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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지게 제작술 향토문화유산 지정
박찬주 기자  |  ckjstjfl14@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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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2.13  11:2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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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 = 세종시청] 지게장인 조태식 씨(67세, 조치원읍 명리)

[대전/세종=파워코리아데일리] 박찬주 기자 =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우리나라 대표 운반도구인 지게의 가치를 높이 평가해 지게 제작술을 향토문화유산으로 지정해 보존한다.

시는 11일 전통지게 제작기술을 보유한 지게장인을 시 향토문화유산 제69호로 지정 고시하고, 조태식(67세, 조치원읍 명리) 씨를 보유자로 인정했다.

지게는 우리나라 대표적인 운반도구로 누구나 손쉽게 만들어 쓰던 농사도구였으나, 산업화, 기계화가 되면서 사용빈도가 떨어지면서 제작 기술도 점차 사라지고 있다.

이에 시는 지게가 단순한 운반도구를 넘어 조상의 삶의 지혜를 배우고 우리 전통문화와 친밀감을 느낄 수 있는 도구로 가치가 높다고 판단, 지게 제작기술을 향토무형문화유산으로 지정·보존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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