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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로·김연희 39득점’ 신한은행, 삼성생명 상대로 7연패 탈출
강진성 기자  |  wlstjdxp@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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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2.24  22: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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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 = 뉴시스]

[서울=파워코리아데일리] 강진성 기자 = 인천 신한은행이 용인 삼성생명을 상대로 7연패에서 탈출했다.

24일 오후 5시 용인실내체육관에서 2018-2019 우리은행 WKBL(여자프로농구) 용인 삼성생명과 인천 신한은행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신한은행은 자신타 먼로와 김연희의 활약을 앞세워 87-75로 승리했다. 먼로는 21득점 8리바운드 1어시스트, 김연희는 18득점 4리바운드를 기록하며 팀의 7연패 탈출에 혁혁한 공을 세웠다. 한엄지도 15득점 6리바운드 2어시스트로 화력을 보탰다.

7연패에서 탈출한 신한은행은 시즌 5승(26패)째를 수확했지만 순위가 최하위(6위)로 확정됐다.

삼성생명(18승 14패)은 2연패의 늪에 빠졌다. 플레이오프 진출이 확정된 상황에서 벤치 자원들에게 많은 기회가 돌아갔다. 박하나가 22득점 4리바운드 2어시스트, 티아나 하킨스가 17득점 6리바운드 1어시스트로 분전했지만 패배를 막기엔 역부족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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