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 > 해외스포츠
임성재, 아널드 파머 3R 공동 11위.. ‘톱10 보인다’
강진성 기자  |  wlstjdxp@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3.10  13:00:2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 [사진제공 = 뉴시스]

[서울=파워코리아데일리] 강진성 기자 = 임성재(CJ대한통운)가 PGA(미국프로골프) 투어 아널드 파머 인비테이셔널(총상금 910만 달러) 셋째 날 공동 11위에 랭크됐다.

10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 베이힐 C&L(파 72)에서 열린 2018-2019 PGA 투어 아널드 파머 인비테이셔널 3라운드 경기가 펼쳐졌다.

이날 임성재는 7번 홀까지 버디 2개를 쳐냈지만 8, 9, 11번 홀에서 보기를 범하고 말았다. 이후 12번과 15번 홀에서 버디를 잡아내 만회했고 추가로 보기와 버디를 1개씩 번갈아 수확한 뒤 3라운드를 마무리했다.

임성재는 3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4개를 기록해 1언더파 71타를 쳤다.

중간합계 5언더파 211타가 된 임성재는 제이슨 코크랙, 버바 왓슨(이상 미국), 마틴 카이머(독일), 타이렐 해튼, 토미 플릿우드(이상 잉글랜드)와 함께 공동 11위에 올랐다.

한편 아널드 파머 인비테이셔널 선두에는 중간합계 9언더파 207타 매튜 피츠페트릭(잉글랜드)가 자리했다.

강성훈(CJ대한통운)은 중간합계 4언더파 214타로 공동 17위에 등극했고, 안병훈(CJ대한통운)은 중간합계 3언더파 213타로 공동 23위에 랭크됐다. 

강진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가장 많이 본 뉴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뉴스앤매거진 파워코리아 대표 백종원  |  서울특별시 광진구 중곡동 162-3번지 2층  |  대표전화 : 02-466-5085  |  팩스 : 02-444-0454
대표메일/제휴광고문의 : bridgekorea@naver.com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백종원(bridgekorea@naver.com)  |  사업자등록번호 : 591-87-01957
청소년보호책임자 : 백종원
월간 파워코리아의 기사는 회사, 기관, 개인 등으로부터 제공받은 자료 및 인터뷰를 토대로 작성되며,
기사에 소개된 제품이나 서비스 내용을 보증하지는 않습니다.
Copyright © 2024 월간파워코리아.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