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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호, 육종암 투병 사실 공개.. "수술 무사히 잘 끝나"
노경빈 기자  |  atnkb@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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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3.14  11:5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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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 = 뉴시스]

[서울=파워코리아데일리] 노경빈 기자 = 배우 김영호가 육종암으로 투병 중인 사실이 알려졌다.

김영호는 지난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병원에서 찍은 사진과 함께 "정말 많은 사람들이 함께 걱정해주고 기도해주셔서 수술이 무사히 잘 끝난 것 같다. 현재까지는 앞으로 힘든 싸움을 하겠지만 지금 이 응원 잊지 않겠다."라며 "정말 고맙고 감사하다. 나를 위해 울먹여준 그 마음"이라고 적었다. 이와 함께 #병원 #투병 #수술 #응원 #기도 등 해시태그를 달았다.

김영호는 한 달 전 육종암 진단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허벅지에 생긴 악성 종양 제거 수술을 받았고, 항암치료 중이다.

육종암은 지방, 근육, 신경, 인대, 혈관, 림프관 등 우리 몸의 각 기관을 연결하고 지지하며 감싸는 조직에서 악성종양이 발생하는 암이다.

1999년 영화 '태양은 없다'로 데뷔한 김영호는 영화 '돌려차기'(2004), '밤과 낮'(2008), '부산'(2009), '하하하'(2010), '완벽한 파트너'(2011), 드라마 '바보 같은 사랑'(2000), '여우와 솜사탕'(2001~2002), '야인시대'(2002~2003), '장길산'(2004), '사랑한다 웬수야'(2005), '도로시를 찾아라'(2006), '소금인형'(2007), '주홍글씨'(2010~2011), '인수대비'(2011~2012), '몬스타'(2013), '기황후'(2013~2014), '슈츠'(2018)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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