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연예 > 연예/영화
김흥국 “가수협회장 사퇴는 사실무근”.. 20일 활동 재개
용슬기 기자  |  dydtmfrn@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5.15  17:39:5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 [사진제공 = 뉴시스]

[서울=파워코리아데일리] 용슬기 기자 = 대한가수협회장 사퇴설에 휘말린 가수 김흥국이 사실이 아니라고 부인했다.

15일 대한가수협회 비상대책위원회가 논의 끝에 김흥국의 사퇴를 결정짓고, 기자회견을 연다는 보도가 흘러나왔다.

이에 관련해 김흥국 측은 “대한가수협회장 사퇴설은 사실무근이다. 임기가 4개월가량 남았다.”라고 사실을 일축했다.

김흥국은 지난 3월 14일 A씨로부터 성폭행 가해자로 지목되어 치열한 진실공방과 법적 싸움을 펼친 끝에 5월 8일 경찰로부터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이뿐만 아니라 ‘미투’ 폭로 이후 아내와의 다툼, 전 대한가수협회 수석부회장인 가수 박일서에게 상해죄 및 손괴죄로 고소당하는 등 계속적으로 논란에 휩싸였던 김흥국이 앞으로 어떻게 극복하며 재기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김흥국은 오는 20일 서울 강북구 삼양로 빨래골에서 열리는 ‘2018 낭만콘서트’ 전국투어 개막 공연을 통해 다시 활동에 나선다.

김흥국은 “팬 앞에 다시 설 수 있게 되어 감사하다.”라면서 “그간 본의 아니게 일어난 오해와 갈등을 내려놓고 대화합의 자리로 만들고 싶다”라고 말했다. 

용슬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가장 많이 본 뉴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파워코리아 데일리 대표 백종원  |  서울특별시 광진구 중곡동 162-3번지 2층  |  TEL. 070.4238.9979  |  FAX. 02.444.0454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 자00486  |  등록일자 : 2014.7.30  |  대표메일·제휴및광고문의 : bridgekorea@naver.com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백종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백종원  |  사업자등록번호 : 212-23-25879
Copyright © 2018 파워코리아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