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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훈, 혼다 클래식 공동 7위.. 'PGA 우승 다음 기회로'
강진성 기자  |  wlstjdxp@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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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3.04  13:2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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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 = 뉴시스]

[서울=파워코리아데일리] 강진성 기자 = 이경훈(CJ대한통운)이 PGA(미국프로골프) 투어 혼다 클래식 우승을 아쉽게 놓쳤다.

4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팜비치 가든스의 PGA 내셔널 챔피언스 코스(파 70)에서 2018-2019 PGA 투어 혼다 클래식 4라운드(최종 라운드) 경기가 펼쳐졌다.

이날 이경훈은 버디 2개, 보기 3개에 그쳐 1오버파 71타를 쳐냈다.

전날까지 공동 2위에 랭크됐던 이경훈은 마지막날 타수를 줄이지 못하면서 최종합계 5언더파 275타로 공동 7위에 오르며 대회를 마쳤다.

그러나 이번 시즌을 통해 PGA 투어에 데뷔한 선수임에도 자신의 기량을 마음껏 발휘했다는 점은 고무적이다. 데뷔 첫 톱10에 오르며 향후 펼쳐질 대회에서 우승에 재도전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혼다 클래식 우승은 최종합계 9언더파 271타를 기록한 키이스 미셸(미국)이 차지했다. 브룩스 켑카와 리키 파울러(이상 미국)이 최종합계 8언더파 272타로 공동 2위에 등극했다.

이경훈을 제외한 한국 선수들은 기대만큼의 활약을 펼쳐주지 못했다. 안병훈(CJ대한통운)은 최종합계 1언더파 281타로 공동 36위, 임성재와 강성훈(이상 CJ대한통운)은 최종합계 2오버파 282타로 공동 51위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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