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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 장승조 위협 이겨낸 송혜교♥박보검.. 시청률↑
노경빈 기자  |  atnkb@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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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1.11  16:5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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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 = 뉴시스]

[서울=파워코리아데일리] 노경빈 기자 = tvN 수목드라마 '남자친구'가 시청률을 소폭 끌어올렸다.

11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0일 방송한 '남자친구' 12회는 시청률 7.6%(전국 가구 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10일 방영된 11회 시청률(7.5%)보다 0.1% 상승한 수치고, 동시간대 수목드라마 3위에 해당된다.

같은 시간대 방영한 SBS '황후의 품격'은 31회 12.5%, 32회 15.3%의 시청률로 수목극 1위 자리를 사수했고, KBS2 '왜그래 풍상씨'는 3회 6.5%, 4회 7.8%의 시청률로 수목극 2위에 등극했다.

MBC '붉은 달 푸른 해'는 29회 4.1%, 30회 5.2%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10일 방송에서는 '정우석'(장승조)의 위협에 맞서 더욱 단단해진 '차수현'(송혜교)과 '김진혁'(박보검)의 관계가 그려져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tvN '남자친구'는 매주 수, 목요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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