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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 안에서 바로 제품 구매” SNS 쇼핑트렌드의 대세가 되다
지윤석 기자  |  jsong_ps1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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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2.19  20: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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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에 위치한 유통·판매 전문브랜드 (주)이지텍(대표 백운섭)은 2002년 교육사업으로 시작하여 온라인컨텐츠제작 및 판매, 온/오프라인 마케팅, 전자상거래 등 다방면의 사업을 통해 고객 맞춤형 비즈니스를 끊임없이 연구하고 개발해온 브랜드다.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고객사 및 제휴사, 고객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비즈니스를 시행하도록 최선을 다해온 (주)이지텍은 이미 지난 2017년 소통고객만 1,000만명을 달성(기업폐쇄몰 400만명, SNS 600만명, B2B전용몰 30만명, 모바일앱 70만명)하며 SNS시장의 빠른 트렌드 변화 속에서 일취월장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브랜드 연혁은 십 년이 훌쩍 넘었지만 SNS를 활용한 이커머스시장에 본격적으로 뛰어든 시점이 2014년인 점을 감안한다면, 약 3년차에 이룩한 괄목할만한 성과다.

‘SNS쇼핑문화혁신’
열정과 도전으로 가치를 창조하다.

SNS시장의 빠른 트렌드 변화 속에서 다양한 요구에 반응하고 경쟁하며, 더 나은 상품과 서비스에 대한 고민을 거듭해온 (주)이지텍은 카카오스토리 플랫폼에만 약 40여개의 채널을 보유, 2백만명이 넘는 유저들과 직접 소통하며 1,500여개 채널에 상품제안 및 판매를 시행중이다. SNS라는 폭넓은 바다에서 이지텍과 함께하는 인플루언서 및 채널의 숫자까지 추정한다면 약 3백만명에 다다른다. 이지텍 백운섭 대표는 “카카오 뿐만 아니라 인스타그램, 유튜브 쪽으로도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장하고 있는 중이다. 현재 종합몰은 CJ/GS/롯데/SSG/현대홈쇼핑 등, 오픈몰은 쿠팡/위메프/11번가, 더불어 지난해, 자사브랜드 자연공유(Nature Share), 트리슈라(TRISHULA), 필타올(FEEL TOWEL)이 차례로 정식 론칭되며 보람있게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핫한 글로벌 소셜미디어 플랫폼이자 젊은층의 사용자를 대거 보유하고 있는 인스타그램시장에서 이지텍은 100만명 이상의 팔로워를 가진 쇼핑채널에 상품제안 및 판매를 지속해오고 있다. 그 결과, 유명셀러와 프리랜서계약을 통한 시장확대 및 광고효과 획득과 더불어, SNS시장 트렌드반영 이슈아이템을 적극적으로 판매하는 등 SNS효과를 톡톡히 보았다. 블로그, 인스타그램과 같은 사회관계망서비스 이용이 활발해지며 SNS상에서 상품을 거래하는 ‘SNS마켓’이 새로운 쇼핑플랫폼으로 부상한 가운데, 이지텍은 발빠르게 SNS가 가진 마케팅력을 효과적으로 활용한 셈이다.

 

   
 

‘한 끼를 먹더라도 건강하고, 시간은 효율적이게’
특히, 이지텍은 효율적인 콜드체인시스템으로 농수축산물의 신선도를 유지한 상품 판매가 가능하게끔 활로를 개척한 점을 호평 받은 바 있다. 유통과정을 제품의 신선도유지에 적합한 온도로 관리하여 농산물을 생산 또는 수확 직후의 신선한 상태 그대로 소비자에게 공급하는 체계인 콜드체인시스템은 소비자들에게 경쟁업체들과 비교될 정도로 차별화된 최상의 상품을 전달할 수 있는 필수조건으로 손꼽히고 있다. 더욱이, 가장 중요한 비중을 차지하는 제품을 대하는 소비자들의 태도 역시, ‘한 끼를 먹더라도 건강하고, 시간은 효율적이게’로 변화함에 따라 젊은 소비트렌드에 발맞춘 차별화 전략이기도 하다.
“농수축산 시장은 재구매가 꾸준히 일어나는 시장이기에 당연히, 다른 무엇보다도 신선도가 중요하다. 최근에는 연구를 거듭하여 외지생활 등으로 끼니를 제대로 챙기기 힘든, 혼밥족들을 위한 ‘집밥을 대신할 수 있는 제품’을 론칭 준비 중이다. 최근, 농수산물 분야는 식품온라인쇼핑몰인 마켓컬리가 뜨면서 높은 주목을 받았다. 배송시기를 제외하더라도, 가격적인 면에 있어서 SNS쇼핑몰은 중간단계를 생략하고 훨씬 저렴하게 판매될 수 있는 영역이기에 더 큰 호응을 받고 있다고 생각한다. 바로 내일 먹을 소량을 구매하는 경우도 많지만 대부분은 사람들이 조금 더 넉넉하게 주문을 하는 경우가 많다. 요즘 식품은 대부분 냉장/냉동보관기간이 긴 편이지만, 되도록이면 가격적인 면이 훌륭하면서도 신선한 제품을 직배송 받을 수 있게끔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백 대표는 신선도의 기준으로 자리잡은 콜드체인시스템과 핫한 SNS시장의 관계성이 상당히 밀접한 편이라고 밝혔다. 피드백이 바로바로 오는 SNS만의 특성이 곧 농수축산물의 재구매로 이어지다보니, SNS쇼핑 자체와 맞물리는 부분들도 상당히 많다는 것이다. 그는 “중간 과정을 거치지 않더라도 직접 배송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 현재, (체감상 별로 변화하지 않은 것만 같지만)어느새 주변의 많은 이들이 모바일로 구매를 하고 있는 것처럼 커머스의 변화는 부지불식간에 이루어지고 있다. 관계성은 앞으로 더욱 깊어질 것”이라고 내다보았다. 한편, 이지텍은 자사브랜드 론칭 및 확장에 이어, 다원펫미뿌, 삼화상사, 이라이언스, 아방가르드 총판 계약권을 차례로 획득하며 활동의 폭을 더욱 넓힐 예정이다.

   
▲ 지난 연말 개최된 동물보호협회 카라 기부행사

연달아 개최한 청년취업아카데미
미래 청사진 제시하고파

이미 여러 차례 언론에 보도되었듯 이지텍 백운섭 대표는 성장하는 시장의 이익을 대변하고자 정식 발족된 사단법인 대한SNS운영자협회(KOSOA)를 이끌고 있다. SNS 플랫폼별로 상이한 시스템의 효과적인 활용법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파악하여 정보를 제공하는 역할 이외에도 대한SNS운영자협회가 중요시 하는 부분은 소통과 나눔이다. 이지텍 역시, 이러한 나눔과 소통의 행보에 있어 맥을 같이 하고 있다. 지난 연말 개최된 동물보호협회 카라 기부행사 및 한국미혼모가족협회 물품기부행사, 초록우산어린이재단 후원활동에 이어 연달아 개최된 청년취업아카데미가 그 부분을 명확히 말해준다.
특히, 백 대표는 청년취업아카데미에 대하여 "이지텍의 오픈마켓 유통 판매과정의 실습 및 견학을 통해 훈련생들 스스로 더욱 체계적인 유통개념과 소셜커머스, 기업 폐쇄몰의 중요성을 깨닫게 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생각된다. 청년취업아카데미와 같은 기회들로 훈련생들의 훈련 효과가 더욱 증대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밝힌 바 있다. 끝으로 그는 “현직에 있는 많은 CEO들 이외에도 많은 학생들이 SNS를 통한 창업을 꿈꾸고 있다. 가능성이 무한한 대학생들에게 꿈이 현실화 됐을 때, 보여줄 수 있는 회사는 이지텍이라고 자신한다. 개인적인 바람이지만 이지텍을 보고 실제적인 그림을 그려, 장차 제대로 된 기획과 방향을 잡을 수 있었으면 한다. 다양한 기부행사 이외에도 이지텍은 SNS 온라인 마케팅 교육과정에 적극적으로 동참하여 창업강좌와 스타트업에 대한 교육을 꾸준히 진행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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