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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ce 1990 비앙카아카데미, 국내 반영구화장의 선두주자셀럽들이 앞 다퉈 찾는 ‘명품 반영구’의 진가
신태섭 기자  |  tss7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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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2.19  14: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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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앙카뷰티아카데미 김정애 원장

하루가 다르게 변해가는 뷰티시장의 트렌드 속에서 꾸준한 호응을 얻고 있는 분야 중 하나가 바로 반영구다. 가장 널리 알려진 반영구 시술로는 눈썹문신이 있으며, 기술이 발전함에 따라 다른 부위로도 적용 범위를 넓혀가고 있는 중이다. 쉽고 간편한 것 같아 보이는 이 반영구 화장은 시술자의 뛰어난 기술력과 함께 다년간의 실전 경험이 필요한 분야다. 한 번 하게 되면 쉽게 고칠 수 없고, 처음부터 얼굴 전체의 균형을 맞추고 섬세한 시술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국내 반영구 1세대로서 30년 이상 반영구와 메이크업 전문가로 활동해온 비앙카뷰티아카데미 김정애 원장은 독보적인 반영구화장 실력으로 국내를 넘어 세계에 널리 이름을 알리고 있을 뿐 아니라 국내에서 다양한 방식으로 후학 양성에 앞장서고 있는 반영구화장의 대표적인 인물이다.

Since 1990 비앙카아카데미, 30년 경력의 전문 미용인
20년간 반영구 한길만을 걸어오며 국내 반영구 화장을 이끌다

반영구 시술은 그 효과가 확실한 만큼 고난이도의 기술력이 필요하다. 반영구 시술은 피부에 천연색소를 침투시키기 때문에 공업용 염료를 사용하여 영구적으로 지워지지 않았던 과거의 미용문신과는 전혀 다른 것으로 2~3년이면 열과 자외선에 의해 흐려지는 표피층 주입방식이다. 그러므로 유행과 나이 들어감에 따라 늘어지는 피부에 맞게 다시 디자인할 수가 있다는 장점 때문에 아이라인, 입술 디자인 등에 반영구 시술이 더욱 폭넓게 이용되고 있는 것이다.
국내 반영구 분야를 개척해온 김정애 원장은 30년 이상 메이크업과 반영구 전문가로 활동하며 우리나라에 처음으로 도입된 반영구 시장을 지금의 자리에 올린 입지전적 인물이다. 반영구는 ‘칼을 대지 않는 성형’이라 불릴 정도로 사람의 인상을 단숨에 바꿀 수 있는 잠재력을 갖고 있다. 그러나 제대로 된 실력이 없는 시술자나 전문성이 부족한 시술을 하는 곳에 찾아갈 경우 낭패를 겪기 십상이다. 김 원장은 이러한 부분에 대한 우려를 불식시킬 수 있는 독보적 시스템을 구축하였으며, 반영구 한 분야에서만 20년 넘게 활동해온 경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연령대의 고객들과 꾸준히 만나고 있다.
개인의 얼굴형이나 피부색 등 개성을 고려하지 않고 획일적으로 진행한 반영구 시술에 실망하고 비앙카를 다시 찾는 고객들 역시 그녀에게는 가장 소중한 고객 중 하나다. 각자의 피부색이나 헤어스타일, 얼굴형, 그리고 나이에 맞는 디자인을 엄선하여 최대의 만족을 선사할 수 있게 하며, 오랜 기간 반영구화장의 길을 걸어오며 얻은 경험과 기술력으로 항상 최적의 디자인을 도출해내 반영구에 실망한 고객들도 다시 웃음을 찾는다. 신부화장, 유명 연예인 메이크업뿐만 아니라 TV CF 등 광고촬영에도 반영구 전문가로 참여하여 뛰어난 실력을 검증받아온 그녀는 일반인들 외에도 연예인이나 재계 유명 인사들을 전담 고객으로 직접 맞이하고 있으며, 비앙카 김정애 원장의 이름이 해외에도 널리 알려져 이웃나라인 중국에서도 큰 유명세를 떨치고 있다.
그녀는 이처럼 탁월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중국 광주 상해 등에서 8년간 미용박람회에 6번 참가하고 중국의 여러 성을 다니며 반영구교육과 시술 등 반영구 사업을 진행하기도 했다. 2011년 중국에서 크게 유행했던 일자눈썹 역시 김 원장의 작품으로 ‘반영구의 역사이자 전설’이라는 칭호가 붙었다고 한다. 악조건 속에서도 항상 최상의 결과물을 만들어내는 김 원장의 실력은 중국 현지에 널리 퍼져 각지에서 손님들이 앞 다투어 방문하는 명품 숍으로 자리 잡게 되었다. 1회 시술비가 천만 원을 호가했고 수많은 시술 사례들을 통해 검증받았던 그녀였기에 얼마 지나지 않아 성공가도를 걷게 되었다고 한다. 하지만 그만큼 잃는 것도 많았다. 워낙 바쁘고 힘든 스케줄을 소화해야 했던 탓에 몸이 허약해진 김 원장은 일반적인 대화조차 불가능할 정도의 공황장애를 겪게 되었다. 이에 김 원장은 귀국 후 한국의 비앙카뷰티아카데미를 통해 국내 사업에 열을 쏟으며 우리나라 반영구 업계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비앙카만의 디자인, 다년간의 기술력으로 항상 최고의 결과물 탄생시켜
눈썹은 사람의 이미지를 결정하는 데 가장 중요한 역할

비앙카뷰티아카데미는 사람마다 모두 결이 다른 눈썹의 결 방향을 찾아 결대로 디자인하고, 부족한 부분을 최첨단의 기술력으로 메워준다. 그 결과 가장 자연스러운 눈썹의 이미지를 탄생시킬 수 있다. 예전에는 주로 여성들이 대부분의 고객이었던 반영구 시장에도 남성 고객들의 유입이 늘어나고 있는 지금, 다년간의 기술력을 통해 어떠한 조건 속에서도 항상 최적의 결과물을 탄생시킬 수 있었던 데에는 이들이 꾸준히 갖춰온 기술력이 큰 역할을 했다.
눈썹이나 아이라인은 얼굴 전체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기 때문에 이 부분의 형태가 조금만 달라지더라도 사람의 인상이 급격하게 변화하는 것을 체감할 수 있다. 또한 좋은 관상으로 바뀐다. 이에 반영구는 더 이상 여성들만의 전유물이 아닌, 남녀노소 모두에게 사랑받는 시술로 자리 잡게 되었으며 이를 더욱 발전시킨 것 역시 비앙카 김정애 원장의 공로다.
김 원장은 “눈썹은 얼굴에서 가장 중요한 부위다. 눈썹은 사람의 이미지를 결정하는 데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한다. 눈썹 하나만 바꿔도 자신감이 생기고 그 사람의 인생이 180도 변화하는 계기가 되기도 한다. 그렇기 때문에 언뜻 단순해 보이는 시술들 중에서도 젊은 시절로 돌아가게 해주고 인품을 채워주는 지적이며 세련된 반영구의 중요성이 더욱 각광받고 있는 것이다”라고 언급했다. 하지만 최근 반영구샵이 늘어난 만큼 잘못 시술되어 고민하는 사람들과 스트레스를 받는 사람들이 수정을 위해 비앙카를 많이 방문하고 있다.

1달만 교육받아도 전문가 수준의 실력 갖출 수 있어
맞춤형 교육과 현장교육 참여로 전문가적인 역량 키우다

비앙카뷰티아카데미는 이 밖에도 스킨케어 등 뷰티 전반에 이르는 시스템을 구축하여 언제라도 신뢰하고 찾을 수 있는 공간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현재 대전, 부산, 인천 등 국내 5개 지점과 중국 심천, 동관, 태주 등에 3개 지점을 보유하고 있는 비앙카뷰티아카데미는 한국의 선진 미용기술을 해외에 전파하는 활동을 통해 국위선양에도 이바지하고 있다. 특히 중국 태주시에 위치한 비앙카 뷰티는 1,000여 평의 넓은 공간에 시술룸과 반영구 피부 교육장 등의 시설을 보유하고 있어 국내외 뷰티인들의 활동에도 탄력을 받을 수 있을 전망이다.
비앙카뷰티아카데미는 미용인들을 위한 교육 활동과 재능공유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초보자와 경력자 각자의 프로필에 맞는 방식으로 맞춤형 1:1 교육을 진행하는 비앙카뷰티아카데미는 자체 제작한 교육용 교재 및 책자로 1주일에 3회씩 3개월을 교육한 후 6개월간의 스태프 과정 실습을 진행한다. 반영구 시술인으로서 가져야 할 마음가짐과 현장에서 사용되는 여러 가지 기술에 대한 실습교육으로 모든 상황에 적용할 수 있는 전문 인재를 만들어주는 것이 관건이다. 실제로 이곳에서 1달만 교육을 받아도 경력 5~6년의 전문가들과 비교해 손색이 없을 정도라고 하니 그 동안 쌓아왔던 기술력의 수준을 짐작할 만하다.
비앙카 김 원장은 “단순히 기술만 교육하는 것이 아니라 교육 후에는 바로 현장실습에 참여하여 더욱 빠르게 기술을 익히고 고객과 상담까지 진행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고 있다. 덕분에 다른 곳에서 교육을 받고 다시 한 번 제대로 된 교육을 받기 위해 찾아오는 분들도 상당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라고 이야기했다.

국내 반영구화장 산업의 발전 위한 교육과 재능공유 전개
오는 4월 6일 개최되는 ‘제14회 국제뷰티아티스트&엑스포’

이 밖에도 비앙카뷰티아카데미는 반영구 전문가들이 모여 서로 기술을 공유하고, 업계의 발전을 이루기 위한 ‘재능공유 세미나’를 전개하고 있다. 경력자뿐만 아니라 초보자도 참여가 가능한 이 재능공유 세미나는 반영구 시장의 성장과 이미지 제고에 특별한 모멘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비앙카 김 원장은 반영구 화장 전문가를 꿈꾸는 이들에게 “교육을 받고자 하는 미용인들이 대부분 SNS를 통해 교육기관을 찾는다. 한 번 교육을 받더라도 제대로 된 교육을 받기 위해서는 반드시 방문해서 상담 받고 교육자의 경력을 정확히 확인한 후 시작해야 하며, 실기와 실습, 현장학습까지 할 수 있는 곳에서 배워야 한다”라고 조언했다.
‘사단법인 국제미용가총연합회’에서 회장직을 맡고 있는 김정애 원장은 전국에 있는 미용인들에게 오는 4월 6일 개최되는 ‘제14회 국제뷰티아티스트&엑스포’ 대회에 적극 참여할 것을 권유하고 있다. 김 원장은 “대회에 참가함으로써 시장 분석과 최신의 트렌드를 한 눈에 알 수 있다. 또한 선수뿐만 아니라 심사위원으로 참가하여 본인을 테스트하는 기회가 될 수도 있다. 앞으로도 더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우리나라에서 활동하는 후배들을 성장시키는 데 힘쓰고 싶다”라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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