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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빈, '자백'에서 2PM 이준호와 주연으로 호흡
용슬기 기자  |  dydtmfr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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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1.11  11:0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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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 = 뉴시스]

[서울=파워코리아데일리] 용슬기 기자 = 배우 신현빈이 tvN 새 드라마 '자백'의 여주인공으로 캐스팅됐다.

tvN '자백' 측은 11일 "신현빈이 '자백' 출연을 확정했다."라며 "이준호, 유재명 등과 호흡을 맞출 예정"이라고 소식을 전했다.

'자백'은 일사부재리(어떤 사건에 대해 판결이 확정되면 다시 재판을 청구할 수 없다는 형사상 원칙)라는 법의 테두리에 가려진 진실을 쫓는 이들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신현빈은 극중에서 변호사 '최도현'(이준호)의 둘도 없는 친구 '하유리' 역을 맡았다. 하유리는 전직 기자이자 현직 1인 크리에이터로 발랄하고 털털한 성격이 매력적인 인물로써 기자생활을 때려친 뒤 반 백수 상태로 최도현의 사무실에서 빌붙어 지낸다. 최도현이 수임한 사건을 돕던 중 충격적인 진실을 마주한다.

'자백'에 합류한 신현빈은 "좋은 작품에 함께 하게 돼 기쁘다."라면서 "'유리'는 지금까지 맡은 캐릭터와 결이 다르다.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것"이라고 각오를 밝혔다.

2010년 영화 '방가? 방가!'로 데뷔한 신현빈은 영화 '강철대오: 구국의 철가방'(2012), '어떤 살인'(2015), '공조'(2017), '변산'(2018), 드라마 '무사 백동수'(2011), '가족사진'(2012), '미미'(2014), '추리의 여왕'(2017), '미스트리스'(2018) 등에 출연했다. 지난해 12월 26일 개봉한 영화 'PMC: 더 벙커'에 특별출연하기도 했다.

한편 '응급남녀'(2014), '시카고 타자기'(2017), '마더'(2018) 등을 연출한 김철규 PD가 메가폰을 잡은 tvN 새 드라마 '자백'은 오는 3월 방송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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