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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저축은행, 우리카드에 3-1 승.. 4연패 탈출
강진성 기자  |  wlstjdxp@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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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2.24  21:4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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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 = 뉴시스]

[서울=파워코리아데일리] 강진성 기자 = OK저축은행이 우리카드를 누르고 4연패 탈출에 성공했다.

24일 오후 2시 안산상록수체육관에서 도드람 2018-2019 V-리그 남자부 OK저축은행 러시앤캐시와 우리카드 위비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OK저축은행은 주포 요스바니가 29득점, 조재성이 16득점을 올리며 우리카드를 세트스코어 3-1(27-25, 16-25, 25-23, 25-21)로 제압했다.

특히 조재성은 63.64%로 높은 공격성공률을 보이며 팀 승리에 큰 보탬이 됐다.

승점 3점을 추가한 OK저축은행(15승 17패, 승점 46점)은 5위 자리를 유지했지만 4위 삼성화재(16승 16패, 승점 46점)와 승점 동률을 만들어냈다.

우리카드는 한성정(18득점), 황경민(15득점), 나경복(14득점) 등 국내 선수들이 37득점을 합작했지만 주포 아가메즈의 부상 공백을 뼈저리게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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