국과 유럽 출장에 동행한 비서가 인턴이라고 전했다.

자유한국당은 김기식 원장이 대외경제정책연구원의 지원을 받아 미국과 유럽 출장에 동행한 비서가 인턴 신분이라는 의혹을 제기 한 것이다.

자유한국당 김성태 원내대표는 김 원장과 동반한 여비서가 수행이후 2015년 6월 9급 비서로, 불과 8개월뒤엔 7급 비서로 승진된 것에 대해 로비성 외유라고 지적했다.

외유성 해외출장 놀란에 대해 김기식 위원장은 “국민이 생각 할 때 문제의 소지가 있다는 점에 대해 죄송한 마음이다.” 라며 “정무위 의원 시절 비서와 인턴을 구분하지 않고 소관부처별로 담당자를 구분했다”고 말해 국민의 공분을 샀다.

이에 네티즌들의 반응이 뜨겁다. “능력이 얼마나 출중하길래 초고속 승진이지? 정확하게 어떤 부분이 뛰어났는지 소명해라” “국민 대다수가 납득이 갈 수 있도록 철저히 해명해라 등 반듯이 해명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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