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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무예액션프리영화제 성황리에 폐막
이기철 기자  |  ho381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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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1.22  13: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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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 = 충북도청] 공로패 (이두용 감독)

[충북/충남=파워코리아데일리] 이기철 기자 = 충청북도와 충북지식산업진흥원이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후원하는, ‘국제무예액션프리영화제’가 지난 1월 19일(토) 무예·액션영화계의 새로운 미래를 기약하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프리영화제는 영화콘텐츠를 통해 ‘무예’를 대중에게 쉽고 친숙하게 소개할 수 있도록 기획된 특별프리영화제로, ‘2019 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 및 마스터십 기간에 진행될 ‘국제무예액션영화제’의 기대감을 전국적으로 확산시키기 위해 기획되었다.

특히, 국내 액션영화계의 원로 이두용 감독, 자타공인 국내 최고의 무술감독 정두홍 감독과 ‘친구’, ‘주유소 습격사건’ 등의 액션영화로 국내 영화팬들의 사랑을 받은 배우 유오성씨도 참석하여 영화제를 빛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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