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상식 주관 > 제주
농촌지도공무원 역량 강화로 농업인 서비스 질 높인다
최영민 기자  |  gracejang01@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1.25  11:15:3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제주=파워코리아데일리] 최영민 기자 = 농산물 개방, 농촌인구 고령화, 이상기후 등 농업환경 변화에 따른 직원 역량강화로 농업인 현장지도 서비스 질 향상에 나선다.

제주특별자치도농업기술원 제주농업기술센터(소장 최윤식)는 1월 24일 ‘농촌지도공무원 기술공유의 날’을 첫 시작으로 매주 1회 운영한다고 밝혔다.

농업기술센터는 신기술 보급 시범사업, 농업인 전문교육, 영농소식지 제공 등 농업인에게 다양한 방법으로 농업기술을 보급해 오고 있다.

또, 영농 경력, 기술 수준, 영농 규모 등에 따라 농업기술 수요 다양화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대응할 전문가 육성을 추진한다.

특히 농업인과 소통 강화를 위해 농업현장을 방문해 애로사항을 해결할 수 있는 능력 배양으로 농업인 서비스 질을 높일 계획이다.

이날 송상철 근교농업팀장이 ‘주요 원예작물 재배실태 분석 및 생산비 절감 방안’에 대한 주제발표와 ‘제주 근교농업 발전 방안’을 모색하는 토론회를 진행할 계획이다.

또한 빠르게 변화하는 농업환경에 적극 대응하고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새로운 정보습득, 아이디어 및 신규사업 발굴을 위한 타 시도 벤치마킹을 추진하고, 팀별 2~3개 현장과제를 선정해 제주지역 핵심작목 또는 도입 가능성 있는 신규작목 발굴도 병행 추진할 예정이다.

신규 직원과 선배 직원의 멘티․멘토를 지정해 센터 실습포장을 이용, 원예작물 및 기술보급 분야 실증시험을 통해 전문 기술 역량을 높일 계획이다.

고명수 농촌지도팀장은 “직원 역량강화로 농업인 서비스 질을 높이는 한편, 지속 가능한 제주농업 육성을 위해 농업인과 소통하는 농촌지도사업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최영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가장 많이 본 뉴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뉴스앤매거진 파워코리아 대표 백종원  |  서울특별시 광진구 중곡동 162-3번지 2층  |  대표전화 : 02-466-5085  |  팩스 : 02-444-0454
대표메일/제휴광고문의 : bridgekorea@naver.com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백종원(bridgekorea@naver.com)  |  사업자등록번호 : 591-87-01957
청소년보호책임자 : 백종원
월간 파워코리아의 기사는 회사, 기관, 개인 등으로부터 제공받은 자료 및 인터뷰를 토대로 작성되며,
기사에 소개된 제품이나 서비스 내용을 보증하지는 않습니다.
Copyright © 2024 월간파워코리아.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